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손댔다가 법정 드나드는 목사들(기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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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40년 넘게 목회를 해 온 A교회 김 아무개 목사(80)가 법정 구속됐다. 죄목은 업무상 횡령. 은퇴 이후 활동과 생활을 대비해 교회 재정을 임의로 사용했다. 담임목사 재직 시에는 교인들이 낸 십일조의 10%를 가져다 쓰기도 했다. 서울고법 형사4부(문용선 재판장)는 김 목사가 총 23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목사가 80세의 고령이고, 교회 개척과 부흥에 앞장선 것은 인정했다. 그러나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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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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