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스코의 상속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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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 함은 그분의 본성에 참여하여(베드로2서 1,4)
그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녀가 가지는 상속권을 자동적으로 지니게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상속자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상속제도라는건 재산도 유전하고 진화한다는 개념으로 보면 쉽게 이해될수 있다.
부자는 삼대를 넘지 못한다는 속담은 상속권을 자손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었을때 생긴다.평생들여 모은돈 한놈에게 몰아주어야지
규모적으로 경쟁력이 생기고 유산이 유전되기 때문이다.
규모가 쪼개지면 자식들간의 분쟁으로 유산은 멸절되거나 옆에 부자에게
힘으로 먹혀 버린다.물론 사기를 당해서 몰살되는 경우도 있다.
뭐...이런 부분은 성직자들만 조심하면 된다.
장자상속제는 순수하게 진화론을 따른다. 개독이 인정하던 안하던간에...
아브라함의 족보체계는 장자 상속제를 통해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개독진화를 위한 시스템이었을 뿐이다.바이블이라는 유전자에
여성이나,장애인이 철저하게 배제되는 이유는 이 시스템에 근거한다.
마태를 펼쳐봐라. 족보부터 훑는데 철저하게 여성이 배제되어 있다.
그리고 상속받은 놈에 띠라서인지 뭐인지는 몰라도 마태와 누가의 족보는
재산형성에 따라서 족보가 달라진다. 물론, 나중에 뭉치지만....
내족보를 믿으라는 말은 내 유전자를 쳐먹어라는 말과 동일하다.
너는 우랄 알타이어계의 퉁구스족이다. 씹탱아!
둘다 부질없는 얘기다... 나는 나다.
보스코가 사랑하는 개덜릭은 중세때 번식했던 종교이다.
그리스나 히브리인이나 모두 장자상속제를 채택한지라 남의 삥뜯어
쳐먹던 계급들 황제,교황,영주들은 철저하게 장자상속제를 위해 그 종교와
그 사상을 택했고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유이다.
하지만 그는 마니교 신자였다)
빨대를 소지하게 된 흡혈귀들의 왕성한 번식력은 잉여귀족들의 충만함으로 넘쳐난다.
잉여귀족은 흡혈귀들이 싸질러 놓은 장자가 아닌 나머지 새끼덜이다.
중세 귀족들이 아무리 농노를 쥐어짜도 농노들의 생산력은 한계에 부딪힌다.
흡혈귀의 번식력은 헌혈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힐수 밖에 없다.
포식자가 많아질수로 그리고 거대해 질수록 생산자들은 한계에 부딪히고
자연생태계는 망가지게 된다.
그럴때마다 교황,영주,기사계급들은 조폭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먹잇감을 찾아
다른 영토로 침입한다. 해서,기독교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로 작용하던 시대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인간들을 감흥시키던 시대에도 전쟁은 필연이었다.
그리스도가 지배했던 중세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였고 그 빅뱅의 역사적 사실은
십자군 전쟁이다.그리스도의 사랑이 가장 충만했던 사건이다.
보스코는 십자군전쟁부터 해결하고 그리스도를 찾아주라....![]()
내가 우려하는 것은 기독교의 후진 교리도 아니고,쌩뚱맞고 이치에도 맞지않는
바이블도 아니고, 어처구니 없는 소설을 믿는자들도 아니다.
다량생산되는 종교귀족계급의 사상이다.
너그들을 떠받칠 여력이 나한테는 없다.
그러니까 네덜이 꺼져줘야겟다.!![]()
해서, 박멸이다!
꼽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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