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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이 잘못 알고 있는 진화론과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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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4,696회 작성일 12-01-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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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 샬롬!!

님의 그동안의 글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님의 신실한 믿음은 존경합니다만

님의 글을 보면서 가지고 계시는 믿음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못 알고 계시는것이 있다고 생각돼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님께서 진화론은 틀렸다고만 하시는데 이건 잘못알고 계시는 내용이랍니다.

혹시 "유신론적 진화론" 이라는 말을 아시는지요?

간단히 내용을 정리해드릴테니 읽어 보세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진화론을 가설 이상의 것으로 인정하면서도 영혼은 하느님이 직접 창조하신 것이라며 유신론적 진화론을 인정했다. 진화론이 “가설 이상의 것이라는 것”은 과학이론이라는 뜻이다. 이 내용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과학에서 가설은 증거가 부족한 주장이다. 증거가 충분한 주장을 과학이론이라고 한다.

이 담화의 요점은 가톨릭교회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점이다. 그러면 유신론적 진화론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느님께서는 생물의 진화와 인류의 진화에 처음부터 관여했고 지도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진화론이다.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하는 가톨릭교회는 하느님이 생명체를 종류대로 따로따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처음에 하느님께서 단세포 생명체를 지구에 나타나게 하셨고 그것이 진화 법칙에 따라 다양한 생명체로 변하고 갈라지는 과정에 관여하고 지도하셨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창세기 1장 20-25절에 있는 물고기, 새, 식물, 지상의 동물을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2장 7절에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을 불어 넣으셨다는 말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교황청이 1997년 발간한 「가톨릭교회의 교리서」 제1편 337항에는 “하느님께서는 이 유형의 세계를 풍요롭고 다양하게 질서 있게 창조하셨다. 성서는 이러한 창조주의 활동을 상징적으로 6일 동안 하느님의 일로 표현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성경, 특히 창세기 1-2장은 과학책도 역사책도 아니기에 글자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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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가톨릭의 사악함이 또 보이는구나..
수시로 내용을 바꿔가면서, 2000년을 버텨온 교활함...emoticon_018

아무튼, 개독들끼리 교리좀 통일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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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님의 글에 긍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에 해당하는 이목구비 사지백체의 형성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염통이 이루어질 때, 허파가 이루어지고 두뇌도 이루어지며 위장과 창자등 모든 요소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측면에서는 허파와 위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근거가 희박합니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다른 시기에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한 생명체가 형성하는데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이 또한 이름으로 불리워질 수 있는 것도 진화론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참새는 참새로만 살다가 참새를 후손으로 낳고 자신은 죽습니다.
참새 후손도 참새만 낳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장차 참새는 다른 생물이 된다고 보고 있지만 그것은 추측에 불과합니다.

추측을 믿으면서 과학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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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측을 믿으면서 과학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황당합니다.

--> 진화론이 추측이라고 주장하는 무식함을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는구나..
    진화론에 관한 과학적 증명은 무척 많으니까, 좀 읽어보고나서 떠들어 대라...
    하긴, 그 머리로 진화론을 이해나 하려나..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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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는 기본적으로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그렇게 알려줬는데도,
지금 당장 태어나는 2세가 다르지 않은 것만 가지고(실제 2세가 부모와 똑같을까...???) 떠들어 대는 멍청함이,
가히, 인간의 두뇌를 가진 자는 아닌듯 해..ㅎㅎㅎ


재미있는건, 찰스 다윈이 갈라파고스 섬에서 진화를 연구하게 된 동기가,
참새의 일종인 finch 새 때문이라는걸 아는지...ㅋㅋㅋ

네가 변하지 않는다고 주장 해대는 참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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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bosco님의 댓글의 댓글

donbosco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이 긍정하건 부정하건, 진실은 진실이랍니다.

님의 댓글을 보니까 안티님들이 속터질만 하네요.

혹시 안티인데 기독교인인 것처럼 하고 계시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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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님의 글을 봐도 속터지거든..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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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돈보스코님...
님의 정신상태도 만만치 않습니다! 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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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onbosco//거짓을 진실이라고 우기는 것도 모자라 자기 자신이 옳다고만 주장하시는 님도 보면 속 터지거든요.

그러니까 "성경은진실"이나 님이나 다 똑같은 인간말종이라는 거죠.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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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답게님,

진실님 정말 구제불능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개독에 빠질리는 없지만..
진실님이 일부러 저러는것 아니라면..
저는 진실님 정신에 문제가 아주 많다고 생각될 정도 입니다!

진실님 같은분이 먹사가 되어 신도들에게 설교를 하고 전도를 하니
기독교인들의 수준이 다 저모양입니다!!!!!

하긴 정신병자들에게 수준 운운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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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 믿으면 저렇게 뇌가 손상되나?
개독들을 하루 이틀 대한것도 아닌데...
정말 하나같이 저렇게 골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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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적으로 볼때 진실이는 뇌는 전혀 진화하지 못했음.
창조설로 볼때 진실이는 야훼가 실수로 앵무새의 뇌를 넣었음..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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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야말로 '병림픽'이군요.emoticon_001

하나는 교황 따위가 지껄였다는 이유로 아무런 검증도 없이 유신론적 진화론이란 비겁한 꼼수를 들고 설치질 않나 다른 놈은 아무것도 없이 지 머릿 속 추측을 가지고 우격다짐이나 가고 있질 않나....emoticon_034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이 그렇죠 뭐.emoticon_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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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 야 이 히벌롬아. 내 글에 반응도 안하고 얘 글에 뭐라하냐 내가 니 씨다바리가?
인체의 기관들이 한꺼번에 만들어지는 근거가 희박하겠지.
왜냐하면 기관들은 동시에 만들어지지 않거덩. 국지적으로 발전한다고. 도킨스는 이 단어를 반복한다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이다.'라고.
너 그거아니? 인간이 뱃속에서 착상하고나서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것은 척추야. 이미 시물레이션도 만들어졋거덩?
그 척추가 자라면서 그 척추를 기반으로 각자 기관들이 국지적이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으로 만들어지는 거란다.
나 진짜 겁나게 착하지? 이런 것 까지 알려주고 말야.
좀 제발 과학책좀 읽어라.
어떻게 된게 교육을 이따구로 받았니? 교회에서 과학배웠냐?
또,
생 물이 또한 이름으로 불리워질 수 있는 것도 진화론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참새는 참새로만 살다가 참새를 후손으로 낳고 자신은 죽습니다. ??
그래서 리차드 도킨스도 이 점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지.
생각해봐. 인간과 원숭이는 같은 조상을 지녔어. 가족이라고. 그런데 우리는 인간은 인간이고 원숭이는 원숭이라고 생각해.
인간이라는 명칭이 있고 원숭이라는 명칭이 있기에 서로 떨어져있게 보이는 거지.
이 점 과학도들 잘 알고있어. 이 다른 명칭 때문에 서로의 존재에 대한 괴리감이 느껴지는 거라고.
그런데, 어쩔 수 없잖아. 내 이름이 개똥이고 니 이름이 호똥이라고 해보자.
개똥이와 호똥이는 서로 다른 존재다.라고 볼 수 있지만 서로 같은 인간이지.ㅇㅋ?
즉, 이름, 정의에 따른 괴리감은 필수불가결한 요인이야.
그래서 참새가 참새에서 끝난다고 볼 수 있는거지. 이름,명칭에 대한 한계를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고 과학은.
참새는 과거에는 참새가 아니었다고. 참새의 조상의 어떤 형태였다고.
우리가 참새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참새라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의 인식이고 정의라고.

돈보스코//  유신론적 진화설이니 창조후진화설이라느니 다 도둑놈에 파렴치한이야 이자슥아
다른 회사 상표 떼버리고 자기 회사 이름 새겨서 파는 거 사기라고 이자슥아.
차라리 개신교처럼 순수하게 창조설을 지지한다면 적어도 자기 주장을 밀고 가는 거라서 사람들에게 호소력은 먹힐텐데
카톨릭이 진화론 받아들이면서 니네는 도둑놈 명칭까지 받게 되었어. 빨간줄 쳐졌다는 거야.
니네는 개신교보다 더하면 더해. 둘 다 우월을 가를 수 없는 바보꼴통들이라고.


카톨릭이던 개신교건 다 병신들만 모였어 왜.
개신교는 진화론을 부정하려드는 꼴통이고
카톨릭은 자기 주장과 진화론 섞어버리는 꼴통이고

에헤라디야~~~ 꼴통들의 삽질이야~~~~~~~


아으~~~~~~~~~~~~~~~~~~~ 개독과 대화하고 있으니 내 성격이 삐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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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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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앙마님의 댓글

회전앙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드뎌 개덜릭과 개씽의 엿배틀이 시작되는건가....

관전 포인트.

1.누가 더 그럴듯하게 헛소리를 하는가.

2.누가 더 빡세게 우기는가.

3.진실이의 맷집을 보스코가 견디어 낼수 있을까

기대된다. 보스코 화이팅!emoticon_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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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앜ㅋㅋㅋㅋㅋㅋㅋㅋ엿배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꼼수에서 엿배틀 엿배틀 하길래 엿배틀이 뭔가 했는데 이런 걸 두고 엿배틀이라고 하는 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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