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와 '아싸' 놀이 - 진실아 노올자~ (1)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바라'와 '아싸' 놀이 - 진실아 노올자~ (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5,792회 작성일 12-03-23 02:54

본문

-----
사람답게

공룡은 누가 창조 했을까요..?
공룡도 야훼가 창조 했나요..?
공룡도 야훼가 창조했다면, 언제 창조한 걸까요..?
바이블을 기준으로 본다면, 분명 인간의 창조와 비슷한 시기인데... 인간과 공룡이 공존했나요..??
지구, 우주는 탄생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
진실이

공룡은 야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공룡은 인간과 공존했다고 보는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저는 인간과 공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이전에 지구에 야훼께서 창조하셨다고 봅니다.
 
지구와 우주의 탄생은 아주 오래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6,000년 전에 창조되었다고 들려주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창세기 1장의 문제에 대해서 
제가 과거에 창조론오픈포럼을 통하여 논문을 발표한 것이 있는데 
아래에 표현하여 놓았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설로서 발표한 것입니다. 

-----

위와같은 사람답게님의 질문에 대하여 진실 어린이가 "간격이론"이라는 오래된 헛소리(이제 이거 듣는 것도 지겹다.. 젠장할..)를 들고 나왔는데, 진실 어린이가..

-----
진실이

부디 완전분해해서 작살을 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스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색안경을 끼고 
엉뚱한 각도에서 하지 마시고 
이 글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토대 위에서 쓴 글이니 
그 각도에 도달한 다음에 분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런 시각을 원하니, 최소한 바이블을 한 구절도 부정하지 않고 재미있게 놀아줄테니 잘 읽어봐.. ^^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하다가, 진실 어린이가 "논문"이라고 주장하는 쓰레기글에 첨부된 대명교회 먹사넘의 헛소리부터 작살을 내주기로 했어.. 
처음부터 진실 어린이의 숨통을 한 방에 조이면 진실 어린이가 너무 심하게 좌절할지도 모를 것 같아서 말이야.. ^^

-----
from 진실이의 쓰레기 논문(?)


1.7 "바라"와 "아싸"

대명교회의 김종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창 1:1의 창조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바라”이며 1:3부터는 이미 창조된 것을 조성하거나 다시 회복시켜 만들고 계시는 “아싸”입니다.

이것을 결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구절들이 창 2:3 과 2:4로, 창 2:3은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미치시고”로 “창조하시며 (바라)”와 “만드시던(아싸)”을 잘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 2:4은 개역성경 은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로 되어있지만 원문으로 직역해보면 “이것들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이 창조(바라)되던 날에, 땅과 하늘들을 만드시던(아싸) 날에, 그 개요들이다.”라고 구별하고 있습니다.

곧 창 1:1에는 하늘들과 땅을 “창조(바라)”하셨고, 창 1:3부터는 그 순서가 바뀌어 땅과 하늘들, 그리고 “바라”가 “아싸”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바라”하셨고 그 후 셋째 날부터 땅과 하늘들을 “아싸” 곧 회복하여 조성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이미 있어서 물 밑에 잠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곧 최초의 창조(바라) 때는 하늘들과 땅의 순서였지만 셋째 날부터 회복의 때에는 땅과 하늘들의 순서로 “아싸”하신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dm3179, 대명교육, 창 1:2에서 땅은 과연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로 창조 되었는가?)

-----

결국.. 창세기 1:1의 의미는 아~~~~~~~~~~~주 옛날에 늬들 신이 하늘과 땅을 (또는 전우주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법으로' 창조했던 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과거에 있었던 것을 복구하는 창조라는 주장을 하는 것이며, 늬들 경전의 원본이라는 히브리어 사본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주장이긋지..

그리고, 아~~~~~~~~~~~주 옛날에 야훼가 창조를 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지구 진동 사건"이라는 것을 통해서 다 갈아엎고 다시 복구한 것이라는 진실 어린이의 주장에 꽤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늬들 경전의 근거이기도 하겠지..

뭐.. 꽤 그럴듯 해보이는 개소리이기는 해.. 그런데 말이여.. 나처럼 정말 찾아보는 넘한테는 아~~~~~~~~~~~~~주 웃기는 개그가 된다는 말이지.. ^^



일단은 윗 글에서 제시하는 창세기 2:3의 구절을 보자구..

וַיְבָרֶךְ אֱלֹהִים אֶת־יֹום הַשְּׁבִיעִי וַיְקַדֵּשׁ אֹתֹו כִּי בֹו שָׁבַת מִכָּל־מְלַאכְתֹּו אֲשֶׁר־בָּרָא אֱלֹהִים לַעֲשֹֽׂות׃ פ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뭐.. 일단은 원문 그대로 가져왔는데.. 파란색 부분이 ברא bara' 이고 עשה `asah야.. (문법적인 변형이나 이런 것들은 그냥 건너뛰자.. 나도 귀찮거든.. ^^)
그래.. 윗글의 주장대로 창세기 2:3의 구절에는 '만들다'라는 의미의 동사가 2개가 쓰인 것은 맞거든.. 그런데, 윗 글의 주장대로 용법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긋지.. 이제부터 차근차근 짚어줄께..

우선 창세기 1:1의 구절을 보면,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분명 이곳에는 ברא bara' 가 사용되었으니 윗 글의 주장(또는 진실 어린이가 믿고 싶은 주장)대로라면 정말 대박이라는 말이지.. 그런데 창세기 1~2장에 ברא bara' 가 몇 군데 더 사용되거든..

내가 가져다 줄테니 잘 봐.. ^^

וַיִּבְרָא אֱלֹהִים אֶת־הַתַּנִּינִם הַגְּדֹלִים וְאֵת כָּל־נֶפֶשׁ הַֽחַיָּה הָֽרֹמֶשֶׂת אֲשֶׁר שָׁרְצוּ הַמַּיִם לְמִֽינֵהֶם וְאֵת כָּל־עֹוף כָּנָף לְמִינֵהוּ וַיַּרְא אֱלֹהִים כִּי־טֹֽוב׃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1의 구절의 히브리어 원문을 가져왔는데, 어이쿠~ 여기서도 ברא bara' 가 사용되버렸네.. 이걸 어쩌나..
아.. 못 믿겠다고..?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t=KJV&x=0&y=0&b=Gen&c=1&v=1#conc/21 이곳에 가서 직접 확인해봐.. 주요 단어들을 KJV와 히브리어 사본을 병기해서 볼 수 있는 곳이거든.. 니가 봐도 분명 ברא bara' 가 사용된 것 맞지..?

아.. 갑자기 의문이 생기네.. 아~~~~~~~~~주 옛날에 하늘과 땅을 창조할 때만 사용되었어야 할 ברא bara'  왜 갑자기 다섯째날 수생 생물과 조류를 창조하던 날 등장했을까나..? 
수생생물과 조류는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일까..? 과거에 있던 것이 복구된 것일까..?
어류는 창조된지 6천년이 된 것일까..? 그 이전부터 있었던 것일까..?
윗 글의 주장대로라면 4일째까지 창조한 다음에 갑자기 아~~~~~~주 먼 과거의 이야기가 시작된 모양인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바이블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진실 어린이가 확실하게 대답해줬으면 좋겠어.. ^^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는데, 더 절망적인 상황은 이제부터야..

וַיֹּאמֶר אֱלֹהִים נַֽעֲשֶׂה אָדָם בְּצַלְמֵנוּ כִּדְמוּתֵנוּ וְיִרְדּוּ בִדְגַת הַיָּם וּבְעֹוף הַשָּׁמַיִם וּבַבְּהֵמָה וּבְכָל־הָאָרֶץ וּבְכָל־הָרֶמֶשׂ הָֽרֹמֵשׂ עַל־הָאָֽרֶץ׃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6의 구절을 가져왔는데, 이곳에서는 עשה `asah가 사용되었으니 여기서는 늬들 신이 '인간을 복구하자'라고 말하고 있거든.. 안티가 하는 말이라 못 믿겠으면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t=KJV&x=0&y=0&b=Gen&c=1&v=1#conc/26 여기 가서 확인해보고.. ^^

아무튼 창세기 1:26에서 "복구하자"라고 말했던 늬들 신이 27절에 가서는 갑자기 말을 바꾼다는 말이지..

וַיִּבְרָא אֱלֹהִים אֶת־הָֽאָדָם בְּצַלְמֹו בְּצֶלֶם אֱלֹהִים בָּרָא אֹתֹו זָכָר וּנְקֵבָה בָּרָא אֹתָֽם׃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남자와 여자)를 ברא bara' 했다고 말하네.. 늬들 신이 명확하게 용법을 구분지었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혼용하고 있을까나..? 이것은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t=KJV&x=0&y=0&b=Gen&c=1&v=1#conc/27 에서 확인해봐..
그래서 진지하게 묻는데, 사람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이냐..? 아니면 '복구된' 것이냐..?


게다가, 더욱 더 절망적인 것은.. 

וַיֹּאמֶר יְהוָה אֱלֹהִים לֹא־טֹוב הֱיֹות הָֽאָדָם לְבַדֹּו אֶֽעֱשֶׂהּ־לֹּו עֵזֶר כְּנֶגְדֹּֽו׃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6에서 '복구하자'라고 말하더니 1:27에서는 '무에서 유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고 2:18에서는 하와를 만들 때, '복구했다'고 말하고 있네.. 이건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t=KJV&x=0&y=0&b=Gen&c=2&v=1#conc/18 에서 확인하믄 되긋지..?
아이구 정신 없어라.. ㅡ,.ㅡ;;




진실아.. 니가 주욱~~~ 읽어보면 알겠지만, 나는 늬들 경전을 단 한문장도 부정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와서 비교해줬거든.. 그런데, 너의 쓰레기 논문에 포함되어 있는 저 주장을 그대로 대입해보니 바이블이 완전히 개그가 되버렸어..^^

정말 진지하게 묻는데..
바이블을 유머로 만들고 늬들 신을 횡설수설하는 치매걸린 놈으로 만드는 저 먹사넘이 개새끼일까..?
사실 그대로 말하는 레이니썬이 개새끼일까..?

니 스스로 찾아보지 않고서 대충 나불대는 짓거리는 그만둬.. ^^



ps 1. 진실아.. 오늘 밤에 잠이 안 오길래 심심해서 끄적여 봤는데.. 아마.. 가끔씩 짬내서 쓰게 될테니.. 한달 정도는 족히 걸릴꺼야.. 일단 이 글에 대한 니 반응 좀 보고 마저 놀아줄께..  수고~ +_+)/

ps 2. 저런 쓰레기를 포함시킨 너의 논문 역시 쓰레기일 뿐이야.. 정신차려 이누마..

댓글목록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38

하지만, 어렵네..
진실님이 이해 하실 수 있을런지.. 걱정이네..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분이.. 이 시간 꺼정 잠을 안자고 뭐 하시는..?
그러니까 키가 안크지...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난 우유에 씨리얼 말아묵고 키 크는 꿈 꾸러 가야쥐~emoticon_017

profile_image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썬님이야 말로 왜 안자고 뭐하는 겁니까?

전 일하고 있다가 들른 거지만...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3대 필수 영양소를 흡수하기 바빠서.. emoticon_014emoticon_081emoticon_075

profile_image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술, 담배, 커피가 3대 필수 영양소이시구만 저도 커피는 매일 마시는 편입니다.
밤 3시 26분에 이런 글을 다 써놓으시고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님이 쓰신 글을 읽었는데 연구 좀 하여 보겠습니다.
다른 책들도 뒤져가며 참고를 하여 보고요.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허~~~ 다 아는 것처럼 자신있게 말하더니.. 웬 약한 모습...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누마..

논문(?)을 쓸 때 했어야 하는 짓을 이제와서 한다고..? emoticon_034emoticon_034emoticon_034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하다 도저히 못참고 또 러그인 했네요!!

진실님!!!!

거봐요!!!
진실님은 이제 클랐다!!!
하여튼 진실님이 썬님을 너~~~~~~~~~~~~~~~~~~~무 우섭게 보셨다니깐요! emoticon_001

그래도 전 진실님이 귀엽습니다!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 우스운 넘 맞습니다..emoticon_146emoticon_146emoticon_146emoticon_158emoticon_161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제가 맨날 문자 보내요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려하던 사건이 터졌넹....emoticon_016

진실님..좋은 말로 할때 적당히 넘어갔으면 이런일 없잖아...emoticon_011

암튼, 난 진실님의 우기기신공에 기대를 조금 해볼껴..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관리자님의 댓글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라도, 진실님이 못보실 수 도 있다고 생각되어,
공지로 바꿔 놓았습니다.

진실님의 답변이 있어서, 토론이 진행될 경우, 공지에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음..

안티바이블 공지가 "진실아 노올자~"라니... ㅡ,.ㅡ;;;;

진실아 오프 한 번 나와라...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이런 수준높은 글같으니라구 ,,,,,


개독은 우찌 보고 이런 하이크라스의 글을 적어놓다니 ,,,,,,,


emoticon_168emoticon_026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쟁이들이 뭔 말이 알아 먹을 수나 있을까요.
무엇을 상상 하든 언제나 그 이하를 보여 주는 무리들이라...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헤라 디여~

진실이 저때따.emoticon_001

Total 3,345건 119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5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3 04-19
394 no_profile 꾸역꾸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5 04-19
393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2 04-19
39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0 04-19
391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2 04-18
390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2 04-16
389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8 04-15
388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1 04-15
387 벨소리 이름으로 검색 7559 04-15
386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3 04-15
385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4 04-15
384 어라물건인데 이름으로 검색 7287 04-15
383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0 04-12
382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5 04-11
381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5 04-09
380 no_profile 토종늑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6 04-09
37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7 04-06
378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1 04-06
377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6 04-04
376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4 04-03
37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4 04-01
37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4 04-01
373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8 03-30
372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5 03-30
37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6 03-30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5,920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9,14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