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썬의 오류 까발리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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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썬의 오류 표현
진실 어린이 스스로 어떤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애초 간격이론을 주장하는 진실 어린이의 쓰레기 논문에서는
간격이론에서는 태양에 관하여 7번이나 창세기 일장에 기록되어 있다고 본다. 창세기 1장1절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문구가 나오는 여섯 번은 모두 태양이 이미 있음을 나타낸다고 보고 있다
창세기 1장1절에서는 창조가 목적이기 때문에 지구와 태양 사이에 가로막이 있어도 괜찮지만, 창세기 1장16절에서는 성간물질이나 흑암 같은 가로막이 있으면 안 된다.
넷째 날에 작은 광명을 만드시기 위하여 태양과 달 사이, 그리고 달과 지구 사이에서 태양의 빛을 가리고 있는 흑암의 가로막들(성간 물질들)을 제거하셨다
와 같이 이미 태양은 있었고(따라서 진실 어린이가 말한 עשה `asah의 의미는 물건너 갔고) '성간 물질을 제거하는 다른 작업을 했다'라는 의미로 말하고 있으니 스스로 횡설수설 하고 있는 것이지요.
진실이의 답변
레이니 썬은 제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태양은 있었고(따라서 진실 어린이가 말한 עשה `asah의 의미는 물건너 갔고) '성간 물질을 제거하는 다른 작업을 했다'라는 의미로 말하고 있으니 스스로 횡설수설 하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넷째 날에는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큰 광명과 작은 광명과 별빛이 지구에서 보이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빛들이 지구에 비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태양,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별들은 그 당시에 아무리 태양과 달과 별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는 내용에 해당합니다.
이런 개념을 이해하시고 다음의 글을 표현합니다.
태양과 달과 지구와 별들의 창조는 창세기 1장 1절에 있었으며 이 사건은 태초의 사건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은 지구의 모습입니다.
아담이 창조되기 약 7일 전의 지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때는 시기적으로 약 지금으로부터 6,000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의 지구의 모습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의 지구는 자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첫째 날에 흑암 속에 묻혀있었던 지구에 하나님께서 어느 발광체로부터 나오는 빛을 있게 하자 그 빛을 받는 면은 낮이 되었고 그 면을 받지 못하는 면은 밤이 되었습니다.
이 발광체는 태초에 만들어진 태양이었습니다.
약 6,000년 전의 지구는 흑암 속에서 태양으로부터 받게 되는 빛을 받고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넷째 날에 태양을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큰 광명을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큰 광명이 보이게 만드신 것입니다.
넷째 날에는 달로부터 오는 작은 광명, 태양으로부터 오는 큰 광명, 별들로부터 오는 별빛의 광명이 지구에서 볼 수 있게 되는 사건이 생긴 것입니다.
태양과 달과 별들은 이미 태초에 창조되었는데
흑암 속에 있는 지구에서 그들을 볼 수 있게 만들려면 어떻게 했다는 것입니까?
태양과 달과 별들에서 오는 빛을 차단하고 있었던 것들을 제거하였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이 내용에 대한 것을 저의 논문에서 그대로 옭깁니다.
1.4 넷째 날
넷째 날은 창조의 사건이 아니라, 하늘의 광명체들이 지구에서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1.4.1 작은 광명
육일창조설의 문제점은 넷째 날에 하나님이 달을 창조하였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달 자체는 발광체가 아니다.
넷째 날에 달을 창조하여 놓으셔도 그 달이 스스로 우리에게 작은 광명이 되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넷째 날에 작은 광명을 만드시기 위하여 태양과 달 사이, 그리고 달과 지구 사이에서 태양의 빛을 가리고 있는 흑암의 가로막들(성간 물질들)을 제거하셨다. 그래서 태양의 빛이 제대로 달에 도착하고 달에 도착한 그 빛이 지구에 제대로 반사되어서 지구에서 보기에 무광체인 그 달이 작은 광명으로 보이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작은 광명이란 태양에서 달에 도달한 광명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넷째 날에 달 그 자체를 창조하지 않으셨다.
달의 창조는 태초에 이루어진 것이다.
1.4.2 큰 광명
창세기 일장에서 큰 광명의 문제에 대하여 육일창조설과 간격이론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육일창조설에서는 태양에 관하여 3번 말씀하셨다고 한다. 넷째 날과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이다.
간격이론에서는 태양에 관하여 7번이나 창세기 일장에 기록되어 있다고 본다. 창세기 1장1절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문구가 나오는 여섯 번은 모두 태양이 이미 있음을 나타낸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창세기 일장을 간격이론가가 읽으면 창세기 1장1절부터 마지막 절까지 태양은 지구처럼 처음부터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천지라는 말씀 속에는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니고 태양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아니 달과 수많은 별들도 이미 태초에 창조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
이것이 간격이론과 육일창조설이 다른 점이다.
육일창조설에서는 천지라는 말씀을 공간의 세계와 지구라는 땅덩어리 하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넷째 날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그 공간 안에 만들어지는 것으로 본다.
지구에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현상을 태양을 제거하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육일창조설으로는 가상의 빛을 할 수 없이 첫째 날과 둘째 날과 셋째 날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그 빛으로 태양과 달과 별들이 이루어졌다는 논리를 스스로 만들어놓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 육일동안 있었던 똑같은 성경의 문장을 가지고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창세기 1장1절에서는 광명보다도 태양이란 실체의 창조에 비중을 두고 있다.
창세기 1장16절에서는 태양이란 실체보다도 태양에서 나오는 광명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큰 광명이 지구에서 낮을 주관하게 하는 것이 넷째 날의 목적이었다.
창세기 1장1절에서는 창조가 목적이기 때문에 지구와 태양 사이에 가로막이 있어도 괜찮지만, 창세기 1장16절에서는 성간물질이나 흑암 같은 가로막이 있으면 안 된다.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은 지구에 약 8분 만에 도착한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보고 있는 큰 광명은 8분전에 태양으로부터 떠난 빛이다.
일식이 이루어지듯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어떤 가로막는 것이 있으면 태양의 실체가 실지로 존재하여도 큰 광명은 지구에 존재할 수가 없다.
넷째 날에 큰 광명을 만드셨다는 것은 8분전에 태양을 떠난 빛이 지구에서 완전하게 보이게 만드셨다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
1.4.3 별
하나님은 넷째 날에 땅에 비취는 별들을 만드셨다.
땅에 비치는 별들이란 별빛들을 의미한다.
지구에서 땅에 비추어지고 있는 별들은 별들의 실체가 아니다.
그들은 이미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 몇만 년, 몇백만 년 전에 별들의 실체로부터 떠난 빛들, 즉 광명들의 세계이다.
우리는 그 광명들을 별들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의 은하로부터의 빛이 우리 지구에 도달하려면 230만 년이 걸린다. 따라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는 안드로메다는 230만 년 전의 모습이다.”34)((펠릭스 피라스 / 김영신 역, [우주 The Universe] (서울: 이두 도서출판, 1995) p. 7.))
우리가 보고 있는 수많은 별들은 이미 별들의 실체로부터 오래 전에 떠난 광명들의 세계이다. 땅에 비치는 별들이란 광명들의 세계이며 그것은 곧 별빛들을 의미한다. 즉 우리는 그 별빛들을 별들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땅에 비치는 별들을 만드신 것은 결코 별들의 실체를 만드셨다는 의미가 아니다. 별들의 실체로부터 떠난 광명들이 지구와의 사이에 먹구름 같은 차단막들이 있어서 보이지가 않았는데 넷째 날에는 그들을 볼 수 있게 만드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땅에 비치는 별들을 만드셨다는 의미이다.
만일 별들 그 자체를 넷째 날에 만드셨다면 그 별들은 땅에 비치는 별들이 되지 못한다.
육일창조설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하나님은 별들을 창조하시자마자 그곳에서 나오는 빛들이 즉각 거리에 상관이 없이 그 순간에 지구에 도달하게 하셨다고 말하면 하늘의 별빛이 약 6천개만 보인다는 것에 문제가 생긴다.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에서 나오는 빛들이 거리에 상관이 없이 지구에서 보이게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1절은 태양과 달과 별들과 지구의 창조를 표현하고 있다.
창세기 1장16절은 태양과 달과 별들로부터 떠난 빛들이 지구에서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만든 것이다.
즉 그 빛들이 땅에 비쳐지고 낮과 밤을 이루며 주야를 주관하도록 하게 한 것입니다.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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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העש)-유의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것, 아사는 기존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것(make)을 포괄적으로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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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에는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큰 광명과 작은 광명과 별빛이 지구에서 보이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빛들이 지구에 비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태양,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별들은 그 당시에 아무리 태양과 달과 별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는 내용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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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모순일꼬..?
니가 불편한 부분을 제외시키는 쪼잔함은 무엇일꼬..?^^




그레이브님의 댓글
어이 진실씨.
댁의 어거지 대로 창세 구라 넷째날 까지 지구와 태양 사이에 가림막이 있어 빛이 투과 하지 못 했다면 창세 구라 세째날 까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은 어쩔래요?
분명 낯과 밤이 생긴 다는 것은 지구가 자전하면서 태양의 빛이 지구의 일정 지역에 이르러 밝게 비추거나 그렇지 못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잖아요.
니 어거지 대로 창세 구라 넷째날 까지 지구와 태양 사이에 가림막이 있어 빛이 투과 하지 못 했다면 세째날까지는 낯이 있을 수 없죠.
모순은 모순을 낳을 뿐이거늘...emoticon_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