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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57 - 예수의 죽음에 대한 빌라도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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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죽은 뒤 예수이 시신을 달라고,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 에게 찾아온 장면을 보자.

누가 15
43 :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지 오래냐 묻고
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마가의 기록에 의하면, 빌라도는 예수가 그렇게 빨리 죽은 것에 대해 의아해 했다고 되어 있다.

요한 19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말이 복잡하니, 다른 번역본을 보자.

[현대인의 성경] 요한 19: 31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죄수들을 그 다음날까지 십자가에 달아 두지 않을 작정이었다.  그 다음날이 안식일인데다 더욱이 유월절의 안식일은 특별한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그 죄수들이 죽어야 시체를 내릴 수 있으니 빨리 죽도록 다리를 꺾으라는 명령을 내려 달라고 청하였다.

빌라도는 예수를 비롯한 죄수들을 빨리 죽도록 하게 해 달라는 부하들의 청에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빌라도의 반응은 어떤게 진실일까.?
횡설수설 바이블 쓰다 보면 나까지 횡설수설 해지는 것 같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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