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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구라경과 정반대 교리-유다볶금 공개(내셔널 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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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그를 배반한 제자 가롯 유다의 관계를 기술한 고문서

‘유다볶금(The Gospel of Judas)’의 내용 일부가 6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이날 공개한 유다볶금은
마태·마가·누가·요한 등 기존 4대 볶금과 달리

예수의 요구에 의해 예수를 배반한 것으로 기술돼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AP통신은 “너는 오랫동안 저주를 받게 될 것이지만 그들을 다스릴 것”이라고 한

내용과 “너는 모두를 능가할 것이다. 그것은 네가 나를 둘러싼 인간의 육체를

희생시킬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 대목이 논란이 될만한 것으로 지적했다.



구라경학자들이 이를 유다가 예수로 하여금 육신의 짐을 벗어던질 수 있도록

유다가 도움으로써 영적인 존재로 해방되도록 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종교학과장인 바트 이어먼은 “고대 사회에서

개독교는 4대  볶금외에도 많은 볶금이 존재했다”면서

“결국 하나의 관점이 지배하면서 나머지는 이단으로 받아들여졌다”고 말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발행되는 ‘와타니’ 편집자인 유세프 시드홈은

“이 문서가 유다를 배반자로 간주하는 게독교의 중심생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옛날부터 유다의 역할이 예언을 완성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유다를 박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학파가 있었으며

이 문서는 ‘예언의 완성에 유다의 역할이 핵심’이라는

관점을 뒷받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9일 내셔널 지오그래픽지를 통해 내용이 전면 공개될

유다볶금은 1970년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됐다. 파피루스에 이집트

콥트어로 쓰인 유다복음은 사용된 잉크와 파피루스 분석,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 등으로 서기 300년쯤 만들어진 진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진본 복원에 자금을 댄 와이트연구소측은 학자들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카이로에 있는 콥트뮤지엄에 기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독교 구라경과 정반대의 구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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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볶금을 공개하는 4월10일자 내셔널 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유다볶금(오른쪽 사진)은 1700년 만에 공개되는 것으로 서기 2~3세기경 이집트 곱트어로 파피루스에 쓴 것이며 영지주의(Gnosticism) 교파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6일 ‘유다볶금(The Gospel of Judas)’라는 고문서가 기록된지 1700년만에 공개되었다. ‘유다볶금’의 내용은 가롯 유다를 ‘배신자’가 아닌 ‘영웅’으로 묘사하는 등 개독교의 구라경과는 전연 다른 것이어서

충격과 흥미를 더해 주고 있다. ‘유다볶금’은 구약 창세기에 나오는 야훼는

사실은 ‘야훼 행세를 하는 마귀’라고 밝히는

영지주의(靈智主義, Gnosticism)

파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다볶금’의 등장으로 비단 가롯 유다 문제뿐만 아니라 

야훼와 인간의 정체, 구원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라경의 교리와는

반대되는 ‘볶금서’가 개독교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이 드러나

개독교와의 충돌이 예상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공개한

‘유다볶금’의 보도(발췌)와 번역을 게재한다.

 

After 1,700 years, the Gospel of Judas is lost no more. And the twisting tale of the document itself is nearly as surprising as the story it tells.

 

The surviving copy of the gospel was written in the third or fourth century A.D., but the text was known prior to A.D. 180.

 

In this gospel, the Apostle Judas Iscariot is not a traitor but a hero, the chosen disciple. Jesus Christ asks Judas to betray him to the authorities.

 

“I expect this gospel to be important mainly for the deeper insight it will give scholars into the thoughts and beliefs of certain Christians in the second century of the Christian era, namely the Gnostics,” said Stephen Emmel, a Coptic studies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M?nster in Germany.

 

Gnostics belonged to pre-Christian and early Christian sects that believed that elusive spiritual knowledge could help them rise above what they saw as the corrupt physical world.

 

It goes on to describe Judas as Jesus’ closest friend, someone who understands Christ’s true message and is singled out for special status among Jesus’ disciples.

 

“This gospel,” he said, “has a completely different understanding of God, the world, Christ, salvation, human existence­not to mention of Judas himself­than came to be embodied in the Christian creeds and canon.”

 

"유다는 배신자 아닌 희생자

영지주의 연구할 귀중한 단서"

 

‘유다볶금’은 (기록된 후)1700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유다볶금’은 2세기 혹은 3세기 경에 기록된 것이다.

‘유다’볶금에 의하면 가롯 유다는 배신자가 아니라 영웅이며 선택된 사도이다.

 

구라경의 4 볶금서는 예수의 12 제자 중의 한 명인 유다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유다가 예수를 팔아서 그가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유다볶금’에는 유다가 예수의 요청에 따라 그렇게 했다고 기록한다.

예수가 자기를 관헌들에게 팔아넘겨 달라고 유다에게 요청했다는 것이다.

 

‘유다볶금’은 2000년 간 개독교 신자들에 의해

최악의 적그리스도로 간주돼 온 가롯 유다를 기존의 구라경과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조명했다.

 

독일의 엠멜 교수는 ‘유다볶금’은 초기 개독교인들, 특히 영지주의자들의 사상과 신앙을 살펴보는데 매우 중요한 단서를 학자들에게 제공한다고 했다.

영지주의자들은 개독교 이전에도 존재했으며 영적 지식이야말로 썩어질 육신의 세계를 벗어나는데 유용하다고 믿는 사람들이었다.

 

‘유다볶금’은 유다를 예수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묘사하고 있으며

예수의 뜻을 가장 잘 이해했던 사람으로서 특수한 목적을 위해 제자들 중에서

선발된 자라고 기술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어만 교수는 “야훼 세계, 예수, 구원,
 
인간의 존재 등에 관하여 ‘유다볶금’은 개독교의 교리와는 완전히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라고 결론지었다.
 
// 불리한증거는 자기들 개독교교리와 다르다고 하면 

    진실이 덮어질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닥치고 믿어 ? ㅋㅋㅋ


http://www.nationalgeographic
.com/

http://www9.nationalgeographic.com/lostgospel/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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