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란 무엇인가. 진실님에게
페이지 정보
본문
진실님. 마지막으로 너님이 오픈마인드하고 듣길 바라면서
다시 존말로 씁니다.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종이란 무엇인가!
가정을 하나 둘게요.
토끼 여러 마리가 무리지어 놀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수 몇 마리가 무리에서 빠져나가 다른 곳으로 갔고 또 다른 몇마리는 또 다른데로 나갔어요.
토끼들은 각자 독립된 공간과 특정한 환경에 살죠.
무리들이 있는장소를 각각 A. B. C. 라고 합시다.
복잡다단한 건 설명 안하고 간추려서. 각각의 집단은 각각의 형태로 변화합니다.
왜냐하면.
A 안에서 암수가 짝짖기해서 새끼를 낳았다 칩시다. 그 중 한마리를 보죠. 이 한마리는
암컷의 유전자 반쪽과 수컷의 유전자 반쪽을 물려받습니다.
즉, 어미토끼와 아비토끼와는 전혀 다르지만 같다고 볼 수도 있는 변이된 새끼라는 거죠.
토끼는 토끼를 낳는다는 님의 주장은 어미토끼와 아기토끼의 형태가 같게만 보이는 인간의 시간인식, 즉 근시적인 인식이 그렇게 종을 단절된 채 고립된 존재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의 증거물, 사례, 있습니다. 그것도 많이요.
예를 들어줘야하나요? 책을 옳겨드릴수는 있지만 제가 아무런 이득 없이 괜히 옳겨드릴순 없잖아요.
얼마나 힘든 일인데 ㅠㅠ 해주라 하면 해드릴게요. 대신 안티바이블 회원분들이 저한테 술좀 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저도 별 짓을 할 건덕지가 생기죠.ㅍㅍ 마시자고 하는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사람의 인식으로는 변이가 안일어나게 보일지라도
끊임없이 극미적으로 변이되어 갑니다. 그 A 라는 곳에서 토끼가 사는 동안은요.
이렇게 변이가 계속 진행되고 인간이 인식되리만큼 차이가 벌어질 때. 예를 들어 무늬가 ABC 독창적으로 달리하거나 귀의 길이와 너비가 변형되거나 기타등등 예측할 수 없는 변형을 인식할 때
그때야 인간은 변형을 느낄 수 있는 것이죠.
이 예는 나노급 세포에서부터 동물까지 널리 관찰되고 있습니다.
여튼, 여기서 다 말할건 아니고.
그렇게 변이가 계속해서 이어나가면, 특정한, 고유한 자연환경과 유전적인 자연선택에 변이든 돌연변이든
살아가는 형태, 먹이, 움직임 같은 요소가 바귀게 되는거죠.
가령,제 상상이지만.ㅋ
A 에 있는 토끼는 오리너구리가 되었고 ㅋㅋㅋ B 는 두더지가 되었고 C 는 햄스터가 되었다 칩시다.
너무 괴리감이 난다고요? 네. 당연.ㅋ
오리너구리와 두더지와 햄스터는 현재 존재하는 토끼와는 다릅니다. 가정하에서 그렇다는 걸 잊지 마세요.ㅋ
자, 보죠.
A에 있는 전엔토지지금은 오리너구리가 B 지역으로 들어왔다 해보죠.
전엔토끼지금은오리너구리가 전에는토끼지금은두더지하고 성교를 하고싶을까요?
이것이 종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걸 도면으로 보자면 Y 형태죠. 포크모양으로
이때.
토끼에서 세가지 종으로 갈라졌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님은 사람에게 사람이 난다 주장하죠.
네. 맞습니다. 그러나 사람도 변이합니다. 님이랑 님 아버지 어머니랑 닮았습니까? 얼마정도 닮았습니까?
100% 일 순 없죠. 그런데 쌍둥이끼리 확 구분되게 닮은 것을 이란성 쌍둥이니 뭐라니 그러는 거 아시죠?
그 이유는 그 부모의 유전자가 서로 분열하면서 얼굴의 윤곽이 닮게 분열된 것입니다. 흔히 있는 일이죠.
이런 극미적인 미세한 변이가 결국 종을 나누게 만드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인간은 인간밖에 못낳는다 인간과고릴라의새끼는 못낳는다는건데
당연하죠. 고릴라와 인간은 같은 조상을 둔 관계지 같은 종이 아니니까요.
그 국지적 판단을 DNA가 합니다. 그렇게 진화한 것이죠.
그러니까.
당연히 인간과 고래의 성교를 통해서 인간고래, 고래인간 따위를 낳을 수 없어요.
왜냐.
밑으로 거스를 수 없거든요.
진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ING.라고요.
어떻게 다른 종과 인간의 아이가 태어납니까? 그건 DNA 가 거부해요.ㅋ
미래에 인간이 어떤 형태로든지 진화했다고 가정하에 종이 나눠졌다고 할 때
현재의 인류와 미래의 진화인류 중 한 쪽과 성교를 해서 아이를 못낳습니다.
다른쪽과 다른 쪽도 마찬가지고요.
즉.
위에서 아래로 향하지 않는다고요.
위에서 옆으로 향하지도 않고요.
위에서 위로 향하지도 않습니다.
같은 종끼리만 DNA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단, 극미세계에선 예외입니다. 여기서는 필요없는 내용임.
이 같은 종끼리 교배되다보면 변이든 돌연변이든 어쨌거나 변형됩니다.
그것이 계속 진행되면 결국
님도 님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가령. 지금 당장 님이 셀카를 찍었다 칩시다.
그리고 님에게 영원이 있다면.ㅋ 진화한다면, 그떄 또 셀카를 찍어 비교한다면
서로의 모습은 끔찍히 틀립니다.
이게 고래와 하마의 차이라고요.
다시 존말로 씁니다.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종이란 무엇인가!
가정을 하나 둘게요.
토끼 여러 마리가 무리지어 놀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수 몇 마리가 무리에서 빠져나가 다른 곳으로 갔고 또 다른 몇마리는 또 다른데로 나갔어요.
토끼들은 각자 독립된 공간과 특정한 환경에 살죠.
무리들이 있는장소를 각각 A. B. C. 라고 합시다.
복잡다단한 건 설명 안하고 간추려서. 각각의 집단은 각각의 형태로 변화합니다.
왜냐하면.
A 안에서 암수가 짝짖기해서 새끼를 낳았다 칩시다. 그 중 한마리를 보죠. 이 한마리는
암컷의 유전자 반쪽과 수컷의 유전자 반쪽을 물려받습니다.
즉, 어미토끼와 아비토끼와는 전혀 다르지만 같다고 볼 수도 있는 변이된 새끼라는 거죠.
토끼는 토끼를 낳는다는 님의 주장은 어미토끼와 아기토끼의 형태가 같게만 보이는 인간의 시간인식, 즉 근시적인 인식이 그렇게 종을 단절된 채 고립된 존재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의 증거물, 사례, 있습니다. 그것도 많이요.
예를 들어줘야하나요? 책을 옳겨드릴수는 있지만 제가 아무런 이득 없이 괜히 옳겨드릴순 없잖아요.
얼마나 힘든 일인데 ㅠㅠ 해주라 하면 해드릴게요. 대신 안티바이블 회원분들이 저한테 술좀 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저도 별 짓을 할 건덕지가 생기죠.ㅍㅍ 마시자고 하는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사람의 인식으로는 변이가 안일어나게 보일지라도
끊임없이 극미적으로 변이되어 갑니다. 그 A 라는 곳에서 토끼가 사는 동안은요.
이렇게 변이가 계속 진행되고 인간이 인식되리만큼 차이가 벌어질 때. 예를 들어 무늬가 ABC 독창적으로 달리하거나 귀의 길이와 너비가 변형되거나 기타등등 예측할 수 없는 변형을 인식할 때
그때야 인간은 변형을 느낄 수 있는 것이죠.
이 예는 나노급 세포에서부터 동물까지 널리 관찰되고 있습니다.
여튼, 여기서 다 말할건 아니고.
그렇게 변이가 계속해서 이어나가면, 특정한, 고유한 자연환경과 유전적인 자연선택에 변이든 돌연변이든
살아가는 형태, 먹이, 움직임 같은 요소가 바귀게 되는거죠.
가령,제 상상이지만.ㅋ
A 에 있는 토끼는 오리너구리가 되었고 ㅋㅋㅋ B 는 두더지가 되었고 C 는 햄스터가 되었다 칩시다.
너무 괴리감이 난다고요? 네. 당연.ㅋ
오리너구리와 두더지와 햄스터는 현재 존재하는 토끼와는 다릅니다. 가정하에서 그렇다는 걸 잊지 마세요.ㅋ
자, 보죠.
A에 있는 전엔토지지금은 오리너구리가 B 지역으로 들어왔다 해보죠.
전엔토끼지금은오리너구리가 전에는토끼지금은두더지하고 성교를 하고싶을까요?
이것이 종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걸 도면으로 보자면 Y 형태죠. 포크모양으로
이때.
토끼에서 세가지 종으로 갈라졌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님은 사람에게 사람이 난다 주장하죠.
네. 맞습니다. 그러나 사람도 변이합니다. 님이랑 님 아버지 어머니랑 닮았습니까? 얼마정도 닮았습니까?
100% 일 순 없죠. 그런데 쌍둥이끼리 확 구분되게 닮은 것을 이란성 쌍둥이니 뭐라니 그러는 거 아시죠?
그 이유는 그 부모의 유전자가 서로 분열하면서 얼굴의 윤곽이 닮게 분열된 것입니다. 흔히 있는 일이죠.
이런 극미적인 미세한 변이가 결국 종을 나누게 만드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인간은 인간밖에 못낳는다 인간과고릴라의새끼는 못낳는다는건데
당연하죠. 고릴라와 인간은 같은 조상을 둔 관계지 같은 종이 아니니까요.
그 국지적 판단을 DNA가 합니다. 그렇게 진화한 것이죠.
그러니까.
당연히 인간과 고래의 성교를 통해서 인간고래, 고래인간 따위를 낳을 수 없어요.
왜냐.
밑으로 거스를 수 없거든요.
진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ING.라고요.
어떻게 다른 종과 인간의 아이가 태어납니까? 그건 DNA 가 거부해요.ㅋ
미래에 인간이 어떤 형태로든지 진화했다고 가정하에 종이 나눠졌다고 할 때
현재의 인류와 미래의 진화인류 중 한 쪽과 성교를 해서 아이를 못낳습니다.
다른쪽과 다른 쪽도 마찬가지고요.
즉.
위에서 아래로 향하지 않는다고요.
위에서 옆으로 향하지도 않고요.
위에서 위로 향하지도 않습니다.
같은 종끼리만 DNA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단, 극미세계에선 예외입니다. 여기서는 필요없는 내용임.
이 같은 종끼리 교배되다보면 변이든 돌연변이든 어쨌거나 변형됩니다.
그것이 계속 진행되면 결국
님도 님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가령. 지금 당장 님이 셀카를 찍었다 칩시다.
그리고 님에게 영원이 있다면.ㅋ 진화한다면, 그떄 또 셀카를 찍어 비교한다면
서로의 모습은 끔찍히 틀립니다.
이게 고래와 하마의 차이라고요.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