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진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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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다른 사람들이 님의 말이나 글을 이해 못하니까 답답하죠?
본인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다른이는 전혀 그것을 이해 못하니까? 이해를 못하겠죠?
이미 여러곳에 글을 써왔고 충분히 설득력있어 보이는데
전혀 씨알이 먹혀들지 않으니...
님의 글을 님이 읽어보면 너무 잘쓴 글이죠?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썼는데
아무도 이해를 안해주니 미칠것 같죠?
전 이해합니다.
얼마나 속이 타시겠습니까?
설상가상으로 이 사이트에서도 글만 쓰면 휴지통으로 보내 버린다고 하니
이제 또 다른 사이트를 찾아봐야겠죠?
에휴, 솔직히 갈 때도 이제 별로 없는데 말이죠...
뭐 사실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었죠..
몇년째 같은 글을 올리고 있지만,
개독들도 사이비네 이단이네 말이 많았잖아요..
역시 전도활동이 너무 힘들어요..
왜 이해를 못해줄까요?
혹시 본인에게 잘 못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셨어요?
지금까지는 타인들에게 책임전가만 해오셨잖아요.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거나
멍청해서 글을 모르는 것 아닌가라는 자문도 많이 해보셨잖아요..
원래 새로운 종교 만들기가 녹녹하지는 않아요...
진실님의 외로운 심정을 누가 알아주겠어요..
앞으로는 조금 더 반성하시고 글 좀 논리있게 써보세요.
그럼 모든것이 바뀔거에요..
논리있게 쓰기 힘들다구요?
그럼 요새 논술고사 대비 책들이 많아요..
그런 책들 좀 읽어보세요..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금방 아시게 될 겁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어이쿠 조금 늦은 시간이네요..
개독들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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