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86,400원씩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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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사라집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는 잔액은
모두 지워져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그러니까 개독님아!
일단 86,400원 곱하기 30을 해.2,592,000원이 되거든.
은행이던 러쉬앤 캐쉬던 일수쟁이던 일단 빌려
2,400,000원을 현금으로.
나머지 192,000원은 이자로 지불한다고 계약해.
그리고 나서 하루하루 자동이체 신청하고
원금포함 이자까지 하루에 86,400원씩만 갚어.
돈받는 넘들은 먹사들 헌금 땡기듯이 정확해
당신이 실수할 이유 읎어. 안빠져 나갔으면
걔들이 실수한거니까 잽싸게 뽑아서 10원이던
20원이던 쓰면 돼.
선불땡겨 현금쓰고 빛은 자동으로 해결되고...
다만,현금은 절대 헌금으로 날리지 말라고.
이건 불문율이야.
그런데, 그런 통장 있기나 있수?
그러니까 개독님아!
일단 86,400원 곱하기 30을 해.2,592,000원이 되거든.
은행이던 러쉬앤 캐쉬던 일수쟁이던 일단 빌려
2,400,000원을 현금으로.
나머지 192,000원은 이자로 지불한다고 계약해.
그리고 나서 하루하루 자동이체 신청하고
원금포함 이자까지 하루에 86,400원씩만 갚어.
돈받는 넘들은 먹사들 헌금 땡기듯이 정확해
당신이 실수할 이유 읎어. 안빠져 나갔으면
걔들이 실수한거니까 잽싸게 뽑아서 10원이던
20원이던 쓰면 돼.
선불땡겨 현금쓰고 빛은 자동으로 해결되고...
다만,현금은 절대 헌금으로 날리지 말라고.
이건 불문율이야.
그런데, 그런 통장 있기나 있수?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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