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의 댓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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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로 올라가 있는 "기독교인의 오프 참석 권유로 발생한 의견충돌에 대하여..(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0312)"에
댓글로 남겨진 진실님의 의견은 잘 봤습니다.
참석을 생각하시다가, 결국 불참하시겠노라고 하시는군요.
또한, 불참사유가 종교적신념의 차이임을 강조하고,
어찌보면 전도성 내용의 글을 하나가득 써놓으셨더군요.
흔히들 개독교는 "사랑의 종교"라고 알고 있으며,
대부분의 개독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실제 그럴까요.?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바로 사탄의 종교 운운합니다.
자신들의 잘못이나, 교리의 허접함에는 함구하며,
비판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그동안의 개독교의 모습입니다.
개독들의 사고방식은 아직도 중세 "이단 심판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진실님 역시도 자신의 종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과 만남은 의미가 없다는 식의 글을 올렸습니다.
진실님,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블에 쓰여진 내용 중,
비인간적인 살육, 살인, 그외 인간의 목숨을 경시하는 내용에 대해서 님이 한번이라도 제대로 답변한 적이 있는지..
무조건 바이블은 좋은 내용이라고 우겨대고 있지는 않았는지...
또한, 종교가 같지 않으면 무조건 배척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미, 같은 종교인들에게, 님의 글이 너무 황당하다는 평가를 받았음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바이블의 내용, 같은 종교라는 조건을 거는 것은 사랑이 아닌 거래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안티부흥회는 님의 참석을 기다려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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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기독교인들과는 인간관계에서 중간에 항상 야훼가 자리하기때문에 진실된 관계는 이루어지기가 역시
힘들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한국기독교인들, 정말 유별나요!!!!
이번 진실님의 초대도 종교를 떠나서 그저 게시판에서 얼굴도 모른체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얼굴이나 한번 대하고 웃으며 사는 이야기나 나누자는 그런 정도인데.....
불편하시다면 그저 다른일이 있어서 나갈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시면 간단한일인데,
역시 종교적신념의 차이라는 이유로 못나오시겠다고 하시는것이 바로 전형적인 기독교인들의 배타성을 잘 보여주시는
예라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