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23 - 죄없는 성스런 사람들,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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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장을 보자면,
뱀에 속아 선악과를 먹은 죄 같지 않은 죄 때문에,
사람에게 저주를 내리는 내용이 있다.
창세기 3
16 :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8 :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16절을 따져보면, 애 낮지 못하는 여자들은 모두 죄없는 성스러운 여자들 인가.?
요즘 산부인과에서 "무통 분만" 이라는걸 하는데..
이건 죄를 사해주는 시술인가보다.^^
18,19절을 보면,
숫컷(남자)들은 먹을것을 구하기 위해 땀을 흘려야(일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부모의 돈으로 일 안하고 놀고 먹는 백수들은 모두 죄없는 성스러운 남자들 되겠다.^^
거기에 예수의 말을 보자.
마태 6
26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새들은 일 안해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숫컷 새는 죄없는 성스런 동물 되겠다.^^
추가~~ 사자를 보자..
사자는 사냥도 암컷이 한다. 수컷들은 순위 싸움만 할 뿐이다.
역시 죄없는 성스런 동물 인가보다.
교회는 뭘 하는가.?
부모 돈으로 일 안하면서, 잘먹고 잘사는 백수,
애 못낳는 여성들,
하늘을 나는 새.. 숫사자를 빨리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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