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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악마학 그리고 솔로몬 마법서 레메게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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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학과 솔로몬의 마법서 레메게톤
글쓴이 : 본디지  (121.♡.213.107) 날짜 : 2012-03-21 (수) 21:38 조회 : 2 추천 : 0 비추천 : 0 btn_singo2.gif btn_print.gif
http://blog.daum.net/end_doo/2692982

사탄과 악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악마(사탄, 아니 마신이나 마족)등에 관심, 흥미가 생겨서요

(물론 오해가 될까봐 미리 말씀드리지만 그렇다고 제가 사탄 악마를 믿거나 숭배하는 사람은 아직 아닙니다 다만 그 강함과 카리스마는 멋잇어 보이긴 하나 저는 어디까지 둘다 확실하게 믿거나 부정하지는 않는 중립적 입장임을 견지하시고 봐주십시오)

암튼 흔히 기독교에서는 악마(사탄,마신)은 여호와(야훼)가 만든 존재이므로 야훼보다
항상 지는 존재, 약한 존재, 어둠의 존재이나 결국엔 하나님 아래이다!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라고 지껄이는데 과연 그럴지...??

아니 사고와 생각을 조금 바꾸어 보면 선과 악, 빛과 어둠은 서로 공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선과 악은 처음부터 따로 따로 생겨서 서로 세상을 양분하고 있는게 맞지 않을까요?

즉 악마(마신)이 야훼의 피조물 따위가 아닌 애초에 이 우주, 인간계 등을 창조한 동등한 창조주가 아닐까 하는 말입니다

또 예전에 들은 얘기론 기독경(바이블)에도 여호와 혼자서만 세상을 만든게 아니라...
복수형(단수형의 반댓말-여러 주체를 가리키는 말)으로 ~~ 들이 세상을 창조하엿다고 한다고 들엇습니다

또 항간에선 여호와 위에 주신 엘로힘이란 존재가 따로 있을 것이란 얘기도 들엇구요.

기독인이나 안티분들이나 기타 여러분들이 한번쯤 보시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원래 이쪽 기독교는 그 역사, 히브리민족이나 중근동 지역의 고대 역사나 신화, 전승 구도 탄생 배경...

또 어떻게 해서 사탄,악마가 생겨낫고 햇는지 참 재미잇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마신 위리놈의 존재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더랍니다

보통 중세 악마학에서 많이 와전되어서 바알(바알제붑, 베르베불이라고도 하며 파리의 제왕이라고도 함)이 최고의 악마로 알려져 있는데...

항간에는 이게 잘못된 것이고 사실 마계 2인자로 알려진 위리놈이 바알보다 더 쎈놈이고...

위리놈의 힘은 하르마겟돈(1차 하늘전쟁, 흔히 기독교에서 아마겟돈 전쟁이라고도 함) 에서 그 위력이 나오더랍니다

그 이야기 주소는 글을 복사하기엔 시간이 모자란 관계로 관련 주소를 하나 알려드리고 가겟습니다

http://cafe.naver.com/cjswpdyddns/2120  이 사이트입니다 한번 클릭하시면 바로 글이 나올 것입니다

위리놈에 대해선 잘 알려진게 없는 데다가 마신으로서의 직위와 직급도 없어 많은 악마학자들 조차도 헷갈려하고 햇엇다는데...

사해문서나 에녹서에 기재된 마신 위리놈의 힘 자체가 워낙 경천동지하엿고...
1차 하르마겟돈때 사탄의 계략으로 등장한 위리놈과 선의 대표자인 대천사왕인 메타트론과 혼돈의 격전을 벌엿고 그 엄청난 메타트론의 얼굴 반쪽이 날아가는 치명상을 입을 정도로 위리놈의 힘은 대단햇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아예 위리놈은 단순한 악, 악마, 어둠의 존재가 아닌...
신과 사탄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부터 잇엇던 "태초의 존재"가 아닐까 하는 추측까지
나오고 잇답니다

제가 알려드린 저 주소(
http://cafe.naver.com/cjswpdyddns/2120)를 치시면 그 관련한 글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솔로몬왕 아시죠? 이스라엘 3대 왕 솔로몬왕이 사실은 마신의 힘을 빌렷다고 하는 일설의 추측도 잇습니다

솔로몬왕이 그 웅장한 제국(고고학적 증거가 많이 나오지 않앗지만 그랫다고 치고)을 건설하고 신전을 지을때 마신의 도움을 받앗다는 것이죠

검색창에 레메게톤 이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레메게톤은 솔로몬왕이 72마신을 봉인한 내용을 담은 마법서라고 합니다

거기엔 솔로몬왕이 야훼의 힘을 빌려 봉인햇던 72마신과 그 마신들의 인장(도장)이 있고 깨울수(소환할 수) 있는 주문도 있다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얘기가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암튼 시간되시거나 틈틈히 종교, 신, 악마, 사후세계에 대한 호기심이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저런 것들을 검색하셔서 신화나 악마 계급이나 계보(마계 조직 서열도)등을 보시거나 하는 것도 지루하진 않으실듯 합니다...

참고로 더 많은 자료는 네이버나 다음 등 인터넷 검색창에 마신, 악마, 위리놈, 바알제붑, 7대 마왕, 마계 계급 이런 단어들을 검색해보시면 검색결과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여나 어떤 분들은 허무맹랑한 얘기다 판타지 소설을 많이 봣냐?
라고 하실수 있겟습니다만 너무 믿으란 얘기보단 제 말은 그냥 한번 취미,흥미
삼아 한번쯤 종교와 관련하여 상상하고 탐구해 볼 만한 주제가 아닌가 해서 올린 거니 너무 깊게 파고들거나 따지시지는 않아 주셧으면 합니다

다음은 하르마겟돈(아마겟돈)과 마신 크로셀,위리놈에 대한 글 복사입니다
출처-http://blog.daum.net/end_doo/269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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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글은 요한의 묵시록 과 다른 시점으로 쓴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구약성서 위전인 에녹서나 사해 문서에 언급되는 초기 기독교 신화는
지금의 유일신 사상과
다른게 많았습니다..

사해문서나 여러 위전엔 세상을 법과 혼돈의 세상으로 나누 었는데
법의 세계를 다스리는게 야훼이며
혼돈을 다스리는게 사탄이라고 언급 됩니다..

사탄은 야훼와 함께 세상을 만들고 인간을 창조 했습니다..
그런데 야훼가 인간이 다른 생물들을 다스리게 하자
사탄은 그에 반감을 품고 아바돈(ābaddōn)이라는 인간이 없는 세계를 만들 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 둘의 세계는 그런대로 빛과 어둠을 상징하며
대립하는 일이 없었지만 대홍수 이후로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야훼는 인류가 타락하자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죽이력 했는데
천사들중 천사들의 금기인  감정을 느낀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이중 성가대를 이끌던 치천사(熾天使)인 루시퍼(Lucifer)는
인류를 가엾게 여겨 소돔과 고모라  및 노아의 방주 때...
인류를 대피시키고 인류를 구해 주었고
그리고 천상계의 비밀인 세피로트(천상의 나무)를 훔쳐와 인간에게 과학과 지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야훼는 루시퍼와 그를 따르던 천사들을 지상인 므기토(Megiddo)로 추락 시키고
능천사등과  미카엘을 보내
추락천사들을 학살하라고 지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에 혼돈을 다스리는 사탄이 휘하의 마신인 위리놈과 크로셀을 보내서
그들을 구한게 바로 하르마겟돈(Harmagedon) 이라고 합니다..

이때 강력하게 언급되는 마신이 크로셀인데 상위 악마중 드물게 여성의 성별을 지녔습니다..
솔로몬의 서에 의하면 은색의 긴머리에 하얀 피부,
호박색의 눈동자에 자그마한 날개와 뿔을 가진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으로 묘사되고 거대한 드래곤을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여린 외모와는 달리 천상의 태천사,폭풍의 대후작의 직위를 가지고
있고 휘하에 48개의 군단장을 두고 있으며
수천개의 악령군단을 지휘하는 거물급 마왕입니다..
또 마신들의 성 만마전을 다스리는 38주 마신중 하나죠..

그녀의 능력은 물,바람등 모든 흐르는것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할수 있으며 거친 폭풍을 다룰수 있고
물을 온천으로 바꾸거나 평범한 물을 성수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열왕기에 의하면 죽은 사람도 살리는 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원하는 인간의 잠재력을 전부다 끌어 올릴수 있죠..

인간앞에 나타난적은 솔로몬외엔 없지만(마신들은 인간계에 별 관심
이 없어서 소환이  잘 안됩니다)
수학과 교양학에 엄청난 지식을 지니고 있어서 솔로몬의 자식들을
가리켰다고 합니다.

.

담당하는 사람의 마음은 방탕,욕망,잔학으로 그녀가 나타난면
모든 인간들은 서로를 죽이고 학살하며 피로 성호를 긋고 노래한다고
밀턴의 실락원에 대해서 묘사됩니다..

구약성선 위전이나 사해문서를 보면 크로셀은 하르마겟돈때
마신 위리놈과 함께 천사군 병력의 절반 정도를 괴멸 시킬정도로
강력한 마신이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천사들중에서 메타트론 같은 강력한 존재까지 일어나
전쟁은 더욱 심화 �습니다..

이 일로 인해 천상계나 혼돈계나 여러 변화가 일어나고 이 싸움에서 서로 힘을 소비한
신과 사탄은 협정을 맺어 인간계에 대한 직접적인 간섭을 중단 합니다

그리고 이건 마신 위리놈에 대한 글입니다
출처-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articleId=4984217&objCate1=&bbsId=G005&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sortKey=depth&searchValue=%EC%9C%84%EB%A6%AC%EB%86%88&platformId=&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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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얘기를 하면서 하르마게돈(Harmagedon-아마겟돈)
에 대해 얘기하면서 잠시 언급한게
위리놈이라는 마신입니다..

위리놈에 대해선 잘 알려진게 없습니다..
우선 마신으로서의 직위랑 권한도 없는데다가
그 근원도 알수 없는 강함에 악마학자들도 그 성질을
알지못해 악마사전에도 제대로 언급을 하지 않았죠..

게다가 사해문서나 에녹서에 기제된 위리놈의 힘은
이래저래 기독교의 눈쌀을 찌푸리게 할 정도 였습니다..

위리놈은 평소땐 아바돈(& #257;badd& #333;n-악마들이 사는곳)의 깊숙한
곳에 잠을 자고 있다고 합니다..
위리놈의 모습은 두가지 설이 있는데
피빛의 거인 이라는 설과 상처 투성이의 푸른 늑대라는 설 입니다..

위리놈은 죽음의 왕이란 호칭이 있으나 위리놈이 죽은 자들을 다루는건
아닙니다..
위리놈의 관심 여부는 단 하나 강한 존재들과 싸우고 살육을 하는데 있습니다..
약한 인간들에겐 관심도 없고 다른 마신들에게도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나마 자기의 여동생 혹은 딸인 마신 총장 크로셀(크로셀은 잘 아시죠)에게 약간의 애정을 보이죠..
위리놈에 대해 언급 되는건 거의 없는 편인데 위리놈의 힘이 드러난게 바로
하르마겟돈때 입니다..

루시퍼의 반란으로 천계에서 전투가 일어나고(사실 일반적인 학살 이지만)
그 싸움의 여파는 사탄을 다스리던 혼돈계인 아바돈에게도 미칩니다..
가뜩이나 여훼가 인류를 4번이나 전멸 시킨 일로 불만에 쌓여 있던 사탄은
휘하 마신들중 크로셀에게 군사를 주며 루시퍼를 데려 오라고 합니다..

크로셀도 충분히 강하긴 하지만 크로셀이 가면 엉덩이가 무거운 위리놈도
나설거라 생각 했기 때문이죠..
물론 사탄의 예상은 맞아 떨어 졌습니다..

크로셀이 다스리는 일루세크(공기의 마신)들과 드래곤들의 활약으로 천사군들도 상당히
타격을 입었지만 곧 메타트론 같은 상위 천사들이 나타나면서 악마군들에게 불리하게 됩니다..

이때 전투에 뛰어든게 위리놈인데 그 위력은 말도 안된다고 할만큼 강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사해문서>를 보면 위리놈이 입을 벌리니 그 입은 하늘을 뒤덮을 정도 였고 그안에서
수천의 사자들이 몰려 나오나니 그자들은 태초에 존재하던 자들이라,
위리놈의 양 눈에선 번개가 내뿜어져 적을 태우고 몸에선 불길이 나와 천국의 샘을 말려 버렸도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글로 보아 위리놈은 태초에 존재한 자 자,즉 신과 사탄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부터 존재한
태초의 존재들의 집합체라고 추측이 되어집니다..
마신들도 본질은 다르니 근원 자체는 신의 피조물 로서 어느정도 신의 권능이 통하나
(덕분에 솔로몬이 72악마를 소환할수 있었죠)
위리놈은 그런것도 안 통합니다..

태초의 존재들은 질서,혼돈 보다 더 알수없고 더 깊은 암흑에서 서로를 먹고 삼키며 존재 했다고 하는데
위리놈 역시 전투를 통해 강한 상태를 삼킨다고 합니다..
위리놈에게 의해 천사군 반은 괴멸 당했고 메타트론 역시 치명상을 당합니다..

하지만 위리놈의 태초의 마력으로 인해 아바돈도 그 피해를 당합니다..
그나마 크로셀이 말려서 위리놈의 폭주는 멈추었죠..

중세 악마학이나 성서에는 위리놈이 루시퍼의 호위 마신으로 나오지만
사실 중세 악마학은 에녹서를 위전으로 언급한 사실 부터가 이미 예전의 기록에
비하면 엉터리라고 할수 있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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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이네요..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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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네 반가워요^^ 제가 요 거의 1년 넘게 좀 바빠서 자리를 비웟엇네요 잠깐 들러 인사나 하고 또 가 보겟습니다 안녕히 계셔요~~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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