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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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의 어거지 속에서 꿋꿋하게 대화에 임하시는
레이니썬님에게 엄지 손가락을 피면서 외칩니다.
제가 히브리어 씨라니 뭐라니 그런걸 몰라서 가만 있습니다.
뭐라 참여하고 싶어도 뭠미? 하면서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더라고요 도무지.
가만히 있으면 뭍어가기라도 하지 괜히 나섰다가는 안티수준 떨어트릴 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황당한 건. 진실님의 말들입니다.
이건 명백하게 알겠더군요. 썬님의 적나라한 반박에 진실님은 자존심 때문이라도 계속
해당 주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지 않고 자꾸만 시비조를 취하고 계십니다.
이런 느낌 저만 받는 건가요? 아마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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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자신이 토론에서 밀리면 전지전능한 야훼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거라고 믿는 건가요?
대화에 임할 때는 자기자신이 모든 기독교인들을 대표하고 있다고 믿는건가요? 그래서 지기 싫은건가요?
신성함 이라는 명목 아래에서는 모든 게 다 들어맞는데 안티사이트에 나가보니까 철저하게 깨지는 게 싫은건가요?
토론의 의미와 가치를 모르는 건가요?
아니면 보통 사람들처럼, 그냥 지는 게 싫은 걸까요?
왜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티들과 대화하다가 보니 대부분 기독교인들과 맞지 않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케일라님이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 하라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말고 바이블 속 스토리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지요.
이점이 안티와 기독교인이 틀린 것입니다.
안티는 하나님이 안믿어지고 기독교인은 믿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나기에 충분하거든요.
이 땅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믿겠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를 망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입니다.
선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진리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짓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의 지대를 사는 곳에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그 순간 이 세상은 선택의 세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을 존재하게 하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고 있는 지대입니다.
선택의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케이라님에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선택을 하는 기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너의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아주 입만 열면 지 무덤을 파는 구나.
나 자신에 대한 원인 소급을 야훼 허꺠비 따위에게 하는 근거없는 맹신을 할 수 있다는게, 허황된 소리로만 채워져 있는바이블 따위 찌라시를 가지고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를 맹신 할 수 있다는게 이성을 가진 인간으로서 비정상이지.
이성에 의해 그 따위 허무맹랑한 맹신 따위 신뢰하지 안 는게 비정상이야?
만에 하나라도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인간을 만들었다면 인간이 이성을 가지고 니네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맹신 따위에 넘어가지 않는 것도 다 니네 야훼 허깨비의 작품일 거고 설사 그것이 니네가 지어낸 사탄 허깨비의 농간이라 해도 니네가 감히 전지전능하다 구라 치는 야훼 허깨비가 묵인 했으니 사탄 허깨비 따위가 농간을 칠 수 있었던 것아니겠어?
그리고 말야.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인간을 만들고 이 세상을 선택의 세계로 만들었다다고 가정 해 보자구.
니네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정말 전지전능하다면 인간이 뭘 선택 할 지 이미 알았을 것이고, 원하는 것을 선택 하게 할 수도 있을 터인데 인간이 뭘 선택했다 한들 지가 인간과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 놓고 나중에 가서 인간이 뭘 선택 했다고 해서 심판 구라 쳐 가며 X랄 하면 안 되는 거잖아.
니네 허깨비가 공의롭다는 구라는 엿 바꿔 먹은 거냐?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