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에게 - 제발 좀 치밀하게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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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도 너같은 애덜이 안티 싸이트에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제발 바이블 좀 읽어라'라는 말이거든..
늬들은 안티들이 바이블을 모르기 때문에 안티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늬들보다 안티가 바이블을 훨씬 치밀하고 치열하게 읽는다고 생각하면 대충 맞을껴..(개인적인 차이는 있을테니까..)
안티들이 쉽게 찾아내는 모순들(공식적으로 알려진 - 안티들이 찾은 것이 아니라 성서학자들이 찾은 거야^^ - 바이블 내부 모순만도 수만 곳이란 말이지..)을 늬들이 찾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긋지.. 우선 늬들은 바이블을 먹사가 읽으라는 방식으로 먹사가 강조하는 부분만 읽은 상테에서 세뇌가 된다는 말이지.. 일단 세뇌가 된 후에는 사후세계에 대한 탐욕(또는 공포), 초월적 존재의 편애에 대한 탐욕(또는 초월적 존재의 가학적 체벌에 대한 공포)가 진실을 가리게 되는거야..
늬들은 보통 바이블을 통해서 늬들 신을 알게되었다고 말하지만, 바이블이 진술하는 늬들 신의 모습은 늬들의 주장과는 매우 다르다는 말이지.. 결국 늬들은 바이블이 묘사하는 신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늬들이 각자 그려내서 숭배하는 신이 바이블에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거란 말이여..
그래서 말인데, 제~~발 부탁인데, 바이블 좀 치밀하고 치열하게 읽은 다음에 와서 찌질거려 줬으면 좋겠어.. 덜떨어진 헛소리를 읽는 것은 꽤 따분하고 짜증나는 일이거든.. 어떻게 읽는 것이 치밀하게 읽는 것인지 예제를 하나 줄테니 잘 생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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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사사기 6:8~9)
사사기 6장의 구절을 가져왔습니다.
위의 구절은 선지자(아마 모세를 말하는 것이겠지요..)를 보내어 애굽에서 탈출 시키고 가나안을 정복하도록 했다는 출애굽 및 가나안 정복전의 간략한 요약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만..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를 쫓아내고 " 땅을 주었다"을 주었다.. 라는 기술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매우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선, 애굽 사람은 위의 학대한 사람들의 범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을 정복하지는 않았기 때문이지요..
"땅"에 초점을 맞추면 가나안의 부족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했다는 결론이 됩니다만.. 바이블이 기술한 가나안 정복전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복하느라 바빠서 학대당할 시간적 여유가 없지요..
도대체 가나안 정복전의 과정에서 누가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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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까.. 부담 갖지는 말아.. 단지,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라는 것일뿐.. ^^
늬들은 안티들이 바이블을 모르기 때문에 안티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늬들보다 안티가 바이블을 훨씬 치밀하고 치열하게 읽는다고 생각하면 대충 맞을껴..(개인적인 차이는 있을테니까..)
안티들이 쉽게 찾아내는 모순들(공식적으로 알려진 - 안티들이 찾은 것이 아니라 성서학자들이 찾은 거야^^ - 바이블 내부 모순만도 수만 곳이란 말이지..)을 늬들이 찾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긋지.. 우선 늬들은 바이블을 먹사가 읽으라는 방식으로 먹사가 강조하는 부분만 읽은 상테에서 세뇌가 된다는 말이지.. 일단 세뇌가 된 후에는 사후세계에 대한 탐욕(또는 공포), 초월적 존재의 편애에 대한 탐욕(또는 초월적 존재의 가학적 체벌에 대한 공포)가 진실을 가리게 되는거야..
늬들은 보통 바이블을 통해서 늬들 신을 알게되었다고 말하지만, 바이블이 진술하는 늬들 신의 모습은 늬들의 주장과는 매우 다르다는 말이지.. 결국 늬들은 바이블이 묘사하는 신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늬들이 각자 그려내서 숭배하는 신이 바이블에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거란 말이여..
그래서 말인데, 제~~발 부탁인데, 바이블 좀 치밀하고 치열하게 읽은 다음에 와서 찌질거려 줬으면 좋겠어.. 덜떨어진 헛소리를 읽는 것은 꽤 따분하고 짜증나는 일이거든.. 어떻게 읽는 것이 치밀하게 읽는 것인지 예제를 하나 줄테니 잘 생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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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사사기 6:8~9)
사사기 6장의 구절을 가져왔습니다.
위의 구절은 선지자(아마 모세를 말하는 것이겠지요..)를 보내어 애굽에서 탈출 시키고 가나안을 정복하도록 했다는 출애굽 및 가나안 정복전의 간략한 요약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만..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를 쫓아내고 " 땅을 주었다"을 주었다.. 라는 기술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매우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선, 애굽 사람은 위의 학대한 사람들의 범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을 정복하지는 않았기 때문이지요..
"땅"에 초점을 맞추면 가나안의 부족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했다는 결론이 됩니다만.. 바이블이 기술한 가나안 정복전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복하느라 바빠서 학대당할 시간적 여유가 없지요..
도대체 가나안 정복전의 과정에서 누가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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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까.. 부담 갖지는 말아.. 단지,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라는 것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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