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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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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댓글 13건 조회 4,732회 작성일 12-04-05 09:04

본문

저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제가 앓고 있는 병에 대해 설명하면서 힘든 것을 이해해 달라고 하지만 그 친구는 그 것을 겪어본 일이 없으므로 저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거나 미친놈 취급을 하죠. 그 병이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힘들도 괴롭다고 하면 믿어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친구의 도리인데 말이죠. 
이기주의자들은 남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이해하려하지도 않습니다. 결국 자신들은 더 큰 잘못을 하면서도 그 것을 알 지 못하고 자신의 올바르지 못한 기준에 의한 남의 잘못만을 케내고 들춰내기에 바쁘죠. 빛이 비취면 어둠은 자동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는 데 그들에겐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잘난 무신론자들이 만들어 낸 게 고작 공산주의가 아닙니까? 짧은 생각을 가지고 그것이 옳다고 믿으면 그렇게 되기 마련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하면 그게 아니란 걸 알 수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만하여 더 멀리 보려고 하지도 않고 더 깊게 생각하려하지도 않으니 결국은 그 짧은 생각으로 인해 망하는 법입니다.
인간은 지극히 유한적인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교만을 범하므로 더 멀리 보는 자들을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업신여기며 비방할 뿐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더 넓고 더 깊게 보는 자가 승리하는 것은 세상의 이치입니다. 마치 세상은 편협한 시각으로만 바라봐선 안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함이 절대적인 도리라면 모든 존재를 가능케 하는 창조자, 조물주에 대한 도리는 어떠해야하겠습니까? 
신이 우리를 버렸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으나 실상은 세상이 타락하여 허상이 된 것이고 우리의 영은 살아나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영생으로 부활할 수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당신들은 선과 악의 기준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묻고 그 기준은 없다고 말하면서 어째서 당신들은 당신들 스스로 선과 악을 정합니까? 왜 순수한 복음을 비방합니까? 왜 싫어 합니까? 믿을 수 없기에 안 믿는 것이 아니라 솔직히 믿기 싫어서 안 믿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들이 증오하는 그 복음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저는 제가 생각하는 것에 천만분의 일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의 깨달음에 달려있습니다. 성경을 다시 읽으셔야 할겁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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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그야.. 공산주의.. 늬들 경전이 원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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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산주의에 대하여 모른다고 자랑하는 겁니까?
웃기려고 하신거죠?

목사들이 공산주의가 무신론자들이 만들었다고 하니 그냥 믿어 버린거죠?

예수가 무어라 했는지 읽어 본적 없다는 것을 자랑하는 꼴입니다.
님은 전체 맥락을 이야기 하셨지만, 결국 바이블은 읽은 적이 없다고 바로 지금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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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공산주의와 무신론의 관계는 상식아닙니까?

기독교인들이 공산주의를 만들었다면 그 증거를 보여주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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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로 아래 그림책(?) 잘 읽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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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산주의는 종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상입니다.
무신론하고 관계있다고 알고 계셨다면,
인류학 공부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공산주의(또는 공산사회)는 토테미즘과 같은 원시 종교체제하에서
시작되었다고 인류학자 및 종교학자들이 이야기 해왔다는 것 몰랐죠?

예수시대 때는 이미 자본주의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사유재산화 되어 있는 노예(당시 유대인)들을 해방하기 위해
예수가 공산사회를 주장했다는 것도 모르셨던 거죠? (신약내용에 의하면...)

님이 어떻게 바이블의 전체 맥락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기본 '상식'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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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당신들은 선과 악의 기준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묻고 그 기준은 없다고 말하면서 어째서 당신들은 당신들 스스로 선과 악을 정합니까?"

솔직하게 말하면 거의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동의할만한 선과 악 외에는 항상 판단을 어려워하는 편인지라 위의 개소리에 공감이 안되네..

내가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과 거짓"에 더 가깝거든..

이런 나의 관심사에 대해서 늬들은 "악하다"라고 판정하기를 즐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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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산사회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예를 들어 알려드려 볼까합니다.

아프리카에 조상신을 믿고 있는 부족(여러 가족이 모인 형태)은
남자들의 수렵활동이나 식량을 얻는 행위는 부족단위로 이루어 집니다.
부족내에서는 활동의 결과물을 부족의 모든 사람에게 분배하여 생산활동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공산주의에 입각한 공산사회 또는 공산체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 부족민들이 무신론자들일까요?

병자호란님. 님의 실수는 타인의 말을 저항없이 믿어버려서 발생한 것 아니겠습니까?
남의 말을 잘 믿는 병자호란님이 주장하시는 전체적 맥락에 대한 것도 님이 노력하여 얻은 결과가 아니라
타인의 진실을 그냥 받아 드린 것은 아닐까요?

바이블의 내용을 정말 읽어 보셨다면, 이런 실수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님은 지금까지 주장으로 보면 바이블을 읽어본 것이 아니라 목사가 찍어준 부분만 읽고 정말 일부만 아는
사람이라고 판단 할 수 밖에 없네요.. (아쉽게도 말이죠..emoticon_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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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신도들이 목사에게 헌금을 하거나 십일조를 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가도록하는 절차는 공산주의가 아닐까요?

결국, 신도들의 생산활동으로 얻어진 이익을
목사라는 기점으로 생산활동의 결과를 모아서
다수(교회내의 집단)에게 생산활동의 이익을 나눠주는 형태가 되어 버리는 거잖아요.

병자호란님은 공산주의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혹시 사회주의와 혼동한 것은 아닙니까?

더 이야기 하면 너무 면박주는 꼴이겠죠? 그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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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거도 없는 지들 허깨비 구라나 쳐 먹는 것도 모자라 그 따위 쓸모도 없는 미신 따위로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예수 미신 쟁이들이 감히 겸손을 운운 할 자격이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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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님의 댓글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병자호란님 화이팅...!!!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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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자들끼리 아주...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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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레이브님 코맨트 읽고 빵~ 속이 뚫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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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인이 실수 한 것을 즐기는 타입이신가요?

남의 실수를 보고 화이팅이라니..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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