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크기의 노아의 방주 복제품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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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대형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요한 휘버스씨는 홀렌드가 막강한 홍수로 피해를 입는 꿈을 꾸게된다.
그리고 그 다음날 잠에서 깨어나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기위해 노아의 방주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렇게 지난 3년간 기독경 창세기에 기록된대로 지어지고 있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는 2012년 영국 올림픽때 탬즈강에 띄우고 전시할 계획이다.
방주의 크기는 기독경에 나오는 그대로 약 137m 에 높이 9.14m, 폭 12.4m 이며,
재료는 야훼가 노아에게 송진이 있는 나무로 만들라 명령하였다 하여 스웨덴의 소나무로 만들어지고 있다.
배안에는 기독경 내용과 같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든 동물들이 두쌍씩 전시된다.
계획대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내년에 건조가 된다면 탬즈강에서 첫항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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