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영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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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은 생각이 뇌에서 이루어지며 뇌에서 이루어지는 화학작용으로 보고 있다.
생각을 물질적 요소의 작용으로 보고 있는 것은
곧 생각은 볼 수 있는 존재로 취급하는 것인데
이것은 실상과 다른 내용이다.
생각은 볼 수 없다.
생각은 물질이 아니다.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진다.
생각은 인격에서 나오는 것이다.
물질은 인격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우리에게는 육체라는 물질적인 생명체가 있지만
영혼이란 비물질적인 생명체도 존재한다.
영혼이 생각을 하며
그 생각한 것은 뇌를 거쳐서
육체로 행동하게 하고 있다.
-예수님이 들려주신 말씀-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 : 28)
이 성경구절로 문제와 답과 해설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번 참고하여 보시지요.
(문제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사람
(문제2) 우리의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할 수 있는 분은 누구이신가?
하나님
(문제3) 사람은 죽으면 무덤에 들어가서 썩어버리는데 하나님께서 지옥에 멸하시는 몸은 어떤 몸인가?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두뇌의 활동이 멈춰도 의식이 지속된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다음의 글은 의학박사 제프리 롱은 죽음체험자를 연구하여서 책으로 발표한 글입니다.
“심장박동이 멈추면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다.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지나면 의식에 필요한 뇌의 활동이 중단된다. 뇌가 활동을 멈추면 의식이 없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죽음에 머물렀던 시간 동안은 마치 필름을 잘라낸 것처럼 아무런 의식적인 기록도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체험자들은 아주 생생하고 잘 체계화된 실제적인 당시의 체험을 묘사한다.”
뇌출혈로 쓰러졌던 어느 남성 환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자기 몸 주위를 ‘360도’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환자는 곧 자신이 완전히 죽었다는 것을 느꼈는데, 그게 전혀 나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다. ……
이 환자는 3일 동안이나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 친구들과 가족들이 문병을 왔다.
그는 혼수상태였던 그 3일 내내 유체이탈 상태에서 사람들이 병실에 와서 하는 행동을 보고 대화도 들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 여자 방문객이 라벤더 양초를 갖고 와서 환자의 병상 옆 서랍에 넣었는데,
환자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다음 초가 어느 서랍에 들었는지 맞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자동차에 받혔던 여성에게 “임사체험 중에 최고조에 달한 당신의 의식과 주의력이 평소의 수준과 달랐다면 그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라고 하자 이렇게 썼다.
“차이점이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존재에 대한 개념 혹은 시공간에 대한 개념이 전혀 다른 상태랄까요? 주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깨달을 수 있는, 총체적이고도 동시다발적인 의식 수준입니다. 현실의 삶에서 우리 뇌나 정신이 기록하고 의식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치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할까요?”
맥박과 호흡이 완전히 멈췄던 한 남성은 다음과 같이 체험했다. “전 그렇게 주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내 육체는 죽어 있었지만 정신은 그 순간만큼 민첩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존 에클스 경은 의식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였다.
그는 의식이 실제로 뇌와 떨어져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과학적 환원주의로 인해, 인간의 신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과학적 환원주의란, 궁극적으로는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뉴런(neuron) 활동만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물질주의를 기치로 한다. 그러나 그런 믿음은 오히려 미신으로 분류되어야 한다.…우리는 ‘물질세계에 존재하는 몸과 뇌를 가진 물질적 존재’인 동시에 ‘영적 세계에 존재하는 영혼을 지닌 영적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두뇌가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뇌는 영혼이 생각한 것을 육체로 표현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두뇌가 망가지면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지지만 육체로 표현이 안 될 뿐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사람이 말한건 믿는건가요..??
그렇다면, 존 에클스가 노벨상을 받은게 뭔지나 알고 있나요...??
신경세포(뇌세포 포함)의 신호전달이 전기적인 기작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하는 내용이요..
그 전까지는 뇌세포의 신호전달에는 화학적 물질만으로 이루어 진다고 했었는데,
존 에클스가 전기적인 신호전달도 있다는 것을 밝혀 낸거지요.
존 에클스는 노벨상 수상자 중, 몇 안되는 개독교 신자였으니....
‘뇌와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물질적인 실체로서의 정신을 인정하는 이원론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 말은 인간의 뇌를 잘 알게 된다고 해서 마음을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지요..ㅋㅋ
항상 개독들은 말 바꿔서 전하는 건 천제적이군요..^^
그리고, 제프리 롱은 왜 책의 내용을 과학저서등에 내보내지도 못하고 있을까 생각좀 해 보길 바라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야훼 허깨비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시네요.
그 임사체험을 경험 했다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유독 예수 미신 문화권에 집중 되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또한 아트로핀같은 신경 전달 물질, 케타민(수면 마취제)이나 리세르그산디에틸아미드(이게 바로 LSD라는 환각제죠.) 등의 약물도 임사체험과 정확하게 동일한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은요?
예수 미신 문화권에 유독 보고가 집중 되어 있고 신경전달 물질이나 약물로도 유발되는 임사체험이라는 형상이 니네 영혼 구라에 대한 합리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거 같습니까?
증거라는 개념을 제대로 가지고 증거를 제시 해 보세요.
맹신이나 망상, 무지 말고.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군요..ㅎㅎ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함과 불쾌함을 주었기에 타인이 싫어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ㅉㅉ
분명히 말하지만, 여긴 종교 사이트가 아니요..
종교처럼, 허울 쓰고 반가운 척, 친한 척 하지는 않지요..
친할만 하니까 친한거랍니다.^^
상당히 이율 배반적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친절, 진정한 친근감은 그리 쉽게 생기는게 아니지요.^^
님에 대해서는 개인적 악감정은 없습니다.
님의 행위에 대해서만 이성적 판단을 하는것이지요.^^
아~~ 감정적으로는 님이 다시 오는것도 반갑기는 하지만,
항상 불쾌하게 정리되는것과 종교에 속고 사는 불쌍한 사람이라는 판단이 교차되는건 뭐가 문제일까요.????
문제는 님이 가지고 있는 편협한 종교관이지요..
님이 종교적인 차이를 만들어 타인을 밀쳐내고 있는 상황이라는걸 알기 바랍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에게, 개독이라는 종교에 대해, 종교의 생성에 관해,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그런데, 님은 자신만의 틀 속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것이지요.
예수, 야훼를 아무리 봐도 좋은 쪽(선한)의 신이라고는 보여지지 않는군요..
님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교리로 본다면,
나의 이런 결론도 신의 장난 또는 능력중 하나지요..^^
예수를 인정할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또한 바이블의 내용을 봐도 말이죠..
타인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것이 사랑의 기본아닐까요..??
난 최소한 님을 존중하기에 님의 종교적 차이를 의도적으로 바꾸려 하지 않아요.
사실에 기초해서, 정확한 내용만을 이야기 할 뿐이랍니다.^^
님의 행위는 그와 달리, 자신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려 하는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실제로 난 개독교 친구도 많아요.
그들은 님처럼 내게, 혹은 내주변에 종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사상, 타 종교, 생각등을 존중하지 않는게 기본적인 개독교의 교리이기에 문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