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땜시 안되는 영화장르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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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는것은
6000년전에 그분에 의해 창조된것이 아니라서
생물체처럼 진화를 해왔고 따라서 계통분류가 됩니다.
액션영화,코메디,버디,멜로,에로,포르노
공포, 스릴러 기타등등....다시 세분화 시켜보면
액션영화는 무협영화,70년대를 풍미했던 서부영화,갱영화
코메디는 스랩스틱 코메디,블랙코메디,로맨틱 코메디,섹시 코메디
공포영화는 오컬트,슬레셔,스플래터,고어,요즘 유행하는 페이크 다큐까지...
새로운 계통을 창조하면서 진화하고 있지요.
계통에 따라서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파충류하면 제일 먼저 뱀이 떠오르듯이 무협영화는 이소령,
서부영화는 크린트 이스트우드, 블랙코미디는 울나라 장진감독
액션은 아놀드 시발 제네거등....
장르에 따라서 거장이라고 불리우는 감독들도 있구요.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건 우리나라에서는 딱 두가지 장르에서만은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오지도 않을 뿐더러 만들기만 하면 흥행에
참패를 면하지 않으면 다행인게 있지요.뭐냐면...
에로영화와 공포영화입니다.
틴토브라스라고 있습니다. 에로영화의 거장이라고 불립니다.

공포영화의 거장이 잇습니다.다리오 아르젠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두가지 장르에서는 제대로 된 영화감독이
나타나질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당연합니다.
이 고독한 세상에 홀로 사랑을 외치는
육봉만 빵빵하게 진화된 괴물들이 도처에 서식하고

세금 한푼 내지 않는 인간들이 국가를 바로 세우자는 이 공포가 현실이 된 세상에서
에로와 공포라는 영화적 장르는 설 자리가 없겟지요.
이게 다 개독 덕분입니다.
할렐루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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