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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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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진실님의 어거지 속에서 꿋꿋하게 대화에 임하시는
레이니썬님에게 엄지 손가락을 피면서 외칩니다.



제가 히브리어 씨라니 뭐라니 그런걸 몰라서 가만 있습니다.
뭐라 참여하고 싶어도 뭠미? 하면서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더라고요 도무지.
가만히 있으면 뭍어가기라도 하지 괜히 나섰다가는 안티수준 떨어트릴 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황당한 건. 진실님의 말들입니다.
이건 명백하게 알겠더군요. 썬님의 적나라한 반박에 진실님은 자존심 때문이라도 계속
해당 주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지 않고 자꾸만 시비조를 취하고 계십니다.
이런 느낌 저만 받는 건가요? 아마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성경은진실 12-03-28 13:01
답변  
고마워하지 마세요. 오히려 하나님을 알지못하게 된 것을 슬퍼하세요.1.gif1.gif
라니... 너무 뜬금없어서 원..

왜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자신이 토론에서 밀리면 전지전능한 야훼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거라고 믿는 건가요?
대화에 임할 때는 자기자신이 모든 기독교인들을 대표하고 있다고 믿는건가요? 그래서 지기 싫은건가요?
신성함 이라는 명목 아래에서는 모든 게 다 들어맞는데 안티사이트에 나가보니까 철저하게 깨지는 게 싫은건가요?
토론의 의미와 가치를 모르는 건가요?
아니면 보통 사람들처럼, 그냥 지는 게 싫은 걸까요?

왜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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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멍청하거나 파렴치 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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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는 순간 그들은 개독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이죠.

돈 보스코같은 이는 사고와 믿음을 병행하지만
진실이는 믿음만 갖고 사는 사람 같아요.

그런데, 참 희한한건 믿음으로도 논문을 쓰네요...emoticon_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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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이라는 것을 만들어낸 이유중에는 자기합리화의 도구가 필요했기 때문이라는 것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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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 하십시요!!!!!

기독교가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하기전까지는..
야훼가 존재한다는것은 오직 님들의 주장에 불과한것이며...
비기독교인들에겐 당연히 님들의 헛소리인것입니다!

정말 지겹습니다..똑같은 말 하는것도!!!

진실님...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하십시요!!!( 입으로 말고...바이블속 스토리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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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티들과 대화하다가 보니 대부분 기독교인들과 맞지 않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케일라님이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 하라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말고 바이블 속 스토리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지요.

이점이 안티와 기독교인이 틀린 것입니다.
안티는 하나님이 안믿어지고 기독교인은 믿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나기에 충분하거든요.

이 땅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믿겠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를 망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입니다.
선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진리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짓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지대를 사는 곳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그 순간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고 있는 지대입니다.
선택의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케이라님에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선택을 하는 기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너의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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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씨, 하라는 증명은 안하고! 자꾸 이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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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입만 열면 지 무덤을 파는 구나.

나 자신에 대한 원인 소급을 야훼 허꺠비 따위에게 하는 근거없는 맹신을 할 수 있다는게, 허황된 소리로만 채워져 있는바이블 따위 찌라시를 가지고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를 맹신 할 수 있다는게 이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비정상이지.
이성에 의해 그 따위 허무맹랑한 맹신 따위 신뢰하지 안 는게 비정상이야?
만에 하나라도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인간을 만들었다면 인간이 이성을 가지고 니네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맹신 따위에 넘어가지 않는 것도 다 니네 야훼 허깨비의 작품일 거고 설사 그것이 니네가 지어낸 사탄 허깨비의 농간이라 해도 니네가 감히 전지전능하다 구라 치는 야훼 허깨비가 묵인 했으니 사탄 허깨비 따위가 농간을 칠 수 있었던 것아니겠어?

그리고 말야.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인간을 만들고 이 세상을 선택의 세계로 만들었다다고 가정 해 보자구.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정말 전지전능하다면 인간이 뭘 선택 할 지 이미 알았을 것이고, 원하는 것을 선택 하게 할 수도 있을 터인데 인간이 뭘 선택했다 한들 지가 인간과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 놓고 나중에 가서 인간이 뭘 선택 했다고 해서 심판 구라 쳐 가며 X랄 하면 안 되는 거잖아.

니네 허깨비가 공의롭다는 구라는 엿 바꿔 먹은 거냐?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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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내가 보기엔.. 넌 바이블을 안 믿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약속대로 바이블을 한 구절도 부정하지 않고 놀아주는데 진실이는 바이블의 진술을 부정하고 니 멋대로 소설을 끼워넣지..

너혹시 마귀의 사주를 받은 이단이냐..?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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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은 님보다는 제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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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뭐.. 진실이 말이 사실일 수는 있겠지만, 바이블의 진술을 부정하는 것으로 봐서는 진실이는 자신이 만들어낸 이상한 신이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다고 믿는 것이 확실하다는 말이지..

진실아..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신을 믿는거냐..?
니가 만들어낸 신이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다고 믿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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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하다 하다 정신승리야?
조만간 '핍박 선언'과 함께 자폭 할 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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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 이누마.
김정일은 솔방울로 수뢰탄 만들어 싸웄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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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거 김일성이 아니예요?
낙엽 타고 두만강을 건넜다거나.
구라가 거의 예수급인 김일성이.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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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일까님의 댓글

나는안티일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김일성이었나요?ㅋㅋ 진짜 사람 이름 만큼은 못외우겠어 ㅠㅠ
머리가 좀 딸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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