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입양 딸 10년 동안 성추행(기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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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입양한 딸을 10년 동안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목사에게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경남 밀양시의 교회 담임목사인 51살 김 모 씨는 지난 1997년 이종사촌 동생에게서 6살 난 딸을 입양하고는,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부터 상습 성추행하며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 못하도록 협박해오다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출처 : http://www.ytn.co.kr/_mn/0103_201107120829124231
ytn 뉴스에 나왔어요.
링크가시면 뉴스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의 교회 담임목사인 51살 김 모 씨는 지난 1997년 이종사촌 동생에게서 6살 난 딸을 입양하고는,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부터 상습 성추행하며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 못하도록 협박해오다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출처 : http://www.ytn.co.kr/_mn/0103_20110712082912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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