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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6,400원씩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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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22건 조회 4,366회 작성일 12-02-19 09:30

본문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사라집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는 잔액은 
모두 지워져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마치 우리에게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아침 86,400초를 부여받고, 매일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버려진 시간은 전부 없어져버리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이상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매일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사라집니다. 
어제로 돌아갈 수도 없으며,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우리는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하여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만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보십시오. 
하루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신문사의 편집자를 만나보십시오. 
한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일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아깝게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초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시험을 치는 이에게 물어보십시오., 
천분의 일초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은 당신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특별한 그래서 그 시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줄 수 없는 평범한 진리입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 미래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 부릅니다

-어느 사역자의 글중에서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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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현재라는 시간에 충실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살잖여..

늬들처럼 어깨위에 놓여진 물체(?)를 장식품으로 여기고 생각이라는 것을 죄악시하는 띨띨이들이 현재라는 시간을 허비하는 거여..

사후세계에 대한 탐욕에 눈이 멀어 좀비가 되기를 자청하는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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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그야.. 너는 바이블을 두고.. '이것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단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던져본 적이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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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말종님의 댓글의 댓글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 넌 아무에게나 고따위로 말을 하냐???
'내 글이 예의에 벗어나지는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단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던져 본 적이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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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단말종//그러는 댁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나대시는지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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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복사붙여넣기 하는 이단말종님은
복사붙여넣기가 예의에 벗어나지는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한번이라도 자기자신에게 던져본 적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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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렇게 좋은말만 되뇌인다면


어째서 개독좀비가 되여


먹사색휘들 존일만 시키는것이야?ㅋ

그렇게 놓쳐버린 문제에 의의를 달지말고

니나 니자신에게 물어봐 개독좀비의 삶이 과연 너에게 얼마나 많은 위선의 시간을 주는가를

시바리비지니스 ( 이건 욕이야 )

한마디로

니나 잘해 ,,,,

참 안타깝다 아무리 존말을 나불거리면 머하나

니가 개독좀비인걸 ,,,

한심한 ,,,,,
시베리아에서귤이나까먹을이라고욕하고싶지만어에가까운부산조차도니마음데로 갈수없는놈이라는걸 나~알아

↑↑↑↑↑↑↑↑↑↑↑ 이거 욕이야 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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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단말종//그 개소리,댁한테는 너무 과분한게 아닐지?큭큭큭큭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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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일까님의 댓글

나는안티일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 혹시 예전에 들어오던 간디 아닌가요?
운영자님, 아이피 확인해주세요.
글만 퍼와 옮기고 아무 소리도 안하는거 보면 간디랑 동일인물인 것 같다고 심하게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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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말종님의 댓글의 댓글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티들은 아무한테나 반말부터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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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단말종//아니요,우린 당신같은 인간말종들에게 반말하는 겁니다.^^





말종짓 재데로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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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단말종님은 이렇게 찔러야 대답을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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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디라는자가 위거에게 이간질을 시도하던 사람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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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 놈은 반기련에 있었던 제 작은 실수 가지고 꼬투리 잡던 녀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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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단말종과 간디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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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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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혀 다른 사람이라니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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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단말종 12-02-16 14:26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구나..
rainysun이 교주냐????

웃기는 사이트로구나.
비회원이 교주로세.....ㅎㅎㅎㅎㅎㅎㅎ

--------

이건 어느 개쉑이 한 말인데.. 남이 지한테 반말했다고 지롤을 하나..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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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니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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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말종님의 댓글의 댓글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 역쉬 rainysun... 뻔뻔하구나..
============================

rainysun 12-02-14 12:57
어차피 늬들은 각자가 이단이여..

각자 마음속에 그린 신을 숭배하고 있거든..

못 믿겠거든.. 늬들끼리 아주 진지하게 야그해봐.. ㅋ
============================

이건 어느 개쉑이 한 말이냐?  누가 먼저 반말을 한거냐?  rainysun 댓글은 거의 반말이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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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단말종//당신이 먼저 원인제공을 해서 반말을 유도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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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는 마치 자기가 이단이 아닌 척 해보지만 이단보다 더 못돼먹은(?) 태도를 보이네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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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찌질한 인간아..

너 역시 반말 찍찍 싸지르던 넘이.. (그것도 너하고는 관계없는 글타래에 끼어들어서.. )

남의 말투가지고 지롤하는게 옳다고 생각허냐..?


"토론" 게시판에 글 하나 퍼나르고 댓구 한마디 없이 찌그러지는 지 행동을 반성할 생각은 않고

말의 형식만을 가지고 트집잡으려 드는 찌질함은 늬들 신에서 기인한거냐..?

빙신아.. 형식 예절을 말하기 전에.. 내용이나 먼저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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