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의 비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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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이있고 우주 진화론이 있는데,
우주 진화론이라는 것은 < 라프라스 >같은 자들이 < 성운설 >을 주장하였고
그것이 요새 Big Bang 설로 허무맹랑하게 진화하였는데,
그런 이들의 비도덕성이라 무엇인가 하면
빅뱅설 주장자인 영국의 호킹 박사는
자기 발로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자기 아내를 버리고 자기를 간호하던 간호사와 재혼하였다.
"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난가?"라는 책을 쓰며 기독교를 부인하던 세기의 석학(?)이라는
<버트렌드 럿셀>도 자기 부인을 버리고 다시 결혼하기를 여러번 하였다.
하나님을 부인하며, 친공산주의자이기도 한 <피카소>도 네번이나 결혼하였다.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인 줄을 앎으로 다른 이들도 형제자매로 여겨 생명을 귀하 여기고
구원하기 위해 애쓰지만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짐승, 벌레의 후손이라고 봄으로 인간을 천히 여겨 강간도 하고
돈 몇푼 뺏고자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그들 생각에는 사람을 죽여도 벌레 하나 죽이는 것 쯤으로 여긴다.(아메바의 후손이므로)
그러나 참 신자들은 다시 말하거니와 사람의 생명을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 보아 귀히 여긴다.
세상이 곧 만민을 심판하실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지금 세상에 번지는 끔찍한 범죄들은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경건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는 단어와 같다.
성경은 이세상 끝날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외치신다.
(계시록14:7)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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