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미신의 역겨운 회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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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어 왔다가 아래 어느 비회원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장로 대통령, 강남 시장, 예수 미신 테러리스트들의 말 뿐인 사과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딱 무당 나부랭이들이 팔아 먹는 귀신 나부랭이 만큼이나 아무런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야훼 허깨비 따위를 들먹이며 죄인 취급하는 역겨움이 예수 미신의 역겨움이 듯이 그들의 말 뿐인 사과, 즉 회개 퍼포먼스 또한 그들의 미신이 역겨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미신의 회개 퍼포먼스.
사실 이게 보는 사람들은 역겹기 그지 없지만 하는 사람은 더 할 나위 없이 편리한 퍼포먼스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잘못을 뉘우친다고 하면 제일 먼저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에게 달려가 용서를 빌고 그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이라는 회개를 본래 의미에 부합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미신에서의 회개라는 포퍼먼스는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에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짜피 그들의 망상 속에서는 용서를 하고 말고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이 아닌 자신들 상상 속에나 기생하는 야훼 따위 허깨비이니 까요.
게다가 어짜피 자신의 망상이니 자신의 죄책감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그저 자신의 망상 속에 기생하는 예수 허깨비 따위에 대고 마음대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선언만하면 그걸로 끝인 겁니다.
게다가 잘못에 대한 책임도 회개 퍼포먼스에선 문제가 되진 못 합니다.
위에서 언급 했다 시피 그들의 해괴망측한 회개 퍼포먼스의 기준에서는 영서를 구해야 할 대상은 자신들 상상 속에 기생하는 예수 허깨비인지라 자기 마음대로 이미 용서를 구했으니 더 이상 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이유도 없어져 버리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평생을 엄한 사람 잡아다 고문이나 시키던 사람도 고문으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나 그 가족들에 용서 한 마나디 없이도 회게 헸다며 목사질로 예수 사기 잘 쳐 먹고 사는 말도 안 되는 경우가 예수 미신에서만큼은 가능 할 것입니다.
쉽게 말해 철수가 영희와 눈싸움을 하다 눈 솟에 돌맹이를 넣어 던져 영희를 다치게 했다면 당장에 영희에게 달려가 용서를 빌고 그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 것이 상식입니다.
만약 영희를 그렇게 다치고 만들고서도 영흐에게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자기집 강아지 땡칠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용서를 빌고 자기 마음대로 용서 받았다고 여긴다면 철수는 곱게 미친 것도 아니고 역겹게 미친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역겹게 미친짓이 예수 미신에서만큼은 회개라는 이름으로 통용 됩니다.
장로 대통령, 강남 시장, 예수 미신 테러리스트들의 말 뿐인 사과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딱 무당 나부랭이들이 팔아 먹는 귀신 나부랭이 만큼이나 아무런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야훼 허깨비 따위를 들먹이며 죄인 취급하는 역겨움이 예수 미신의 역겨움이 듯이 그들의 말 뿐인 사과, 즉 회개 퍼포먼스 또한 그들의 미신이 역겨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미신의 회개 퍼포먼스.
사실 이게 보는 사람들은 역겹기 그지 없지만 하는 사람은 더 할 나위 없이 편리한 퍼포먼스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잘못을 뉘우친다고 하면 제일 먼저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에게 달려가 용서를 빌고 그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이라는 회개를 본래 의미에 부합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미신에서의 회개라는 포퍼먼스는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에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짜피 그들의 망상 속에서는 용서를 하고 말고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이 아닌 자신들 상상 속에나 기생하는 야훼 따위 허깨비이니 까요.
게다가 어짜피 자신의 망상이니 자신의 죄책감만 컨트롤 할 수 있다면 그저 자신의 망상 속에 기생하는 예수 허깨비 따위에 대고 마음대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선언만하면 그걸로 끝인 겁니다.
게다가 잘못에 대한 책임도 회개 퍼포먼스에선 문제가 되진 못 합니다.
위에서 언급 했다 시피 그들의 해괴망측한 회개 퍼포먼스의 기준에서는 영서를 구해야 할 대상은 자신들 상상 속에 기생하는 예수 허깨비인지라 자기 마음대로 이미 용서를 구했으니 더 이상 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이유도 없어져 버리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평생을 엄한 사람 잡아다 고문이나 시키던 사람도 고문으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나 그 가족들에 용서 한 마나디 없이도 회게 헸다며 목사질로 예수 사기 잘 쳐 먹고 사는 말도 안 되는 경우가 예수 미신에서만큼은 가능 할 것입니다.
쉽게 말해 철수가 영희와 눈싸움을 하다 눈 솟에 돌맹이를 넣어 던져 영희를 다치게 했다면 당장에 영희에게 달려가 용서를 빌고 그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 것이 상식입니다.
만약 영희를 그렇게 다치고 만들고서도 영흐에게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자기집 강아지 땡칠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용서를 빌고 자기 마음대로 용서 받았다고 여긴다면 철수는 곱게 미친 것도 아니고 역겹게 미친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역겹게 미친짓이 예수 미신에서만큼은 회개라는 이름으로 통용 됩니다.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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