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의 번민 일명 양심의 소리 ,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테레사의 번민 일명 양심의 소리 ,

페이지 정보

본문



테레사 수녀 ‘神의 존재로’ 번민

“예수는 당신을 매우 특별히 사랑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침묵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고, 입을 움직여도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SSI_20070824181138_V.jpg
▲ 테레사 수녀
‘가난한 자의 성녀’로 추앙받는 마더 테레사 수녀가 생전 신의 부재로 고심하며 내적 갈등을 겪었음을 보여주는 서한들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3일(현지시간) 테레사 수녀가 동료 신부 등과 주고받은 서한을 중심으로 구성된 ‘마더 테레사, 내게 빛이 되어주소서’라는 책에서 그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테레사 수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 시상식장에서 “예수는 우리 안에 있고, 우리가 만나는 빈자들 안에도 있고, 우리가 주고받는 미소 안에도 있다.”면서 신의 존재에 대한 한없는 믿음을 보여줬다.

그러나 책에 수록된 40여점의 서한들은 그가 죽기 전까지 50년 가까운 세월 내내 신의 존재를 느끼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타임은 테레사 수녀가 빈민을 돌보는 삶을 시작한 1948년부터 죽을 때까지 이같은 문제로 번민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테레사 수녀는 1948년에 쓴 글에서 “얼마나 이 고통을 견딜 수 있을까 의문”이라며 외로움의 고통을 드러냈다. 또 1953년 페르디난드 페리에 주교에게 보낸 서한에서는 “마치 모든 게 죽은 것처럼 내 안에 너무나 끔찍한 어둠이 있다.”면서 신의 일을 망치지 않도록 자신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왜 평생을 예수마누라로 자처하며 살아왔던 테레사수녀가
이런 의문에 결과를 낳았을까요

그것은 아주 쉽습니다 사랑이라는 블로건을 건 예수교는
그 안의 神 적인 존재도

그안에 사랑도 없으며 결국은 자신만 죽어라 봉사해도 그것의 결론은
실망감과 무력감이라는것이지요

왜일까 ? 인간을 사랑했다던 신이란 존재는

이끝의 지구에 죽음과 절망과

빈곤과 기아와 자연재해만이 남무하며

아무리 울고 불고 통곡하여 기도를 하여도


그 타인의 안위를 위한

인간자신의 거룩한 기도조차도 허공에

부서지는 것이란 것입니다




신의 막강한파워를 자자하게적어놓고 선전하던 구라경만 믿고

마치 어린아이와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동경하고 믿어와도

결론은 인간의 희노애락과 운명은

인간 그 스스로만이 책임지고 결론내리며

피해갈수도 없는 삶의 여로에 그안에 신이란 없다 입니다



결코 인간의 모든 행불행은 신이 관여할수도

관여할 힘도  신의 존재도 없었다는것이지요


더이상 부연설명이 필요할까요 ? 여기까지 입니다 ,,,,




by megod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345건 132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1 07-20
6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4 07-19
6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9 07-18
6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2 07-17
6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8 07-15
6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3 07-14
6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0 07-13
63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0 07-08
6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4 07-07
6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1 07-05
60 no_profile 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9 07-05
59 no_profile 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8 07-05
58 수호천사 이름으로 검색 6108 07-03
57 수호천사 이름으로 검색 6352 07-02
56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4 07-02
5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1 07-02
5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3 07-01
53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7 06-29
52 no_profile 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6 06-25
열람중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5 06-19
50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4 06-18
49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6 06-17
48 no_profile 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0 06-15
4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8 06-14
46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4 06-14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4,230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7,45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