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리처드 도킨스 / by 짜라투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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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극히 종교적인 불신자다.
이것은 다소 새로운 종류의 종교다.
나는 자연에 목적이나 목표 혹은 의인화라고
이해될 만한 것을 전혀 갖다 붙인 적이 없다.
우리는 자연을 매우 불완전하게만 이해할 수 있고,
이는 생각하는 인간이 겸손으로 채워야
하는 장엄한 구조다.
그것은 신비주의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진정으로 종교적인 감정이다.
인격신이라는 개념은 내게 아주 이질적이며
심지어 소박하게까지 보인다.
-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中
신들은 존재하지만 유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신다운 일이 아니겠는가?"
귀가 있는 자는 들으라~~
ㅡ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ㅡ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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