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체험의 종교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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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올립니다.
너희 기독교 환자들의 성령과 체험의 종교라는것
1. 정신 의학에 해리장애 dissociative disorders
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통합되던 의식, 주체성및, 행동이 갑작 스럽고 일시적인 이상이 생겨 ,
그 기능의 일부가 상실 되거나 변화된 것을 말합니다.
이 질병이 성령 체험 이란것이 뭔지 제대로 설명해 주는군요.
우리나라 억압적 이고 권위적인 교회 분위기, 찬송가 설교 등 광적인 예배의식,
거듭되는 죄와 심판 구원 등 의 강조로 공포, 억압, 위안의 순환,
이런 것들이 기독교 환자를 정말 해리성 장애로 몰고 가고 ,
그 경험을 기독교 환자들은 성령 체험 이라고 아주 만족해하며 소중히 여깁니다.
잘 읽어 보시면 그놈의 성령에 의해 쓰여진 성경 이란것의 정체가 뭔지도 알수 있게 됩니다.
언제 까지 이들 기독교 환자, 종교 장사꾼 , 사기꾼 들의 의 사기질,
혹세무민 하는 미신적 작태를 용납해야 하는지 답답 하군요.
참고 ....
1. 해리상태dissociated state
강한 강제적 설득시에 여러 수준의 해리가 나타 날수 있다.
예를 들어 세뇌 brain washing
사고개조, 테러리스트 에게 포로로 잡혔을때,
광신적 종교 의식,
납치된 사람이 강요 받을때 등에서 해리 상태가 나타난다.
나치스 집단 포로 수용소 포로 들에게서도 볼수 있었다.
(기독교 환자들은 당신들 예배보는 모습이 어떤지 생각해 보시길.)
해리성 황홀경 dissociative trance state
의식의 변화된 상태로서 altered staten of consciousness 환경으로부터의 자극이 감소된 상태이다.
황홀경과 빙의 장애 trance and possession disorder 라고 명명 하고 있다.
이때 환자는 개인적 정체성과 주변에 대한 충분한 인지 능력을 일시적으로 상실한다, 또한 환자는 다른 인격, 영혼, 신, 또는 힘에 사로 잡힌듯이 행동 한다,
...중략
반복되는 일련의 행동, 자세, 및 발성을 볼수 있다.
기타 종교적 엑스터시 ,신비주의적 경험,귀신들림, 또는 빙의 possession 영매, 도는 무당의 신이 내린 상태,환각제 중독 상태나,어린이가 학대 당한후 등에 나타난다.
자동적 쓰기 automatic writing.
또는 환시가 동반된 수정구슬 쳐다보기도 이 상태라 할수 있다.
주의 집중을 강하게 할때 나타나는 환각, 마비, 감각장애, 등 무의식적 반복 행동도 이에 해당한다.
일조각 최신 정신의학 280 ~ 285쪽 참조.
2. 정신 의학에 집단 정신병 ( collectve psychosis)
이라는 질병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 예배 행태와 비교하며 읽어 보세요.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특히 중세 유럽에서 많은 사람들의 집단이 동시에 비슷한 정신병 상테로 ,
발병하였다는 사실을 볼수 있다.
대개 종교적인 광신상태에서나타났었는데 일병 집단 히스테리 라고도 불린다.
기전으로는 집단으로 암시를 받아 최면상태에서 정신병적 상태가 유도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잇다.특히 미신적이고 무지하며 광신적이고 공포적인 분위기에 잘 휩싸이는사람들의 집단에서 잘 나타았었던 것같다.
예로써 유럽의 St.Vitus 무도병,
Tarantula라는 독거미 때문에생긴다고 믿었던 집단무도병인 tarantula ,
사람들이 모두 마녀에 의해 늑대 같은동물이 되었다고 믿었던 lycanthropy현상도 그러한 예이다. 현대에서도이러한 집단정신병 내지 집단 히스테리현상이 목격되곤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광신적 종교집단이나 ,
피암시성이 강한 어린 여학생들 사이에서 이런 현상을 볼수 있었다.
출처; 일조각 최신 정신의학 1998년판 234 ~ 235쪽.
자신의 신도 들을 중세적 집단 정신병 상태로 몰아 넣고...
성령 체험 운운 하는 이 짐승보다 못한 것들을 ,,,어찌해야하며...
그 짐승보다 못한 놈들에 의해 유도된 집단 히스테리에 걸려 들고도 ,
성령 체험 했다며 좋아하는 일반 개독들은 또 어찌 해야 할까요?
3. 동포님 자료.
<LINK href="../skin/board/cheditor/style.css" type=text/css rel=stylesheet> 동포 (121.♡.54.151) 08-07-16 19:49
추가...
종교적 체험은 뇌의 현상에 불과하다.
-미국·캐나다 교수들 연구-
무아의 경지에 이르거나 신의 목소리를 듣는 등의 인간의 영적(靈的) 체험까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최근 미국에서는 종교적 체험을 두뇌활동의 한 현상으로 해석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이들 연구진은 "인간의 두뇌가 뇌 신경계의 화학적 변화나 특별한 정신적 활동에 의해 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다고 주장한다" 고 워싱턴 포스트가 17일자에서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대 앤드루 뉴버그 교수는 티베트 불교 명상가들에게 추적용 방사성 물질을 주입해
두뇌활동을 촬영한 결과:
깊은 명상에 빠졌을 때 대뇌의 한부분인 두정엽(頭頂葉)의 활동이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했다.
두정엽은 자아 인식과 신체적 방향감각을 담당하는 부위다.
뉴버그 교수는 "두정엽의 활동이 정지되면 사람들은 우주와 하나가 된 듯한 몰아(沒我)의 경지에
빠지게 된다" 며 "인간의 두뇌에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한 종교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고
사람들은 신을 만들고 믿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주장을 『왜 신은 사라지지 않는가?』라는 책으로 펴냈다.
캐나다 서드베리 로렌시아대의 마이클 퍼싱어 교수는 사람들의 두뇌에 약한 전자기를 흘려 보내는
실험에서 다섯명 가운데 네명이 종교적인 체험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 중 일부는 흐느꼈고, 일부는 자신이 신과 접촉하거나 악마와 대화를 나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며 "이 실험으로 종교적 체험은 두뇌와 관련 있는 것이며 두뇌 이외의 것과는
연관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와 함께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에서는 종교적 체험과 간질 발작의 관계를,
듀크대에서는 환각제와 영적 체험의 관계를 조사하는 등 두뇌와 종교적 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물론 종교적 체험을 ´과학적´ 으로 분석하려는 이같은 시도에 대한 비판도 만만찮다.
종교적 체험이 두뇌활동과 관련돼 있다 하더라도 이러한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은 두뇌의
바깥에 있다는 종교에 미련을 둔 주장이 그것이다.
캔자스대 대니얼 뱃슨 교수는 "두뇌가 종교를 만든다고 주장하는 것은 피아노가 음악을 만든다고
강변하는 것과 다름없다" 고 말했다.
그러나 어느 뇌안에는 종교가 있고, 어느 뇌안에는 종교없이 작동되는 것은 명확하고,
종교가 각인된 뇌와 종교가 없는 뇌의 비교 연구에서 종교없는 뇌도 전자기를 흘려보낼때 종교적
체험과 같은 체험을 하는 점을 고려할 때 외부보다는 개인적 뇌의 작용이 곧 종교라는 과학적 결과가
신뢰도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상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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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올란드 야코비
정신분석학 에서 너희 개독들 체험의 종교라는것
전적으로 합리적인 사고에 의지 하면서도 정신생활에서 드러나는 여러 가지 현상 ,
( 가령 감정세계 )을 거부하거나 억압하는 사람은 ,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도 설명할 수 없는 방법을 통하여 온갖 미신에 함몰되는 경우가 많다.
이상하게도 이런 사람들은 신탁이나 예언에 귀를 기울인다거나 점쟁이에게 잘 속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는 까닭이 있다.
꿈이라고 하는 것은 외적인 생황을 보상하는 측면을 지닌다.
따라서 꿈은 비합리적인 요소를 통하여 지성만을 의지하는 이들에게 정서적인 것을 보퉁한다.
이들이 비합리적 요소에 사로잡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욜란드 야코비 개인 분석에 나타난 상징 290 쪽
태양숭배 = 거석숭배, 오벨 리스크, 대성당, 첨탑의 형태.
성천숭배 = 루드드로, 기적의 샘.
성수 숭배 = 태양숭배, 십자가, 중세의 성자,
요정 숭배 = 누멘, 성자, 성모 신앙의 형태.
특히 누멘 신앙의 원류는 요정 신앙, 성모 신앙과 같은 뿌리.
Wenz, W.Y. Evans, THE FAIRY-FAITH IN CELTIC COUNTRIES, p441
뭔 말인줄 알아??/
너희 개독들 체험의 종교라는것 ..
결국 너희들이 사이비 이단 이라고 화형 시켰던 마녀들과 같은 행태라는거야.
5. 칼 융.
개독환자분 들은 꼭 세겨 듣기를 .
" 진보적 성향의 억눌림과 분열에 의해서 무의식이 자극 받게 되고 ,
이러한 자극은 기존의 집단적인 그리스도교 상징에 만족할수 없게 되어 ,
이단과 교파 분열로 이어지게 되며 여기에 대항하는 기독교 최후의 수단은 광신적인 것이 된다. "
Jung, Carl G., The Type problem in Poetry, in McGuire, Wiliam (ed.), Hull, R.F.C(trans.), COLLECTED WORKS OF C. G. Jing, VOL.6 - PSYCHOLOGI - CAL TYPES, p.236
이래도 영적이니, 체험의 종교니 운운 할래????
한국 기독교 ..
이단논쟁과 교파분열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봐??
더불어 미신적 광신적인것도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봐???
고양이도 싫어하는 기독교
댓글목록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신에게 영혼이 있다는
가장 기초적인 증거는
꿈이지요....
꿈 안꾸시는 분 없어요....
기억을 잘 못할뿐.....
전...
교회 다니기 전까지 꿈이 맨날 칙칙하구
시꺼멓고 소리는 전혀 안들리다가....
교회 다니구 1년 넘어가니까 서서히
꿈이 밝아지고...색깔도 많아지고...
그러다가 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현실과 착각할정도로 생생한 꿈을
자주 꾸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예지몽처럼 미리 꿈으로 알게되는 일도 생기구요....
성경에 보면
성령의 여러가지 현상중에
꿈..환상..방언..예언...등등이 있는데
아마 전 꿈을 성령으로 받았나봐요.....
그렇지만...전....
광란의 예배같은건 전혀 해본적이 없는 신자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 하실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