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번 달 오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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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내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케일라님을 만났다. 그리고 그 분의 따님도 만났는데 모습이 마치 외국인 같았다. 그래서 난 속으로 깜짝 놀랬다. 그리고 저녁에는 케일라님 친구분 아드님하고 방에서 각자 노트북으로 놀면서 치킨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밤에는 사람답게 님하고 같이 대학로를 산책 갔고 케일라님 친구분 아드님하고 케일라님 따님은 노래방을 갔었는데 난 노래방을 싫어해서 일찍(?)귀가를 했었다.
마지막으로 케일라님,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케일라님,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음 ,,,내가 최강미녀에게 밀리다니,,,,emoticon_028
우리 위거가 다른안티 들에대한 이야기가 한개도 음따니 ,,,,emoticon_007
우짜지간에 나혼자만의 다사다난이 어제 나에게 한꺼번에 밀려온후에
잠시나마 너무도 행복하였고 보고싶은사람들을 다만난것이
올 연말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말하고싶어요
우리 모든안티들의 행복한얼굴들
내가 보고싶은 사람들의 아름답고 지극한 마음들
게다가 다들 그 잘생기고 아름다운 얼굴들이라니
그리고 끝으로 우리의 host 미스케 ,,,,
그 각자를 배려하는 예수보다 만배의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씀에 감사를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우리안티 만세 만세 만만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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