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박멸이라는 단어가 거북하신 개독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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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부감을 느낍니다. 박멸이라는 단어는...
신명기 3:6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스바냐 1:3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신명기 2:16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사무엘상 15:18
주님께서는 임금님을 전쟁터로 내보내시면서, 저 못된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고, 그들을 진멸할 때까지 그들과 싸우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78:34
하나님께서 그들을 진멸하실 때에, 그들은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으며,
돌아와서 하나님께 빌었다.
어후! 엄청 많아요...개독님들께 묻습니다.
진멸과 박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박멸이라는 단어는 거북스럽고 진멸이라는 단어는 성스럽게 들리는
고귀한 영혼들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빌어먹을 영혼들일까요?
바이블에서 얘기하는 진멸은 죽여 없애버림입니다.
안티들의 개독박멸의 박멸은 개독이라는 종교의 박멸입니다.
다시 한번 묻겟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인구가 5000만명이랍니다.
그중 기독교인들이 1000만명이랍니다.
4000만명의 인구가 진멸되는게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개독박멸시키고 5000만명 다 생존하는게
바람직 할까요? 호호홍....![]()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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