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계략에 속지 마시고, 올바른 길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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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침의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못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이 말씀은 계명성 즉 루스벨을 이야기 합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에게 반기를 든 천사장입니다 지금으로 하나님께서 그를 땅 지옥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위 구절의 "내가"는 루스벨입니다. "북극 집회"는 하나님이 보좌가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보좌에까지 자기 보좌를 높이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 루스벨은 예수님의 위치를 시기하고 질투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반역을 일으키는 동기가 됩니다.
어떤 계획이 수립이 되고 그것이 이루어질 때에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이 의논해서 이루어졌습니다.
피조물인 루스벨이 그 자리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루스벨은 "내가 예수님보다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나도 예수님처럼 영광을 받아야 되는데 왜 내가 영광을 받지 못하는가?"하고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루스벨이 하늘의 천사들을 선동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만 사랑하고 나는 안중에도 없다. 예수님은 하늘 거민들을 사랑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맹목적으로 굴복하게 하고 우리는 그이 노예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자유는 끝났으니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명하신 땅으로 와서 아담과 하와에게 죄를 짓게 만듭니다.
그럼 사단의 전략을 볼까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직접 에덴동산에 있는 나무는 따먹어도 좋으나 선악과의 열매는 따먹지 말라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 있은즉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매 그의 여자인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뱀의 간계가 시작됩니다.
이 뱀이 첫번째로 사용한 전략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들은 아담에게 가지 않고 그의 동거자 하와에게 갔던것입니다.
하와는 성격이 보수적인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성격으로 넘어갔고 또 직접 하나님에게 듣지 못하여 믿음이 흔들렸던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이 하와에게 말을 건네는 첫번째 유도입니다.
두번쨰 유도는 사단이 묻는질문에 하와가 대답하게 하였던것입니다.
하와가 좀더 침착하였더라면 좀더 생각이 깊었더라면 무시하였더라면 됬었으나 사단이 던지는 질문에 그의 마음속에서는 선과 악의 대립이 치열 치열 했던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선악과의 열매를 따먹으면 네 영혼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소리는 무엇이냐면 영혼이 죽는것은 내가 지옥에 간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에도 의심이가서 하와는 사단에게 선악과의 열매를 따먹으면 우리가 죽을까하노라 하셨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선 분명히 죽는다 하셨는데 이 하와의 믿음의 흔들려 죽을까 하노라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어쨋든 하와는 죄를 지었고 그것이 아담에게 주매 아담도 먹자 둘은 죄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류의 죄가 시작된것입니다.
꼭 악마라고 보시면 안됩니다.
세상적인것도 있으며 정욕적인것도 있으며 마귀적인것도 있는것입니다.
사단은 역사하기 편한 사람을 고르지요 죄악에 빠진 사람들에게 사단들은 그의 마음에 침투하여 죄를 계속 짓게하고 지옥으로 인도하게 합니다. 이것이 사단의 능력입니다.
교회를 나쁘게 비추어 하나님의 인식력을 떨어뜨리며 어떻게든 멀리하게 하여 지옥으로 인도하는것이 마귀며 사단입니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사람답게님이 지적 하신대로 니네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땐 언제고 사탄 구라질이예요?
사람답게님이 댁의 구라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꼬집어 주셨으니 저는 계명성에 대한 다른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 드리죠.
계명성, 즉 샛별이 루시펠(루스벨), 즉 사탄이란 말이죠?
근데 어쩌나?
요한 계시 구라 22:16에서는 니네 예수 나부랭이가 스스로를 가리켜 샛별, 즉 계명성이라 자처하네요?
한 큐에 예수 허깨비를 사탄 허깨비로 만드 셨네요.emoticon_029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야.. 니가 가져온 이사야 14장의 구절에 등장하는 "북극 집회의 산" 있잖여..
1. 신들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는 개념이니 다신신앙의 흔적이라는 말이지.. 대충 올림푸스 산에 모인 "제우스와 아이들"을 상상하면 비슷해..
2. 게다가 더 웃기는 것은 "북극 집회의 산"이라는 것이 야훼의 것이 아니라, 늬들 경전에서 그렇게도 나쁜 놈 취급받는 바알 신화의 표절이라는 말이지.. 바알은 자폰산에 자신의 거처를 가지고 있었거든...
차라리.. 원조인 바알을 믿는 것은 어떨까..? 키득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