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스스로 어리석은 중생이니 어리석다 판단하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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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리석은 중생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울이나
잣대를 가지고 세상만사를
저울질하고 분별하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니,,,
많다, 적다, 길다, 짧다, 깊다, 얕다, 예쁘다, 밉다 그리하여
근심 걱정이 떠날 날이 없는 것이지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눈으로보면
분별 망상에 사로 잡혀
스스로 노예가 되나니,
남의 집은 크게 보이고, 자기 집은 작고 초라하게 여겨
마음에 불길이 타오르게 된다
또 어리석은 사람은 남의 벼슬만을 크고 좋게 여기고
지금 자기가 누리는 평안과 안락을 작게 여겨
시기와 질투의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또 어리석은 사람은 하찮은 일로 예쁨과 미움을 분별하여
예쁜것을 잃으면 상심하여 잠잠을 이루지 못하고,
미움에는 증오의
불길을 태워 제몸을 상하느니,
이것이 모두 많다, 적다, 크다, 작다, 높다, 얕다, 길다, 짧다,
예쁘다, 밉다 하는 분별 망상에 사로 잡힌 까닭이라고 하셨다
만일 그대들이 근심 걱정의 불길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이와 같은 분별 망상부터 버려야 할 것이니라 라는 말씀
진각국사(혜심)편에서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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