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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표절 아닌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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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4,256회 작성일 12-03-0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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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얻기 위해서는 영혼과 육신이 결합해야만 한다.  마치 오시리스가 세트에 의해 살해된 후 이시스에 의해 부활했듯이 영원한 삶을 위해서는 육신은 물론 영혼이 파괴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고대 이집트인들이 믿었던 내세관이다. 이집트인들이 말하는 영혼은 카(Ka)와 쿠(Khu)로 이루어진다. 우리식 개념으로 보자면 카는 영(靈)에 해당하고, 쿠는 혼(魂)에 해당한다. 그리고 여기에 제3의 개념으로 영혼의 새인 바(Ba)가 있다. 
-<이집트 사자의 서> 서규석 편저- 88쪽

당신들이 말하는 영혼의 개념은 애초 이집트의 것을 표절한 것이지요..
이집트 신화는 신화일 뿐이라고요..? 바이블 역시 신화이지요.. 21세기에도 신화를 믿는 사람들이 있을 뿐.. ^^

내친 김에 다른 부분도 인용해 보겠습니다.

렙시우스는 기원전 2010년경 중왕국 초기인 제11왕조의 파라오였던 멘투호텝의 관구문을 해석하면서 이 장의 이름을 '내세로부터 무수히 많은 날들의 낮에 출현하는 장' 즉 부활의 장이라 명명했고 아우팡크의 주문 또한 '사자가 내세로부터 창조되어 현세로 인도되는 부활의 장'으로 명명했다.
<중략>
말씀이 창조되었습니다. 
나는 아툼이며, 나는 사물을 이루는 본질입니다. 
나는 최초의 지배자 라입니다.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위대한 신이며, 위대한 창조자가 그 이름이며, 신 가운데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신의 지배자입니다.
-<이집트 사자의 서> 서규석 편저- 129쪽


요한복음에서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라고 말하기 수천년전에 이미 이집트 신화에서 먼저 선언했었으며, 기독교적 신화를 모두 받아들인다 하여도 모세가 야훼로부터 "스스로 있는 자" 라는 말을 듣기 몇 백년 전에 이미 이집트에서는 문자로 정착되었던 신화입니다. 

당신들 신화의 원형을 담고 있는 이집트 신화를 믿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 이집트 신은 가짜이며, 야훼만이 유일신이라고 배웠다고요..?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출애굽기 12:12)

당신들의 경전은 이집트의 신이 존재한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아.. 야훼가 다 때려 잡아서 이제는 없다고요..? 출애굽 설화가 개구라인 것은 상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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