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흰두교의 크리슈나(개독교 600년 전)도 십자가에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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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시아의 미트라(개독교 600년 전)도
동정녀 처녀에게서 탄생
B.C 7세기경(약 2,600년전) 페르시아의 미트라(Mitra)는 12월 25일
동정녀 처녀에게서 태어났다.
그는 위대한 방랑교사였고, 기적을 행했으며, 12명의 제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무덤에 묻혔으며 3일 후에 다시 부활해서 일어났다. 미트라가 부활한 날에
미트라 교도들은 축제를 벌였는데, 이것은 나중에 개독교의 부활절과 일치되었다.
미트라(Mitra)의 기원은 고대 인도. 이란의 민족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 미트라 숭배는 B.C 3세기경에 페르시아에서 성행하였다.
따라서 페르시아의 발전에 따라 그리스로 건너가게 되었으며,
거기서 자연히 로마로 전파되었다. 고대 신화나 종교의 바탕은 동정녀 출산이었다.
마치 신격화된 숭배의 대상은 모두가 동정녀에게서 태어났고 그래야만
어느 정도의 설득력을 얻고 들어갔다. 예수의 동정녀 출산도 마찬가지이다.
죽어서 부활하는 신인(神人)의 고대신화가 있는데, 이 신인(神人)은
지역에 따라 미트라(페르시아), 오시리스(이집트), 디오니소스(그리스),
아도니스(시리아), 바쿠스(로마)라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 졌다.
오시리스 그리고 디오니소스는 육체를 가진 신(神)이며, 구세주이고
하느님의 아들로 묘사된다. 하느님의 아들로서 처녀(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난
그들은 세 양치기가 찾아오기 전인 12월 25일에 동굴이나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났고,
믿는 자들로 하여금 세례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날 기회를 주고,
결혼식장에서 물을 술로 바꾸는 기적(奇蹟)을 보였으며,
세상의 죄를 대신 지고 부활절(復活節) 무렵에 죽었으며,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復活)했다고 한다.
■ 인도 흰두교의 크리슈나(개독교 600년 전)도 십자가에서 부활
인도의 크리슈나(Krishna)는 힌두교에서 두 번째로 추앙받는
위격의 성자(聖子)이다. B.C 7세기경(약 2,600년전)
크리슈나(Krishna)는 인도의 한 부족에서 태어나,
스스로 태양신을 숭상했으며, 실천윤리를 중시하는 통속종교를 창도(唱導)했다.
천사와 현인들 그리고 목동들이 크리슈나의 탄생을 지켜봤다고 한다.
크리슈나(Krishna)는 동정녀 처녀에게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목수였고,
갠지스강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크리슈나는 나무 위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그는 그를 죽인자들 가운데에서 일어나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갔다고 전해진다.
그는 하나님으로 불리워졌으며 구세주로 불리워졌다.
그는 흰두교의 삼위일체 가운데 두 번째 위격이었고,
자신을 아버지에게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기적과 이적을 행했으며,
나환자와 맹인, 귀머거리를 치료했다.
구라경의 내용을 보면, 2,600년 전의 크리슈나의 행적(行蹟)을 그대로
모방한 흔적이 보인다.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나는 모든 것의 생명이며, 세상을 떠받치는 자이며,
세상의 길이며, 그 피난처이다.”
예수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말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나는 사물의 시작이며, 중간이며, 끝이다.”
예수 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말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다.”
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나는 삶을 여러 번 반복하여
윤회전생(輪廻轉生)하고,
너희들도 삶을 여러 번 반복한다. 그리고, 나는 그 모든 삶을 알고 있다.”
예수 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말했다.
“나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ㅋㅋㅋ
개독교박멸 !!!

대원군만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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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구~구...삭신이얌~emoticon_034
이넘에 감기는사람잡는구마요...
많이 좋아지긴했는디...계속 마감근무라...야밤 찬공기에 떨어질줄
모른다오...emoticon_020
그로밋님이 5월한달동안은 시간내기가 증말루 힘들다네여...
우짤까욤???emoticon_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