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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윤치호를 통한 하나님의 선교 (기독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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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참극' 이 동영상에서 떠든 말 중에 윤치호 어쩌고 한 게 있어서 궁금하여 검색하다가 하나 걸렸습니다.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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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 그는 기독교를 통한 한국 근대화를 도모한 대표적인 한국 감리교회의 평신도이다. 우리는 그를 들어서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하신 오묘한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된다. 청년 시절의 윤치호는 귀중한 하나님의 도구였다. 그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한국 근대사의 중심에 있었다. 민족사의 관점에서 보면 분명히 그의 인생행로는 일관되지 못하다. 그는 개화파의 한 중심축으로 이 나라 애국세력의 대표적인 선각자였으나, 일제의 강점이후 정확히 소위 ‘105인 사건’ 이후 그는 친일세력을 대표하는 반민족적 인사로 변절한다. 이것이 민족사의 일반적인 관점이다. 그러나 교회사와 민족사의 시각은 분명 다르고 또 달라야 한다. 당연히 필자는 교회사, 특별히 선교사라는 시각에서 이 땅의 감리교회 선교에 지대한 역할을 한 청년 윤치호의 꿈과 그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그의 친일행위와 그에 따른 선교적 영향에 대해서는 뒤에 일제시대의 교회를 소개하면서 다시 다루기로 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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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링크는 문씨 동영상 풀버전인데 혈압이 너무 낮아서 걱정이신 분들께 특효약일 것 같아요.
저는 정신건강상 안봄 ㅎㅎ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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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호 참사이후, 소위 "구원파"가 내세운 주장이 "종교의 자유" 였지요.
종교라는 이름이 걸리면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들의 가장 큰 오류 였는데....
   
그보다 더한 "매국"도 그냥 넘어가야 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진 분이라면 구원파 보다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과연 이런 모습이 제대로 된 국가인지.. emoticon_034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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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목사가 쓴 글이긴 한데, 이게 교계의 입장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이단 핑계 대는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정통이고 이단이고 삼단이고 다 저렇게 생각하지 않나 합니다.
아 교회사 민족사 그렇게 분리하고 싶으면 그냥들 이스라엘 가서 살아...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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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친일 매국 개독 문창극의 경우에서도 나오는 개소리가 '종교적 인식'이라는 어림도 없는 핑계.
만약 친일 매국질 조차 용인 되는게 예수 미신이라면 적어도 이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예수 미신이 금지 되어야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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