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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의 야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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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댓글 7건 조회 2,907회 작성일 14-08-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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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 이 인간은  상대가 하는  말을  곡해해서 자기에게 유리하게 적용하는 테크닉 하나는 인정해줘야 할것 같아

니가 그때 내가 그리스가 1차세계대전의  발발지라고 말했다며 곡해했을때도 나는 그냥참고 넘겼지

그리고 한번 더  써먹기에 내가 상세히 그리스가 1차대전의 발발지가 아니라 근본적 원인을 제공한 나라라는 것을 독립국 3개국과의 역학적관계를  설명하면서  설명해줬지...난 처음부터 (촉발)이라고 누누히 얘기해왔다     근데   어느 댓글에선가  계속 물고 늘어지며 똥을  싸더라

그리고 비트겐슈타인건에 대해서도 난 니놈 말처럼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 ) 말한적 없어

즉 구원, 은혜,사랑등에  어떠어떠하다고 한번도 내가 말한적이 있었니?

내가 (사람답게)를 깔때 인용한 (말할수 없는것은) 사람답게가 구원이란 말할수없는것을 성경의 특정맥락에서 각각 사용된 미혹이란 말할수 있는 단어와 대차비교하기에 그걸 지적한거 뿐이야   이제 뇌가 좀  돌아가니?

그리고  또 하나... 니가 잘 이해했듯이 난 신을 부정하는 인식의 부조리른 고발하기위해 여기 들어왔다 근데 내가 언제 나의 인식체계와 언어를  가지고 신은 있다고 말한적이  있었니?

마지막으로...사람답게와  회전안마 니놈에게 한 마디 더 하자면

난  유학타령한게  아니라 네놈이 비트겐슈타인을 안 읽었는 주제에 덤비기에 선진국의 인문학에서는  원서를 원어로 읽는 사라에 대해서 인정해준다는 취지로 딱 한번 유학이란 말을  꺼냈을 뿐인데 니들이 싸놓은 댓글의 똥들을 한번봐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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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헛소리 집어치우고, 첩보원 이름이나 대봐~~
네놈 입으로 첩보원이 어쩌구 했으면 이름이 나와야지..
지 입으로 헛소리 떠들어 댄것도 수습하지 못하면, 곤란하지..

그리고, 구원이 어쩌구 하는게 다 구라라는 건 모르지...
바이블이 개구라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것이 어쩌다 책한권 읽으니,
그게 대단한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사는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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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또 있지..

네놈 입으로 증명할 수 없으면 존재하는 것이 맞다는 주장을 했었지...

내가 1000년전에 태양계끝에 던져 놓은 시계도,
네놈 논지대로 하면, 존재하는게 맞는거지..

판단이라고는 할 줄 모르는넘이, 지는것이 무작정 싫은거냐...???

암튼 개독들 수준은 다 거기서 거기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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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의 댓글

뇌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내가 얘기햇자녀.네가 어디서 태어난게 문제가 아니라  네가
개독이란게 문제라고.그리스 지역은 해상에 위치 해
있기 때문에  제국주의의 전략적 요충지역이었을 뿐이야.
그 지역을  먹기 위해 사라예보에 총성이 울리자 마자
독일이 러시아에 전쟁포고 하고 프랑스와 영국이 가담하면서
유럽이 몸살을 앓앗자녀.. 걔네들이 진짜먹고 싶엇던
지역이 그리스 같애. ?오스만투르크라는 거대 제국이었어
븅시나.청일전쟁이 어디서 벌어진줄 모르진지 모르지?
조선땅에서 벌어졋어. 너같이 븅신같은 역사관을 가지면
청일전쟁의 원인을 조선인에 부과하게 돼.

너가튼 애들이 갖는 사관이 제국주의  사관이
되는거고 당했던  객체집단이  그런 사관을 갖게
되면 식민사관이라고 분류 하더라고 .

1차 세계대전의 원인을 간첩 하나에 찾던데 혹시
마타하리 얘기 하는거니?그거 프랑스 정부에 서도
인정 햇어 간첩 조작 한거라고  . 네가 말한게 마타하리가
아니라면 실명을  밝히세요.

쫌 쉬엇다가  비트겐 할게.


맥주 먹엇더니 오줌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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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의 댓글

뇌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내가 너한테 숙제 해 갖고 오라고 햇자녀.
철학과 신학의 근본적 차이 .

존재가  불분명 한것에 대해 신학은 가정을 동원해서
존재를 증명 하려고 해 . 그게 되겟냐?
철학은 존재론에서 부터 시작해 .존재 하는거에 대해서만
사고를하거든. 그리고 존재의 가능성도 사고 하지.

이 방에 코끼리가 있다.
신은 존재한다

이건 명제가 될수 없어. 코끼리는 그 방문을 열어봐야
아는거고 신의 존재는 경험 할 수 없는 존재이 잖아

해서. 철학에서는 신에 대해 논하는 것을 가치평가의
오류라고 해.

네가 외국에서 뭘 배웟는지 평가 하지 않앗어.
네가 공학을 햇던  공알을 할ㅌ앗던 관심 없다고 햇자나.
평가 할 가치가 안되니까.관심 없다고 햇는데 자꾸 평가
대상으로 이슈화 하지마. 석두가 외화 써서 외국어 배우고
외국어로 원서 읽어봐야 금강석두 밖에 더 되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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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의 댓글

뇌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말 할수 없는것에는 침묵 해.

자꾸 말 하기 싫은 사람 말 시키지 말고.

넌  구원.은혜.사랑을 한번도 말 한적 없다고 스스로
실토 했어. 그러면 넌 왜 구원도 할수 없고 은혜도 없고
사랑도 할줄 모르는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의 부조리를 고발
하러 온거냐구 . 가치평가에서 네가 믿는신은 자격미달인거야.

자. 이제  결론이다.

넌 여기 신의 존재 증명을 하러 온것도 아니고 신을 믿지 않는
사고체계를 고발 하러 온것도 아니야.

그저 전도질 하러 온거지 

사랑. 은혜 .구원도 안주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왜
그렇게 지룰이야? 믿을 가치가 있어야 믿지 임마.

교회가고 싶다가도 네 말듣고 돌아 서겟다

먹사는 되고 싶은거 같은데 테크닉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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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의 댓글

뇌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그리고 나 보고 야비 하다고 했니?

차라리 그냥 예수 미드세요.떠들다가 욕쳐먹고
가는 개독들 보다 넌 정말 비열해. 네가 싸지른 글
바봐. 너는 신을 믿지 않는 부조리한 사고를 고발 하면서
계속 내가 신이 있다고 언제 말했냐고 발뺌 하고 그나마
알량한 기독교 정신도 말 한적 없다고 부인을 해.

신약에 너 같은 캐릭터가 하나 있긴 하더라.


유다라고 알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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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 눈에 지가 싸질러 놓은 글 안 보인다고 이젠 구라까지 치네?
누가 파렴치한 예수 쟁이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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