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이 진짜라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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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역사가 요세프스의 기록에 의하면,
기원후 1세기 중반 이집트의 인구는 알렉산드리아를 제외하고, 750만 명 정도라고 한다.
기원전 1세기 중반의 그리스 역사가 디오도루스 시클루스는 그 당시 주민을 700만명이라고 보고했다.
약 200년간 700만 명에서 750만명으로 인구가 늘어 난것을 생각해 보면,
70명이 430년만에 200만이 된다는 것은 정말 뻥일수 밖에 없다.
오늘날 학자들의 견해로 고대 이집트의 인구를 대략 4~500만 명 정도로 보고있다.
** 마리아 사랑넷 이라는 카독 사이트에 있는 글을 보자.
루카스라는 학자가 약 30년간의 이집트 공식 인구조사 기록을 바탕으로 천명당 연평균 증가율을 계산해보니 70명이 430년 후에는 10,363명으로 증가하는 데 불과하다고 보고한 바 있다.
(출처 : http://www.mariasarang.net/bbs/bbs_view.asp?index=bbs_bible&page=1&no=127&curRef=127&curStep=0&curLevel=0&col=1&sort=DESC)
** 미국에 있는 정 모먹사의 글도 보자.
일부학자는 히브리어 원어를 분석하여 60만명이 아니라 600 가족 단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하여 애굽을 떠난 남자의 수는 600 단위(Unit), 즉 5,550명으로 계산한다.
(출처 : http://koreanaztimes.com/column/13587)
간단하게 다른 계산도 해보자면,
200만명이 20줄, 3M 간격으로 이동할 경우 그 길이가 약 300Km나 된다.
개독들은 이 계산을 이야기 하면, 여의도에 100만명이 모이는 것을 보라고 한다.
그런데, 여의도에 100만이 모인것은 몸만 온 경우이지, 짐싸고, 동물(양, 소, 돼지등...)에다가,
먹을 것 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간격 3m는 정말 딱 붙어서 걸어가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사람들이 모두 하루만에 홍해를 건넜다면,
맨 앞의 사람은 하루에 300km 이상을 걸어 갔다는 말이 된다..^^
아무튼, 여기서 개독들의 주장처럼 200만명이 빠져나갔다면, 이집트는 어찌될까.?
그렇게 유대인 노예가 빠지고, 장자의 죽음을 겪고, 가뭄에, 역병까지 ...
한순간 인구의 절반이 줄었다고 생각해 보라.!
아무리 생각해 봐도, 유대인들 보다 이집트가 더 대단한 나라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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