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도사"님의 우스개 소리들..ㅎㅎ
본문
1. 횡설수설 바이블 418 -바울의 회심상황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7937#c_19763)
22장과 26장은 바울이 자신이 회심하던 당시 상황을 간증한 것입니다.
회심상황이 다른걸 모르시나요..??
(빛만 보고 소리는 못들었다(22장)는 것 과, 아무것도 못 보고 소리만 들었다(9장)는 것의 차이)
님 말대로 간증이라고 하면, 더 웃기는 상황이 되지요.^^
자신이 겪은일도 헛갈리는 정신없는 놈 - 바울
예전에 적어 놓은 것과 내용이 다른 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놈 - 누가
읽어 보고도 내용이 다른 줄 모르는 정신줄 놓은 신전도사.. ㅋㅋ
2. 황당바이블 10 - 바울과 사탄의 관계는.?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530#c_19765)
교회 밖은 모두 사탄이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군요..
이런 내용이 전형적인 개독식 물타기 해석이지요.^^
같은 상황이 고린도 전서 5장에 나옵니다.
고린도전서 5
5 :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아버지의 아내와 통정한 사람을 사탄에게 내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과연 교회 밖을 사탄이라고 했을까요..??
고린도 전서 5
12 :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바울은 분명 교회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탄이 아닌 밖에 있는 사람들 이라고 분명히 구분해 놨지요.
이렇게 제멋대로 해석을 해대는 신전도사 그대가 이단 아닐지...?? ^^
3. 횡설수설 바이블 131 - 야훼, 예수 = 사탄이라고 말하는 바울~~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949)
사탄이하는 시험과 하나님께서 하는 시험이 다르다는 사실이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욥기서를 읽어보세요. test와 temptation의 차이를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이럴때 딱이군요.
============================================================================
ㅎㅎ... test, tempt의 차이라고 주장하는 개독(먹사, 신부)들의 뻔뻔함 내지는,
순간 모면의 기치가 돋보이는 내용이군요.^^
이렇게 차이가 있다고 하는 주장은, 곧 신이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주장이 된다는 것을 아는지요..??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사람을 시험해 보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어야 맞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구약에서 시험(test 건, tempt 건)이라고 하는 단어는 히브리어 "נָסָה(nacah)" 를 번역한 것 입니다.
"נָסָה(nacah)" 는 test, tempt, try 등으로 번역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신약에서 사용된 시험(test , tempt)은 헬라(그리스)어 "πειράζω(peirazō)" 를 번역한 것입니다.
신약에서 "πειράζω(peirazō)" 라는 단어는 총 39번(KJV 기준) 등장합니다.
이를 번역한 예로 보면, tempt (29회), try (4회), tempter (2회),prove (1회), assay (1회), examine (1회), go about (1회).
등입니다.
구약에서 "נָסָה(nacah)" 라는 단어는 총 36회(KJV 기준) 등장합니다.
마찬가지. 이를 번역한 예로 보면, prove (20회), tempt (12회),assay (2회), adventure (1회), try (1회). 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에는 분명 temptation(유혹 : מַסָּה maccah)이라는 단어가 따로 있습니다.
신구약을 모두 보아도, 굳이 test 와 tempt로 구분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걸 영어권도 아닌 한국에서는 유난히 구분하려 하고 있지요..^^
(속보이는 짓이지요..ㅋㅋ)
4. 횡설수설 바이블 41 - 성령 잉태를 부정하는 바울
마리아도 다윗의 혈통입니다.
조금 더 부연설명이 필요하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에 현혹되는 이들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 목적이니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
그 지역에서 여성이 사람에 속합니까..???
마리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낮 간지러운 변명인지도 모르는 군요..ㅋㅋ
당신들 교리에 의하면, 애초에 모두 아담의 후손인데, 거기서 다윗의 후손 운운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는건 누굴까요..ㅋㅋ
5. 횡설수설 바이블 144 - 성령훼방죄.. 그럼 바울을...????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3252)
단순히 훼방하는 것을 말함이 아닙니다.
배교나 이단의 행위 따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
디모데 전서 1장 13절을 보면, 바울은 스스로 훼방자 였음을 인정하고 있지요..ㅋㅋ
그런데도 용서를 받은 건지, 어쩐건지, 예수의 앞잡이가 됩니다.
성령훼방죄가 성립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엄포일까요..??
6. 야훼의 뜻을 반대하는 바울~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460)
바울은 분명하게 이것은 명령이 아니라 권면이라고 밝히고 있고
자신과 같은 몇몇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차라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주의 길을 가는 사역자...???
그런 사역자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군요...^^
아무튼, 권면이 되었건, 어쨋건 간에 야훼의 뜻과는 다르다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야훼의 뜻과 다른 행위를 하는 사람이 제대로 신의 뜻을 행하는 사람일까요...??
생각좀 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주의 길을 가는 사역자...???
그런 사역자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군요...^^
시원 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