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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기원 from Zeitg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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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기원 from Zeitgeist
*PS : 이 글은 다큐멘터리 Zeitgeist 중에서 part 1 만을 간단히 요약한 것입니다.

이야기는 '' 에서 시작됩니다.
원시시대 사람들은 해를 동굴 벽에 세기기도 하고
여러가지 형태로 숭배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이야기는 ''입니다.
사람들은 별의 위치가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했고
12개의 상징들(물병좌, 궁수좌 등)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 상징들에 (신화같은) 스토리를 부여했는데
그뿐만 아니라 이 상징들을 숭배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해와 별자리 이야기를 엮었는데
해가 12개의 별자리를 지나다닌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야기는 호러스(Horus)로 옮겨갑니다.
호러스는 기원전 3000년전 이집트의 '' 신입니다.
그리고 이 호러스는 (Set)이라는 어둠의 신을 적으로 두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간단히 밤과 낮에 대한 해석을 신화의 형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호러스는 12월 25일에 태어났고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는데 이때 3명의 왕으로 부터 축복 받으며 태어났습니다.
성인이 된뒤에는 12명의 제자를 두었고,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배신자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죽었고 3일 뒤에 부활했습니다.

기원전 1200에는 그리스에 에티스(Attis)라는 신이 있었는데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고 12월 25일에 태어났고 십자가에 못박혔고 3일뒤에 부활했습니다.

기원전 900년전 인도에는 크리쉬나(Krishna)라는 신이 있었는데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고 기적을 일으키고 부활했습니다.

기원전 500년전 그리스에는 다이니서스(Dionysus)라는 신이 있었는데
처녀의 몸에서 12월 25일에 태어났고, 기적을 일으켰고, 죽은뒤 부활했습니다.

기원전 1200년전 페르시아에 미스라(Mithra)는
12월 25일에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고 12명의 제자가 있었고 기적을 행했으며
죽은뒤 3일만에 부활했습니다.

이 밖에도 30여명의 넘는 신화가 이런 유사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이것입니다.
  1. 왜 12월 25일에 태어나는가?
  2. 왜 제자의 숫자는 12명인가?
  3. 왜 십자가 형이 자주 등장하는가?
  4. 왜 3일뒤에 부활하는가?
  5. 왜 다들 동방에서 태어나는가?
우선 출생에 대한 것은 별자리 이야기와 연관이 있습니다.
12월 24일 동쪽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은 Sirius입니다.
그리고 3명의 왕이라 불리우는 3개의 매우 밝은 별이 오리온좌에 있는데
이 별들이 Sirius별과 일직선 상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12월 25일에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것도 역시 별자리와 연관이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태양의 높이가 달라지는데
1년중 태양이 가장 낮게 뜨는 날이 12월 22일부터 3일간입니다.
그리고 12월 25일부터 태양의 고도가 다시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이 가장 낮은 3일간 태양의 윗쪽으로 남십자성이 보여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태양이 십자가 밑에서 3일간 죽어있다가 부활한다는 스토리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이 왜 수 많은 신화들이
12월 25일의 출생과 3일간의 죽음, 그리고 부활 스토리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절은 무엇인가요?
부활절은 예수의 부활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가 부활한 날을 기념하지 않고 그 후로 4개월 정도 뒤에 부활절이 있는 걸까요?
그것은 부활절이 정해지는 기준이 낮의 길이가 밤의 길이보다 길어지는 날을 기준으로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가 부활한뒤 일정 시간이 지난뒤에야 비로서 예수가 힘을 되찾아 밤의 힘을 이긴 날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이지요.

그럼 왜 12명의 제자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는가?
12명의 제자는 12개의 별자리 성좌를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태양이 12개의 별자리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이 12명의 제자들과 어울린다는 이야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많은 수(23명)의 역사학자들이 예수가 살았다고 추정되는 시기와 지역 주변에 있었지만
이중의 어느 자료에도 예수의 실존을 설명하는 자료는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다큐멘터리가 설명하는 것은
기독교는 별자리 이야기의 인간 버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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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교란 과학이 없던시절,
알 수 없는 현상에 대한 두려움에서 시작한 것 되겠습니다.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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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옛날 십대때 우리집안  뉘시기 목사 어른나리께 예수 생일이 어찌하여 12월25일이냐고
여쭤받다가 무지하게 혼났었씀. 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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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초딩 4학년때 겨울방학 기간중에 비상소집이라고
해서 크리스마스날 혼자 학교 갔다가 되돌아 온 적 잇음....

나중에 알고보니 아버지께서 아들 깨우려고 거짓말 친 거였씀./emoticon_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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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이님의 댓글

꾸역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의 아등이라 자처하는 야수는

지 애비가 만들어 놓은 지구가 네모난줄 알다가 죽었습니다....

과거의 개독들은 지들의 신이 지구를 어떤 모양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야훼가 지구를 만등었다고 우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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