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중심의미를 생각하며 보셔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구약에 나오는 여호와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나, 적이나 마구죽이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을 적어놔야 했을까요?
여호와가 잔혹해서 일까요?
아닙니다.!
구약에서 알리고자 하는 것은,
여호와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
그백성들, 온인류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택하게 될 때,
즉,
참이 아닌 거짓을 택하게되면
영혼이 필연적으로 사망으로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구약의 이런 식의 내용은
당시 사람들이 완악하여,
쉽고, 좋은 말로 하면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집트 종살이에서 구원해 주었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었는데도,
그들이 한 일은 불평불만 이었던 것을 생각해 보십시요.
신약시대에서 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은,
사랑만을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여호와의 사랑이라는 중심의미,
구원이라는 중심의미,
영생이라는 중심의미를 생각하면서 성경을 소중히 생각하시고,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님 역시 님의 자녀를 사랑하실겁니다.
그 지고한 사랑의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은 언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님은 님의 자녀에게 사랑을 말씀으로 표현하기 위해 죽여버려! 죽어야 돼!
쟤는 죽어도 싸!라는 말로 자녀들을 가르치십니까?
님은 님의 자녀가 당신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영혼조차 썩어 문드러져
지옥에 떨어질 놈이라고 님의 자녀에게 가르치시냐구요.
님들의 중심의미는 구원과 영생이지요. 사실 사랑은 아니에요
두개골이 쌈싸먹은 뇌를 조금만 발기시켜봐도 기독교의 정신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구원이란걸 생각해보지요. 전지전능하고 사랑에 가득한 신이 구원이라는
말이 필요할까요? 그 충만한 사랑을 받는 인간에게 구원이라는 단어가
필요 할까요?
영생? 내가 장담하건데...님! 교회에 님 생식기 다 팔아도 영생 못해요.
그 사기에 인생 단도리 치시는거 정지하시고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 보세요.
걍...살다보면 답이 있어요. 신도 건드리지 못하는...
사랑,구원,영생... 이 각자의 단어는 서로 상충되어요.
상고는 알아서 할테니까 님은 정신만 쫌 차려 주세요.
꿀 나잇!emoticon_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