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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개독교의 바이블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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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개독교의 바이블 엑스포



개독교의 자화상 인천 바이블 엑스포  
 

지난 2010년 개막 되었던 바이블 엑스포 국제자문위원장 강신권 먹사는

“올해 개최될 바이블 엑스포는 개독교 2000년 역사상 최대의 개독교 문화 축제”라며

“세계 개독교의 성지가 한국으로 변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시작되었었다.

그해 3월16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발대식은 당시

한국개독교총연합회(한기총=한국기생충연합회 ) 대표회장이던 이광선 먹사와

국가조찬기도회 초대 회장을

지낸 김영진 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각 종파와 교단 대표 등 개독교계 내 유력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이먹사가 대회사, 김의원이 환영사를 각각 했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인 전용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변호사)와

한국개독문화예술총연합회 대표회장인 탤런트 출신의 임동진 먹사가 격려사를 맡았다.

조직위원회의 구성은 더욱 막강했다. 금융기관 투자 의뢰용 바이블엑스포 사업 평가

보고서에는 더바이블엔터테인먼트가 제시한 조직도에는 교계,정계,언론계 인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개독교의 막강한 후원을 업고 창대하게 시작된 바이블 엑스포이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불법,탈법
. 그리고 온갖 비리로 얼룩진 엑스포라는 것이 밝혀졌다.
 

같은해 8월 27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개막한 더바이블엑스포는 개독교인들의

후원에 힘입어 성공을 기약하면서 열렸지만 이곳을 다녀간 개독교인들의

입소문이 좋지않게 형성되었다.



당시 개막식 기사에 덧글을 붙인 어느 개독교인의 말

"지나가던 한 관람객왈 나쁜 개독교놈들 이렇게 해 놓고 돈을 쳐받어 완전 도둑놈들.

그말을 듣는데 왜 내가부끄러웠는지 15000원은 넘 비싸다 한 5000원이면 딱 정당하다.
 
돈만 너무 벌려고 하는 행사때문이기에 어제 폭우에 바벨탑 안 무너졌는지 궁금하다"



결국 바이블 엑스포 개막 7일 만인 9월 초에 불어 닥친 태풍 곤파스로 인해 바이블

엑스포 역시 치명타를 입었다.

허술하게 지어진 대부분의 조형물들이 내려앉거나 쓰러졌다.
 
( 놀라운 야훼와 예수넘의 은혜 헬렐레야 ~~ 꺼져! )


이로인해 재정난에 시달리자 더바이블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사업주체 더바이블미션

(대표이사 조성훈 먹사)을 법인 등기했지만 행사에 따른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지 못한 점에

의심을 품은 개독시민연대가 조규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핵심책임자 6명을 형사고발한
 
바 있다. ( 2010.10.15) 이런저런 불미스런 일들로 인천시민의 불만이 높아지자

당시 공영방송 KBS가 취재를 한 기사를 보면 아래와 같다. --


- 인천 시청에 확인해 보니 거대 구조물을 포함해 행사장 안에 세워진 70여 개의

가설 건축물들이 모두 불법입니다.


시로부터 건축 허가를 받지 않은 채 행사장측이

무단 건립한 겁니다. 행사장측은 인천시에 당연히 납부해야할 돈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이 공원은 시민의 공유재산이기 때문에 독점적으로 사용하려면 점용료를 내야하지만

바이블엑스포측은 점용료 2억5천만원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시는 바이블엑스포측을 경찰에 고발도 하고

구조물 철거 명령도 내렸다고 강조합니다.



게다가 송영길 인천시장은 지난 8월 바이블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시가 철거 명령까지 내린 마당에 시장은 행사 개막을 축하해 준 겁니다.

막무가내식 행사 강행과 석연치 않은 인천시의 행태, 시민들은 이 곳이 누구를 위한

공원인지 묻고 있습니다. 2010년 11월 15일 --- 결국 파행으로 치달은 인천 바이블

엑스포는 6개월을 기한으로 출발하였지만 약 4개월만인 2010,12월말에 문을 닫고 말았다.

그런데 이로인한 후유증이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기라성 같은 후원자들을 보고,

여기에 투자했던 사람들, 이곳에서 일했던 노동자들, 건설에 참여했던 건설업자들이
 
한 푼도 받지 못하고 거리에 나 앉게 되었다고 한다.

시사저널이 취재에 들어가자 모두 다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누구하나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소식이다. "수억 원의 피해를 입은 한 업체 대표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이들을 믿고 투자한 것이다.

당연히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성황리에 치러진 발대식이

보여주듯이 잔뜩 ‘바람몰이’를 해놓고서는 정작 문제가 불거질 기미가 보이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모른 척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직위원회에 참여했던 한 인사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할 때는 (내 이름도) 끼워달라는

부탁이 적지 않았다. 서로 나서서 그렇게 행세를 하다가 나중에 잘못되니까
 
‘내 이름이 왜 들어갔느냐’는 식이다”라고 비판했다"

바이블 엑스포 피해자 협의회--->> http://cafe.daum.net/antibibleexpo

2011.12.07 ---



가장 최근의 보도는 2011년 일년동안 방치됐던 설치물들을 인천시가 책임을 지고

철거시키는 모양새다. 결국 인천시민의 세금이 사용된다는 말이 되겠다.

이렇게 사태가 악화된 가장 큰 책임이 송영길 인천시장에 있다고 생각된다.

불법 건축물들을 암묵적으로 묵인한 인천시의 행정책임자들이 개독교 시장의

눈치를 보고

묵과한 일로 보기 때문이다. 더바이블미션 대표이사 조성훈 먹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으로 최근 기소됐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원에 접수된 공소장(사건번호 2011 형제25889호, 31005호)



‘2010더바이블엑스포’에서 납골당 증서를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위조된 납골당 증서는 당시 더바이블엑스포 관련자들에게 난발되었고,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임대비용을 내지 못해 222기를 인천자유구역청에

담보성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현재 더바이블엑스포 사건은 관련자들에 대한

고소 고발이 끊임없이 진행 중이며, 조성훈 먹사도 당시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납골당 증서로 티켓 45만장을 제공 받는 등

그 액수가 100억원대가 넘는 증서들이 오고간 정황이 있어 이 사건과 관련된

핵심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2012/01/05


보고있냐 개독들아~! 이것이 너희들의 신성한 믿음이다


사기, 도둑질에 강도 에 거짓말은 이제 죄도 아니쥐 ,,,


그리고 기도한방이면 훅가냐? ㅋㅋㅋ다 용서해줄것이다


이 빌러먹을 개독 나의 좀비들아 살인해도 좋아 ~♪


도둑질해도 좋아~ ♪ 강도질해도 좋아~♪

`나에게 기도한방이면 니들 천국가 ~♩~




이게 말이 되냐고 이 세상의 惡 의 축 ~개독들아 ~~~


또 일부 라고만 해봐 ~ 주둥이를 재봉질 해버릴라니까 ,,,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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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 엑스포...
원래 있지도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 것부터,사기지요..

내용을 보니 돈버는게 목적이었는데,
태풍땜시 다 날려 먹었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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