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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야훼가 쓴 기독교 경전 성경에 기록된 창세기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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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경전 성경에 기록된 창세기의 오류
성경의 구절구절마다 거짓과 허상이 발견돼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즉 처음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했는데 하늘과 땅을 만들기 위해 움직임(에너지), 소리, 빛, 색(물질)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는 가?” 첫째 날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빛을 낮이라 하고 어둠을 밤이라 하는 것은 지구에서 자전과 공전으로 이루어지는 지구촌의 현상이다.” 둘째 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에 물로 나뉘게 하고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하늘은 공간을 의미하지 않는가?.”

셋째 날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우주(하늘) 공간의 공기가 열(火)로 인해 물이 생기고 물로 인해 별과 지구가 생겼으며 바다의 물은 하늘의 공기가 열에 의해 물이 생긴 후 물이 모여 바다가 되니 창조의 순리가 어긋나지 않았는가?.

” 넷째 날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도록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이것들을 하늘의 궁창 위에 두어 땅을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니라. “큰 광명은 태양 빛을 의미하고 작은 광명은 별들을 의미하는데 태양이 비치는 쪽의 지구는 낮이며 태양이 가린 지구의 반대편

은 밤이 되나 별빛은 낮과 밤에도 비치고 있으나 낮은 태양 빛 때문에 그 빛을 볼 수 없을 뿐이다.” 다섯째 날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보시기에 좋았더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여섯째 날,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태초의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창조 역사를 기록하는데 ‘우리’라는 복수를 쓴 이유는 창조주가 여럿이 있었다면 야훼(여호와)가 여럿이 있었는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천지만물을 다 이루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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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조     ©브레이크뉴스
창세기 1장 1절부터 2장 3절까지 중요한 내용이다. “그러나 2장 4절에서는 앞의 내용을 스스로 뒤 엎는다.”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부터 천지 창조는 대략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음으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다섯째 날 이후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던 내용을 스스로 바꾼 것이다. “성경의 내용은 하나님 계시의 말씀이기 때문에 누구도 1획 1자도 바꿀 수 없는 내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창세기 1장 1절부터 2장 3절까지 내용을 스스로 바꾼 모순은 왜 그랬을까?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사람을 피조물로 지었다는 정당성을 입증하려고 인간에게 원죄를 겨냥한 내용을 합리화하기 위한 계책이 아닐까? 이러한 내용을 뒷 받침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3장 1절부터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뱀에게 꼬임 받아 결국 선악과를 따먹고
남편인 아담에게도 먹인 이브,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죄로 에덴동산을 쫓겨나게 된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죄를 지음으로 뱀에게는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기어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니라 하고 이브에게는 잉태하는 고통을 아담에게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뱀, 하나님의 형상으로 된 사람과 뱀의 대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기 위해 계획된 결과라면 하나님이 책임져야할 문제인가? 피조물인 인간에게 그 책임이 있는 가?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책임을 인간에게 묻고 그로 인해 원죄를 짓게 되었다고 성경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일간에 걸쳐 모든 것을 창조했다고 한다. 결국 뱀의 말대로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가 나뭇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이에 대한 하나님(창조주, 절대자)이 인간의 형상을 닮은 개체인가? 그 개체인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며 6일간에 걸쳐 창조된 피조물에 대해 검증할 수는 없을까?

그 결과 아담이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 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 이었더라,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재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재물은 열납 하셨으나 가인과 그 재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심히 분해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결국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은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왜? 하나님이 가인과 아벨을 똑 같이 사랑과 축복을 하지 않고 아벨만 사랑했을까? 그리고 가인을 분노하게 하여 아벨을 죽이는 살인을 저지르게 하였을까?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과는 관계없이 사랑과 축복도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만 이루어 짐을 보여주고 있다.”

죄를 지은 가인의 독백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ㅉㅗㅈ아 내시 온 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나를 만나는 자는 누구인가? 최초의 아담과 이브, 두 아들 가인과 아벨, 형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하나님의 사랑을 똑 같이 받지 못한 질투와 분노로 아벨을 죽이고 이어지는 창조의 역사가 또 다른 자는 누구에 의해 창조된 생명인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죄를 지어도 면죄를 주시는 하나님의 특혜를 보게 된다. 과연 하나님이 정의에 하나님이며 사랑에 하나님인가? 다시 생각하게 한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무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는 누구에 의해 창조된 생명인가? 이렇듯 창세기의 족보의 기록을 보며 진실하다고 21세기를 살고 있는 인류에게 성경의 창세기 4장 17절 까지만 보더라도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는 가?”

그러나 많은 신부나 목사들은 믿음을 가지라고 되풀이해서 강조한다. 하나님에 대해 백과사전으로 기록하여 전해지거나 성경을 통해 전하는 하나님의 정의는 인간의 종교심이 대상이 되는 초인간적 위력을 가지고 있는 존재, 명명(冥冥)한 중에 존재하며 불가사이 한 능력을 가지고 인류에게 화복(禍福)을 내린다고 믿어지는 신령, 곧 종교의 귀의하고 또 두려움을 받는 대상, -의 조화, 하느님, 귀신, 신명(神明), 영묘불가사이 하여 인간의 지혜로 써는 헤아릴 수 없는 것, 거룩하여 감히 침범할 수없는 없는 것, 창조자, 절대자로 이름도 한님, 신명, 한울님, 하느님, 하나님, 환인, 야훼, 여호와, GOD, 알라, 가미사마, 비로나자불 등 지역과 민족에 따라 수 없는 이름이 등장하기도 한다.

언어를 통해 대상에 대한 의미를 담기는 한계가 있고 이름이 결코 그 대상의 전부라 할 수 없지만 인류의 문화나 지식, 삶은 서로 소통하기 위한 수단으로 언어를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성경의 구절구절마다 이러한 거짓과 허상이 발견되지만 지역, 국가, 민족에 대한 편견과 모순, 독단으로 인식되어 있는 “하나님의 실재”를 바르게 설명할 수 없는 과거의 유산을 지금은 청산하여야 되지 않을까?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인류의 문명과 문화, 역사와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모든 종교에 대해 확실한 검증이 필요하지 않을 까?

필자가 그동안 평생을 걸고 진실을 규명하고 그 대안을 찾으려 했던 하나님(신)의 존재는 6일간에 걸쳐 모든(천지창조, 우주만물과 인간) 것을 피조물로 지어 생로병사와 사후의 영을 심판하고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하나님(절대자)은 없음을 확인했으며 아무리 하나님(신)에 대한 의미를 긍정적으로 부여하기 위해 온갖 신비로 하나님과 인간과 분리시켜 원죄, 심판, 지옥을
관리한다는 하나님은 예수님의 사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사회의 종교적 혼란을 통치하기 위해 예수의 제자들을 모아 325부터-332년까지 성경을 집필하여 333년 기독교를 정식 국교로 승인하며 인간을 선과 사랑을 이끌기 위한 방편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하나님의 참된 의미는 움직임(에너지), 생명(존재, 자연)의 변화와 연결인 창조, 조화, 순환, 정화, 진화, 윤회의 근본 원인을 하나님의 사랑이라 정의하고 싶으나 이 순간 독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필자/정선조. ← 또하나의 종교 를만들고 싶은 사람같음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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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람이 "한국홀리라이프"인가 뭔가 하는 곳의 총재 맞나요..??

암튼 예언자라고 주장하는군요..^^
이런 사람도 바이블을 깨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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