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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어린이~ 머리는 맨땅에 헤딩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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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5,078회 작성일 12-04-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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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답글에 싸질러놓은 삽질을 반박해주는 것은 일단 놔두고.. (헛소리 반박하는 거야.. 아무때고 하면 되잖여.. 그챠..?)

임마누엘 어린이에게 "생각"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할 것 같아서 몇 마디 잔소리를 할테니 잘 새겨들어.. 
아마.. 피가 되고 살이 될 좋은 충고가 될꺼야..

1. 니가 무슨 말을 지껄였는지는 기억하고 나대야긋지..?

"사단의 계략에 속지 마시고, 올바른 길을 찾으세요." 라는 글(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0607 )에서 임마누엘 어린이가 이사야 14장의 구절을 들고 와서는 이렇게 지껄였거든..

이 말씀은 계명성 즉 루스벨을 이야기 합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에게 반기를 든 천사장입니다

자.. 니 스스로 계명성을 루시퍼라고 지껄였다가,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0669 글의 댓글에서는 

루시퍼와 morning star(계명성)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구절입니다. 

루시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heylel 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heylel 은 “아침의별” 입니다. 
이 아침별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루시퍼로 오역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차이를 보면 대문자 Lucifer 가 아니고 소문자 lucifer 로 되어 있습니다. 
고유명사 이름이라면 대문자로 표기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그렇게 확인을 해보시면 이해가 될것입니다. 

또한 이 내용은 말씀보존학회에 가시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따위로 지껄이고 있으니 무슨 짓일꼬..? 니가 나한테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듯이 말하고 있지만, 니가 삽질했다는 고백일 뿐 그 이상의 의미를 찾기 힘드니 참..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블랙 코메디가 아니긋냐..?

얘야.. 니 어깨 위에 머리라는 것이 있기는 하냐..?


2. 얘야.. 실제로 찾아보고 떠들어야 하지 않긋냐..?

니가 댓글로 질러놓은 개소리중에..

그런데, heylel 은 “아침의별” 입니다. 
이 아침별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루시퍼로 오역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차이를 보면 대문자 Lucifer 가 아니고 소문자 lucifer 로 되어 있습니다. 
고유명사 이름이라면 대문자로 표기해야 할 것입니다. 

"계명성"에 해당하는 단어를 루시퍼로 번역한 영문버전은 KJV와 NKJV 밖에 없거든.. 내가 KJV와 NKJV에서 해당 구절을 가져다 줄테니 잘 읽어봐.. ^^

KJV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NKJV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weakened the nations!

여기에 소문자로 쓰인 것 맞냐..? ㅡ,.ㅡ)a 아.. 안티가 가져온 것이라 신뢰할 수 없다고..?

얘야.. 몸이 게으른 것보다 더 나쁜게 정신이 게으른 것이야.. 니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할 의지가 없다면 넌 그냥 좀비거든.. 앞으로 이런 개삽질 하지 말그라.. 알긋쟈..?


3.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파악할 능력은 있냐..?

너 아침의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못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이사야 14:12~13)

이 구절에서 계명성이라 부르건 루시퍼라 부르건 그넘이 조홀라 나쁜 넘인 것은 변함이 없잖여.. 그런데, 요한계시록을 보면,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6:16)

이 조홀라 사악한 계명성을 예수의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지.. 이것을 지적하고 있는데, 왠 뻘소리질만 하는 거냐..? 

얘야..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거냐..? 아니면, 한글을 읽을 줄은 알지만 의미를 파악할 능력이 없는거냐..?

뭐.. 사실.. 니 스스로 답을 찾을 능력이 없기에 여기저기 검색해서 퍼오는 짓거리 밖에 못하는 수준이라는 것을 이해하기는 한다만, 최소한 상대방이 하는 말에 답이 될만한 것을 가져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쓸만한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


4. 니가 하고 있는 말의 의미도 모르면 곤란하잖아.. 

"노아의 후손들과 민족의 기원"라는 글(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0674 )의 시작부분에 니가 질러놓은 말이 정말 어이없는 헛소리던데..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후손들과 
세계 민족의 기원을 정리해 놓은 내용들은 많습니다.

얘야..노아의 후손들과 세계 민족의 기원을 정리해놓은 자료가 많거나 적은 것이 문제가 아니야..
만약, 그 자료들이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면 그들의 주장에 대한 신빙성을 고민해봐야 하고,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면 이미 반박당한 내용을 다시 퍼온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다는 말이지.. 
니가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찾건 그건 니 마음이겠지만, 니가 가져온 자료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무작정 퍼 나르면 너만 병신 되는 거야..

정말.. 최소한 니가 퍼온 글이나 니가 지껄이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도는 이해하고 글을 싸지르면 안될까..? 


단순히 이름만 가지고 말씀하시는건 문제가 있는 주장같습니다.

단순이 이름만 가지고 헛소리 지껄이는 것은 니가 퍼온 자료들이라는 말이지..

각 지역 사람들은 그들 조상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고, 그들이 거주하는 땅, 주요 도시, 강 등의 이름 또한 그들 조상들의 이름으로 불렀다. 

니가 가져온 자료는 이런 식으로 이름의 연결관계만(그 중에 여러 곳에서 말도 안되는 억지도 부려가면서 말이지..) 주장하며 이름만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는 말이지..

니가 가져온 글이 이 모양이면서 타인에게 적반하장격으로 대드는 짓은 무슨 뻘짓거리일까..? 너.. 니가 가져온 자료 제대로 안 읽어봤지..?


5. 사실, 저 위의 3번 항목과 관련이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 덤으로 한마디 더 해줄께..

노아의 계보와 관련해서 내가 했던 말 다시 해줄테니.. 잘 대답해볼래..? 이전 글 보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해줄께.. 니가 최소한 바이블 구절이라도 찾아보고 지껄일 줄 알았는데, 말도 안되는 헛소리만 지껄이고 있으니 내가 조금 더 피곤해지는 수밖에 없겠지.. 정신이 게으른 멍청한 놈같으니라구.. 쯧쯧..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창세기 10:19)

여기 그랄이라는 도시가 등장하잖여.. 
이 도시가 아주 유~~명한 도시여.. 
아브라함하고 이삭이 그랄왕 아비멜렉에게 지 마누라 팔아먹으려 했던 도시거든.. 
그리고 이 도시는 블레셋과 관계가 있는 도시이기도 해..

그런데 말이여, 이 도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면 완전 개그가 된다는 말이지..

우리는 그랄이라는 도시에서  이삭이(블레셋왕 아비멜렉을) 만난 사건과 관련하여 블레셋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창세기 26:1). 에게 해 혹은 동부  지중해에서 이주한 민족집단인 블레셋인들은 기원전 1200년이 지날 때까지 가나안의 해안평야를 따라서 거주지를 만들지 않았다. 그들이 건설한 여러 도시는 기원전 11세기와 10세기에 번영했으며 아시리아 시대까지 그 지역을 계속 지배했다. 이삭 이야기에서 그랄이 블레셋 도시라고 언급한 것과 아브라함의 여러  이야기에서 그 도시가  언급된 것(블레세의 도시라는 언급은 없다.)은 그 도시가 족장들 이야기를 집필할 당시 특별히 중요했거나 적어도 널리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시사한다(창세기 20:1). 오늘날 그랄은 브엘세바의 북서쪽에  있는 텔 하로르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곳을 발굴한 결과 블레셋 역사의  초기 단계인 철기시대 1기 때 이 도시는  작고 별로 중요하지않은 마을에 불과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 기원전 8세기말과 7세기 무렵에는 이 도시가 남부에 건설된 아시리아의 행정 거점으로서 튼튼한 대형 요새로 무장한 강력한  도시로 발전하여 지역의 명소가 되었다.

                                                                                         ---<성경 :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53쪽 ---


블레셋인들은 BCE 13C까지 그 동네에 오지도 않았으며, 그랄이라는 동네가 만들어진 초기 단계인 철기시대 1기(저 동네의 고고학적 연대상 철기시대 1기는 BCE 1150~900 의 시기야..)에도 그저 작은 마을이었다는 말이지.. 
따라서, 아브라함이나 이삭에 등장하는 그랄 왕 아비멜렉도 개그가 되는데, 그 한~~~참 이전 시기에 가나안의 지역을 존재하지도 않았던 그랄이라는 동네를 지표로 삼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여..

얘야.. 이름만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시기도 함께 말해야 하지 않을까..?


ps. 뭐.. 임마누엘 어린이가 계속 헛소리 싸지른다면, 점점 더 재미있는 꼴(?)을 당하게 되긋지.. ^^

                                                                                                    -게시판 도배를 작정한 rainysun ^^)v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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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임마누엘님 오데로 갔나???오데로 갔나 오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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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루시퍼-day star는 금성.

초저녁의 금성은 장경성,개밥바라기,혼중성,태백성
새벽의 금성은 샛별,명성,계명성

하여튼 별이 밝아도 사탄이래....

임마누엘 처음 알앗쥐? 그게 금성인지.~ㅋemoticon_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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