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의 혼동은 이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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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진화론을 "갑자기 새로운 종이 탄생"하는 것으로만 생각하는건, 분명히 창조론적 사고방식 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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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의 수준으로 신의 존재를 완벽하게 증명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증명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있다는 것은 저를 만드신 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티는 이것을 부정하지만 어떤 것이 존재하면 그것을 만든 분이 있다고 여기는 것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은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는 의문에 답을 낼 수 없는 상황이구요.
또한 만들어진 존재는 신이 아니고 피조물에 해당하다고 할 수 있으니 피조물의 수준에서 신을 증명한다는 어려움을 느낍니다.
화석에 문제에 대해서는 님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석이란 진화론을 뒷바침하고 있지 않고 단지 과거에 지구에서 살았던 생물이 격변을 맞이 하여 땅에 묻혀 죽은 존재로만 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물이 죽으면 그 다음 세대의 생물에 영향력이 없는 존재가 되고 맙니다.
김정일이 죽었으면 자연계에서는 그가 아무런 영향력이 없게 됩니다.
살아있는 김정은은 후손을 이 땅에 있게 할 수 있으나 김정일은 이제 후손을 이 땅에 있게 할 수 없습니다.
화석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석은 단지 과거에 이런 생물이 지구에서 살다가 죽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을 뿐입니다.
화석으로 그냥 비슷한 것끼리 나열만하고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화석으로 소설을 쓰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죽어버린 과거의 생물은 현재의 생물을 만드는데 아루런 영향력이 없고 현재에 살아있는 생물만이 후세의 생물을 이루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연구하여야 할 것은 인간의 수정란이 되면 즉각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사건이 생기고 있으며 사자의 수정란이 생기면 무슨 원인으로 즉각 그 수정란은 사자새끼가 되는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