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이 쓰는 글의 형태는 자신이 오만하다는 것을 자랑하는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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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과 대화를 할 때 느끼는 것 중에 제일 어이없는 대화형태는
'내가 봤고, 내가 느꼈고, 내가 체험했으니 정말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가 타인보다 뛰어나다고 자랑하는 형태입니다.
만인이 봤고, 만인이 느꼈고 만인이 체험한 것을 주장하면 그 나마 봐줄만 할텐데요..
나만 알고, 나만의 진실이고 내가 주체여야 하는 형태의
경험이나 사건을 이야기 하는 방식은 정말 타인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진실님은 위와 같은 실수를 너무 많이 하시는 군요..
혹시, 자랄 때 내성적 성격에 피해 망상증이 남아 있어서 그것을 떨쳐 버리려는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글을 쓰시기 전에 자신의 글이 타인에게 어떻게 비취질지 생각하시면서
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반성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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