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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23 - 포도주는 안먹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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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을 포도주로 바꿨다고 하는 이야기등,
예수와 포도주에 관련된 이야기가 바이블에 몇번 나온다.

제자들과 가진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가 한 말을 보자.

누가 22
1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신의 나라가 올때까지(통상적으로 이세상의 종말을 의미하는 말 되겠다.)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않겠노라고 했다.

그런데,
요한 19
30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최후의 만찬이후 불과 며칠만에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포도주를 먹고 죽었다고 한다.


자신이 죽기 직전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 시기라는 것이 되는데...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

자신의 말(약속)을 불과 며칠도 못 지키는 자가 어찌 세상을 구한다고 하는건지... 



이말을 하면 개독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죽기전 이라, 정신이 없어 예수는 그것이 포도주 인줄 몰랐을 것이다." 라고...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을리가 없으며,
자신이 포도주를 먹을지, 안 먹을지 이미 알았으리라..^^

개독들은 해명해 주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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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글을 읽는 분중 한분이라도 이 비유를 깨닫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약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아니라오.  그것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것을 마치 비디오 찍어 놓듯 자세히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사람의 증거가 굳이 필요한 분이 아니요, 스스로 말씀으로 증거하신 그대로 이루시는 이 땅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다 이루셨다는 말은 시편 69:21절에 나오는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라는 예언의 말씀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시편은 예수님이 오시기 수천년전에 쓰여진 책입니다.  이글을 읽는 당신에 대한 예언이 마치 고조선시대에 기록되었다는 시간이요.

생각해보시요 ... 과도한 출혈후에는 극도의 목마름이 옵니다.  시편22편에는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때 사단은 때를 놓치지 않고 인간이신 예수님에게 식초를 먹입니다.

다시 생각해보시요 ... 당신이 며칠 물을 먹지 못해 극도의 괴로움에 처했을 때 누군가가 신 포도주 즉 식초를 마시우게 했다고 ...

우리같은 교만한 자들을 위해 예수님이 왜 그렇게 까지 하셔야만 하셨는지 ... 그 사랑을 깨달아 알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 분은 우리의 죄를 하나하나 빠짐없이 당하셨습니다.

내가 뱀처럼 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분은 죽음을 앞두고도 스스로를 전혀 변호하지 않으셨고 (이사야서 53장; 그가 도수장(도살장)에 끌려온 양과같이 잠잠하였으며 ...),

일 평생 잔머리를 굴리며 십원짜리 하나라도 손해보지 않으려는 날 위해 그의 머리에는 십자가가 씨워지셔서 눈을 못뜰 정도로 피를 흘리셨으며 (이것은 주님을 영접하고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 ...

돈을 쌓아놓고 높은 연봉을 받아도 늘 굶어죽을까 두려워 전전 긍긍하는 내 배를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불쌍한 나의 인생을 위해, 하나님의 배에 창이 찔리셔서 피와 물을 다 쏟으셨고 ...

모든 음란과 더러운 짓에 사용된 내 손 때문에 그의 손에는 못이 박히셨으며 ...

평생 남을 돕는 발걸음을 한번하며 몇 백배의 못된 곳을 향하는 내 발때문에 그의 발이 못이 박히셨으며 ...

마누라 자식에게도 드러내지 못하는 더럽고 야비한, 그리고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부끄러운 것들 때문에 하나님이신 그가 속옷하나 입지 못하고 발가벗기셨으며 ...

그리고는 나와 당신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그 분은 죄있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않으십니다.  죄인은 지옥가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둘수없어서 십자가에서 극한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저 자신도 30살 될때까지는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사람입니다.  나를 버렸던 엄마가 목사부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과 관계없이 나를 사랑하셨고 기다리셨습니다.

지금 한국의 많은 타락한 목회자들이나 교회신자를 보지 마십시오.  그 분들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심판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을 기도해보십시오.  그러면 그 분이 오십니다.  그것이 제가 하나님을 만났던 계기였고 그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10여년전 ...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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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님은 용서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바이블에 나오는 신은 뭐라고 했나요..??

자신을 믿지 않으면 영원히 불지옥에 넣는다고 합니다.


바이블에서 말하는게 용서입니까..???
바이블에서 말하는게 사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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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불지옥에 넣는 것이 아니고 안타깝게도 "이미" 불지옥에 들어와 있으며 죽어서도 그 연장선상으로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고 지금의 세상이나 신문을 한번 보시면 알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죽여 그 살을 발려 봉지에 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죽이는 게임을 하다가 새벽에 뛰어나와 아무나 보고 칼을 찔러 살해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환각 상태에서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을 뜯어먹다 경찰에게 동물의 소리를 내며 달려들다 총맞아 죽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아직 너무 깨끗한 어린 나이임에도 친구를 괴롭혀 자살하게 만들고 그렇게 하고도 전혀 반성하기는 커녕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는 간음하다 걸리고도 뻔뻔하게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스님은 온갖 음란한 짓을 하다가 걸리고도 거짓말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귀하고 아름다운 처녀들이 거의 자신의 성기를 드러내는 퍼포먼스를 하고 그것을 수많은 짐승들은 섹시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열광합니다.
사람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컴퓨터 게임이, 너무나도 자세히 묘사해서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청소년의 머리속에 주입하고 있고, 그런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 나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은 교회나 절에서도 일어납니다.  당신은 이미 불지옥에 있습니다.

*** 흔히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 것은 "앞으로" 천국과 지옥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지옥에 와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꺼내주기를 원하는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못된 짓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갚으셨습니다.

영원한 불지옥과 님이 인용하는 이방족속들은 바로 세상을 불지옥으로 만든 마귀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듯 그것은 역사가 아니라 당신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메세지입니다 - 이 말을 이해하십시오.

정녕 좋은 용서와 사랑은 과일의 껍데기를 벗길때 그 안에 간직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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