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의 글은 발견 즉시,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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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휴지통으로 제 글을 보낸다는 글을 읽고 더이상 쓸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군요.
안티들이 저를 감당할 수가 없다는 의미로 알겠습니다.
하기야 예수님은 허구의 존재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 되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니
제가 그들에게 정신이상자요 미친넘으로 여겨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노아가 산 위에서 거대한 배를 만들어놓고 있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그를 정신병자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물 위에 떠다녀야 할 배를 산위에 만들어놓는 바보가 어디에 있느냐고 그들은 말하였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이해가 되는 것이지만 님들에게는 소화할 수 없는 글을 그동안 읽어주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언젠가 제 글을 가능한한 휴지통으로 보내지 않는다는 글이 올라오면 다시 써보겠습니다.
안티들이 가장 망하게 하고자 노력하는 기독교 안에 님들에게 가장 귀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인간적으로 좋은 분들,
기독교의 해악을 안탑깝게 여기며 그 속에서 노예가 되어있는 듯한 사람들을 건져내주고자 온 정열을 다쏟고 있는 분들,
저를 얼리고 달래고 허상에 정신 붇고 있지 말라고 간청했던 분들.
저는 그들의 정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애절함까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이렇게 좋고 귀한 것이라는 것을 저의 영혼에서 체휼하고 있기에 동조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10 : 27-29)
안티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