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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와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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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4,059회 작성일 12-03-09 08:48

본문

기독교를 거부하고, 반대하는 사람들,
기독교인 입장에서 안티님들이 이웃입니까?
아니면 원수 입니까?

안티 입장에서 기독교인이 이웃입니까?
아니면 원수 입니까?

첨예한 대립이 항상 있을 것 같은 이 사이트에서,
기독교인인 나는 안티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이곳에서 느낀 점은,
날카로운 비수를 세워 공격을 가하기도 하지만,
때론 인간미 넘치는 화기애애한 담화를 나누기도 하는데...

이곳에 계신 분들...
기독교인이건, 안티건,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진 사람들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읍니다.

특히,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이간질 하는 모습은 종교를 떠나,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보여지기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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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 입장에서,
개독교인은 원수는 아니지요..

이웃이라고 하기에는 원수같은 사람들이죠..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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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입장 에서는 개독들은 당연히 비판받아야할 인간

그리고 그 개독교 라는종교의 덧칠을 입은 그 고치안에서 어떻하든 끌어내려 합니다

당연히 상대개독에게는 채칙과 당근요법을 쓰지요

개독교의 많은 부조리를 올려 보여주면서 서서히 개독들에게 생각하는 순기능을 심어 줍니다

개독들이 말하는 전지전능의 신이란 존재의 모순과

얼마나 기복적인 무능력으로 당최 생각없이 믿는가를 보여줍니다

개독교의 파생에서부터 그 종교를 만든 유대 사막놈들의 모습과

얼마나 모순으로 만들어진 허황된개독경을 파헤쳐주고

개독들에게 눈뜨고 바로 바라보라고 조용이 자료도 올려줍니다만

계속 못알아먹는 둔치 앵무새보다 못한 되뇌임으로

개독종알거리들을 할경우

한 자유스러운 인간이기를 포기한 노예의 삶을 원할경우 

먹사교도들의 개독들에게는 더이상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

이거이 나의 입장입니다 ,

더 쉽게 말해 대한민국이 개독교로 인해 발생되여지는 비리

그것 하나만 봐도 이미 개독교는 종교의 순기능을 잃어버린 한갗 장사꾼의 목적과같은 집단이익단체일뿐

그것도 오직개독들만의 단체 란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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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교자님같으신분이 기독교인이라는것이 안타까우네요....
저는 왠지 설교자님은 기독교라는 울타리에서 얼마안가서
스스로 깨끗히 정리하시고 나오실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안티의 입장에서 저는 기독교인을 원수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저에게 기독교인들은 마음을 터놓고 가까히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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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저의 친한친구들의 오십퍼센트 정도는 기독교인들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미국인들과는 종교가 달라도 친구 관계가 유지될수 있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종교를 강요하거나 전도하지 않기떄문입니다!
그리고 제친구들중에는 제가 안티인것을 아는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과는 한쪽이 비기독교인이면 친구 관계가 유지되기가 힘들지요!!!!
특히 미주 교포사회에서는 비기독교인이면 왕따당하고 심하면 인간 대우도 받지못한답니다!
과장의 말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오히려 한인 기독교인들을 상대를 하지않고 살기때문에 왕따를 당할일은 없지만...
개독사촌들이 상당히 저를 왕따를 시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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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지는 않지요..

거짓과 억지를 배척할 뿐..



내일 "집사"인 후배와 같이 등산가기로 한 레이니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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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집사 면

모레 땅사?

,,,,,,,쩝,,,,,,,,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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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내일 집사면 모레는 집 팔아야죠..
가카의 정신을 본받아 부동산 투기를..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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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을 포함한 당신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 함부로 멀쩡한 사람을 고작 당신네들 근거도 없는 망상 따위를 이유로 죄인이라 폄훼하거나 쓸모도 없는 예수 구라 따위를 지껄여 대지 않는한 이웃으로도 원수로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댁들 상상 속의 허깨비와는 달리 내가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기에 불쌍히 보긴 합니다.
다만 그 불쌍한 무리 혹은 그 구성원이 예수 구라를 치는 순간 그 상대방은 나에게 불쌍한 존재가 아닌 구라 쟁이의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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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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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입장에서 안티님들이 이웃입니까? 아니면 원수 입니까?
안티 입장에서 기독교인이 이웃입니까? 아니면 원수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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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들 아유. 다만 이웃인가 원수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하는 이분법적 논리, 개독의 특기지요.
어디서 그런 못된 생각을 배웠는지. 뻔히 보이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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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예한 대립이 항상 있을 것 같은 이 사이트에서,
기독교인인 나는 안티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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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들 아나요? 다만 아~ 개독이구나~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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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느낀 점은,
날카로운 비수를 세워 공격을 가하기도 하지만,
때론 인간미 넘치는 화기애애한 담화를 나누기도 하는데...
이곳에 계신 분들...
기독교인이건, 안티건,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진 사람들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읍니다.
특히,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이간질 하는 모습은 종교를 떠나,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보여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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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래서 생각해 보는건 아닌데요.
결국, 기독교인들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이잖수. 어리숙한 기독교에 빠져 삶과 인생을 기독교스럽게 변형되었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사회는 당신네들을 보듬고 있으나
당신네들은 야훼라는 놈이 다스리는 천국이라는 '국가'에 가고싶어 안달나 있고. 그 허황된 꿈에 사로잡혀
그 욕심에 띵까띵까 떠들고 있잖수.
이 사회를 악의 무리로 규정해놓고. 지네들만 선한 무리로 규정해놓고
하하호호 히죽히죽 빼죽빼죽.
교회목사란 자는 세금도 안내고 한자리 하고 있고.
그 기괴함이란. 말 안해도 알겠져?ㅇㅇ
사람마다 안티하는 이유와 성격이 다르지만, 어쨌던지
기독교를 믿는 자유도 있으면 비판하고 비난할 자유도 있고 ㅇㅇ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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