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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sy |
(2011-04-24 15:1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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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밴님.. 죄송하지만 님글에는 어떠한 가치도 못느끼기때문에 더이상의 답변은 하지 않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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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밴드 |
(2011-04-24 15:3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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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님 그럼 질문도 하지 마세요. 질문에 답해 주면 꼭 꼭 그런 식이니. 가까운 정신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는 사람들 중에 몇몇이 안티하고 있는 듯 하다는 내 생각이 맞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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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5:4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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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밴님.. 님의 답이 답이라고 생각되는지요.? 선악과를 먹게하는 것이 신의 계획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인간을 모두 죄인으로 만드는게 신의 계획 이라는 말이 되지요...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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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밴드 |
(2011-04-24 16:4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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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를 주었다는 말을 잘 생각해 보면 좀 이해가 될겁니다. 김성수 목사님이 이에 대해 길게 설명하고 있으니 그분 설교를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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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6: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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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밴님... 자유의지 라는 말이 바이블 어디에 있는지요 ? 목사님이 말하면 모두 진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혹시 택정론 이라는 말은 아시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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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6:5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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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택정론을 주장한 칼빈은 "자유의지"를 박탈하는 것이 더 성경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싱의 계획은 실수가 없음을 알 때, 예정됨이 우리를 향한 신의 약속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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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6:5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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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싱의 계획은 --> 신의 계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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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님에게 |
(2011-04-24 16:5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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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습니다. 선악과를 먹게 한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면, 그에 대한 당신의 답은 무엇입니까? 전지전능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안다하고 알 수 있다 말하는 것 자체가 건방떠는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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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뱅이야기는빼고 |
(2011-04-24 16:5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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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 갖고 이야기를 해보시라요. 여기는 장로교사람들만 들어오는 곳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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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6:5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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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말입니다. 건방떤건 제가 아니라 대밴님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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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6:5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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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바이블 어디에 "자유의지"라는 말이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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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보기에는 |
(2011-04-24 17:0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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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인데요. 대일밴드님에게 먼저 시비를 건건 사람답게님입니다. 택정론을 들먹이며 자유의지에 대한 걸 묵살한 것도 님이구요. 님의 입장을 듣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내키지 않으시면 관두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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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0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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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정론을 주장한건 제가 아니라 갈빈 이라고 했지요..^^ 난 지금까지 바이블 귀절, 신학자들의 말을 가져와 알려드린 것뿐입니다. 그걸 "시비" 라고 하시면, 대밴님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하시는 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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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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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밴님.. 카톨릭 신자는 아니시죠 ? "자유의지" 라는 말은 개신교에서는 외경이라고 하는 "집회서"에 있는 말입니다. 만약 자유의지 를 인정한다면, 외경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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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대일밴드님 |
(2011-04-24 17: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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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무조건 옳다는 말은 안했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선악과를 따먹을 걸 아시고 동산 중앙에 놓아두신 것 같거든요. 병주고 약주고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계획과 뜻으로 요한계시록까지 완성되는 걸 보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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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밴드님은 |
(2011-04-24 17: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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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밴드님은 장로교신자랍니다. 난 외경을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는데, 님에게 좀 배울 것이 있겠군요. 그래서 질문을 드렸는데 내 질문엔 콧방귀도 안 뀌시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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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1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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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대일밴드님// 닉이 길군요.^^ 그리고 대화를 위해선 한가지닉을 쓰는게 편할거 같습니다. "선악과"문제는 아직도 신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많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막상 성도들은 너무 쉽게 이야기 하는 모습에 많이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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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목사나 |
(2011-04-24 17: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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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전공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일반 성도들을 너무 얕보시는 것 아닙니까?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다. 교회를 60년 가까이 다녔으니 그런 말 할만하고 질문도 할만한 것 아닙니까? 목사와 일반성도와 차이가 무엇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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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더이상내닉을 |
(2011-04-24 17: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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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습니다. 그저 내용만 전하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나 할까요? 성경적이기도 하고,... 사람답게님은 이 종게판에 들어온지 얼마나 됩니까? 글을 쓴 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은데,... 진득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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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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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뭔가 자꾸 삐딱하게 들으시는 것 같군요 ^^ 60년 교회를 다니셨다.. 대단하시군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마태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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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2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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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도분들이 교회 다닌 햇수만 말씀 하시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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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내가모르고있 |
(2011-04-24 17:2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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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거라고 생각하고 말한 건 아니겠지요? 내닉이 길다고 상황파악 안되는 상태에서 판단하셨는데, 님의 닉도 부사형태로 닉을 정한 건 정상은 아니지요. 질문에 대답은 안하고 요리뺑돌 저리뺑돌 돌려대는걸 보니 안티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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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진심이라는 |
(2011-04-24 17: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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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들어와서 제법 뼈있는 말을 하고 갔는데, 많은 기독인들이 그 말에 상처를 받았지요. 그 중에 나도 하나 끼고요. 사람답게님의 지적도 만만찮은 독이 들어있는데 님은 그걸 인식은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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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대일밴드님에게 |
(2011-04-24 17:3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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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걸 보면서 참 무례하구나 라는 걸 느꼈지요? 뭘 얼마나 알고 얼마나 겸손하기에 저딴 말을 저리도 쉽게 하나? 하구요. 그리고 질문을 드렸는데 대답은 안하고, 뺑돌거리기만 하니, 요새 신학교에선 저렇게 가르치나 하고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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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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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전 바이블 귀절, 신학자들의 주장만 이야기 했는데, 독이 있다고 하시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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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자들의주장을 |
(2011-04-24 17:3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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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야기했는데요?. 칼뱅이 던진 말 한마디 해놓구선, ...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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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3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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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6: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글을 쓰면 판단하시려 하시니 더 말을 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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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3장 |
(2011-04-24 17:4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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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로 내가 사는 이유를 말하리다.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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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
(2011-04-24 17:4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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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빠서 이만 가렵니다. 말씀대로 사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