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두마리 싸잡아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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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체험으로 이루어 집니다.
저도 모태안티는 아니구요...
진다는 생각을 후천적으로 습득하고 안티가 되었습니다.
안티도 체험으로 이루어 진거니까 님이나 나나 셈셈.
나는 다른 사람이 질문을 하지만 않는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일단 그것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받거나 그것을 설명하려고 하면, 나는 당황하게 된다.”
태초의 말씀은 시간의 시작이다.
어거스틴의 이런 생각은 매우 훌륭합니다. 인정해요.
아담과 이브에서 태초가 시작된거라는 개떡같은 신학체계에
처음으로 인간같은 질문을 했으니까요.
"이것은 만일 물질이 없었다면 시간도 공간도 존재 할수가 없는 것이겠지요."
그럴듯 하지요? 하지만,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개념은 존재를 이해하기 위한 인간의
독특한 개념이다.라구요...다시,설교자님의 글.
"그러므로 우리가 시간의 개념에 대하여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우주를
만드신 초월자의 존재를 염두에 두지 않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님께 질문...-시작-
시작과 끝이라는 개념에 의해 생겨진 알파와 오메가의 무한순환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그냥 초월자라는 존재를 갖다 놓는다고 해결 됩니까?
알파던 오메가던 그 동네에는 어떤 존재를 갖다 놓아도 당신의 의문점은 해결 안되요.
초월자도 존재라면 그도 시간과 공간을 필요하기 때문이죠.
님은 아무것도 해결하신게 없어요.시간의 본질에 대해서.
기독교가 인간의 고통을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듯이요.
뒷태에 구구 절절이 썰을 풀어 놓으셧지만 스스로 제기한 의문은
전혀 풀리지 않았어요.
이걸 자승자박이라고 하는데....
님의 핵심논제일 겁니다. 졸라 하고 싶었던 말.
"사람이 어떤 시간의 개념으로 살아 가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의 삶의
색깔은 엄청나게 달라 질수가 있을 것입니다."
위에 사진 올려 놓았으니까 보고 반성하세요.
그런 의문은 개인적 죽음 한방이면 끝나요.
그걸 사기쳐먹으니까 윗 사진같은 개독들이 남의 소중한 존재와 소중한
시간을 빼앗잖아요. 그런 개떡같은 논리로 사람 그만 홀리시고요.
인간을 시간의 영역확장에 따른 병폐적 죽음의 관념에서 자유롭게
해주세요. 그게 설교자지요 안그러면 약장수 자지에요.
그게 님이 진정한 설교자가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이요 충분조건입니다.
추신: 그 사이에 개독신 한마리가 또 오셧나니.
" 만약에 비기독교인이 방언을 구하여 할 수 있게 된다면
건사하게......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미친 인간을 구별하기 위해서 같이 미칠 이유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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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님의 댓글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께서 제기하신 반론에 제가 다시 반론의 변을 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입장은
님이 말씀하신대로 논리학상 가시적, 객관적 증명이 불가능한 ‘전재의 오류’ 범주를 벋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하실 것이기 때문에 몇가지 사항을 신학적, 혹은 신앙적으로 변론 한다하더라도 결국은 서로 다른 사조와 사고의 높은벽을 경험할 뿐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 서로가 충분히 경험한 바로는 논리와 논리성의 추구에 지독히 파묻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더 논리적이냐를 따지기를 좋아하지만 논리는 사고로 이루워지는 것보다
삶에서 이루워져야 한다는 말을 우리는 너무도 절실히 느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시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면
기독교 신앙의 논리성은 바로 이러한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으로 증명 할수도 있는 것인데…..
그런면에서 그동안 신앙인 스스로 논리의 부재를 조장해온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에 철학적,신학적, 논리적으로 주장을 전개해 나간들 지금과 같은 사조의 격변적 과도기에 무슨 설득력이 있을수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다만, 제가 올린 글은 님의 글에 대한 반론도, 또는 저의 입장을 관철 시켜려한것도,
한편으로 이러한 사상으로 살아갈것을 권유하는 의도도 아니었습니다.
또, 밑에 어떤분처럼 기독교 티를 내서 기분을 상하게 하고자 한것도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시간’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정리된 것을 말하고 싶었었습니다.
이미 논제로 던져 졌다고 보았기 때문에….
아무튼 예의를 갖추어 정성껏 반론의 변을 주신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독교인의 출입에 대한
반감이 없으시다면 간혹 방문하여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굳이 말하자면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시간’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정리된 것을 말하고 싶었었습니다."
애초 상대성 이론에 대한 의도적 왜곡이 없었으면 거기서 "논리 끝!!" 일수도 있는 것을 왜 자기들 편한대로 왜곡해가면서 억지 주장을 했을꼬..?
니 글에 보이는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것저것을 사실 그대로 인용(또는 설명)하지 못하고 너의 망상에 맞춰서 왜곡한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야..
내 말투가 지롤같다고..? 니가 사실에 근거한 치열한 고민이 담긴 글을 써봐.. 그럼 내 말투 달라질꺼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