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형성의 상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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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물들을 만드는 하나님의 기법
토끼, 사슴, 양, 소, 말, 돼지, 참새, 비둘기, 까치, 고래, 장어, 거북이 등등 모든 생물들은 입체로 되어 있습니다.
평면으로 되어있는 생물이 없습니다.
생물은 입체로 되어 있으며 통째로 내부와 외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입체를 통째로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의 지배 속에서 만드는 기법을 하나님의 기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법은 시공을 초월한 기법으로서 사차원의 기법에 해당합니다.
지구에서 온갖 생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은 삼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러나 생물들의 몸은 삼차원의 세계보다 한 차원이 높은 사차원적인 역사를 받으면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2. 삼차원의 기법과 사차원의 기법의 차이
인간이 과학제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삼차원의 기법이라고 합니다.
삼차원의 기법은 시간과 공간에 막혀서 무엇을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고 공간에 막혀서 조립하는 방법으로 제품들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생물들을 만드시는 방법을 사차원의 기법이라고 합니다.
사차원의 기법이란 시간을 초월하며 공간도 초월하여서 만드는 방법으로서 무엇을 만들 때에 시간적인 제한을 받지 않을 뿐만아니라 공간적인 제한도 받지 않아서 통째로 내부·외부 구조의 모든 각가지 다른 것들을 한꺼번에 만드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3. 사차원의 기법이 이루어지는 예화
사차원의 기법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여 드리겠습니다.
임신한 여인들이 지금 이 순간에 1억명이 지구상에 있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그 때에
그 여인들이
어느 곳에 뒤섞어 있고
아무리 이동하여도
각자의 태아에 대한 아이는 공간을 초월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그 아이에게 해당하는 역사를 받아서 만들어지게 되고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임신 1개월짜리는 1개월짜리대로,
5개월짜리는 5개월짜리대로,
8개월짜리는 8개월짜리대로
1억명의 여인들이 아무리 섞여 있어도 정확하게 구분되어서 만들어지고 있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겨울철에 내리는 눈의 모습만 보아도 자연계의 모양 형성에 대한 원리가 사차원의 기법으로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학자들은 펑펑 내리는 눈의 모습은 일률적으로 6각형이지만 그 모양 하나하나는 모두 틀리다고 합니다.
삼차원의 기법으로 그 모든 눈들의 모습을 6각형으로 만들면서 동시에 그 하나하나의 모양은 다르게 만든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겠습니까?
공중에서 눈이 내리는 순간에 동일한 모습 속에서 다른 모양들로 표현한다는 것은 삼차원의 기법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차원의 기법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마치 한 개를 만드는 순간에 수천조억개의 각기 다른 모양을 표현할 수가 있는 것은 시간과 공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사차원의 기법으로 그 모습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70억의 사람들의 모습은
사람에 관한 하나님의 설개도대로 같은 구조로 되어 있지만
그들의 모양은 각각 틀립니다.
그들의 눈이 있는 곳과 코가 있는 곳, 귀가 있는 곳, 손과 발이 있는 곳은 같지만
그들의 얼굴은 각기 다른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 각각의 지문조차도 틀립니다.
모든 생물들은 사차원의 기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연계는 삼차원의 세계이지만 그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차원의 지배를 받으면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물들이 내부와 외부가 통째로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임신을 언제 했느냐에 상관없이 자신에게 합당한 지배를 정확하게 받아서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4. 숨은 곳도 정확하게 찾아가는 사차원의 기능
아무리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인도,
어느 골짜기에
민들레씨앗이 숨어있다고 하더라도
사차원은
그것을 반드시 찾아내어 민들레꽃이 되게 만들어놓습니다.
5. 하나님은 사차원의 기법으로 생물들을 만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차원의 기법으로 공간을 초월하여 자연계를 만들고 계신 것입니다.
미술가가 붓을 사용하여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이 하나님은 사차원의 기법을 사용하여 자연계에 생물들을 만들어놓고 계십니다.
코스모스꽃잎은 8장
가을이 되면 코스모스꽃들이 도로를 따라서 만발하게 피어납니다.
걸어가면서 코스모스꽃들을 만져보기도 하며 꽃잎들을 세어보니 한결같이 꽃잎들이 8장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매년마다 코스모스꽃잎은 8장이 되어 나왔습니다. 어느 곳에 있는 코스모스꽃이나 8장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어느 때에 피어났던 코스모스꽃들이나 어느 장소에 피어났던 코스모스꽃들이나 상관이 없이 모든 코스모스꽃들의 꽃잎이 8장으로 되어있는 것은 때와 장소를 초월하여 역사하는 사차원의 역사를 받아서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코스모스씨앗 자체는 얼마나 보잘 것이 없습니까?
1㎝도 되지않는 길쭉한 느낌표와 같은 것이 심겨지면 가을에 신기하게도 꽃잎이 8장 달린 코스모스꽃이 한결같이 되고 있습니다.
6. 생물들에게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이유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때와 장소를 초월하는 사차원의 역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분명한 자기 모양을 지니게 되어 우리는 이름을 부르면서 생활할 수가 있습니다.
비둘기가 10년전에 나타났거나 오늘날에 나타났거나 10년후에 나타나도 우리는 그것을 비둘기라고 부를 수가 있게 됩니다.
기린이 100년전에 나타났거나 오늘날에 나타났거나 100년후에 나타나도 우리는 그것을 기린이라고 부를 수가 있게 됩니다.
장미꽃이 1000년전에 나타났거나 오늘날에 나타났거나 1000년후에 나타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장미꽃이라고 부를 수가 있게 됩니다.
이것은 생물들이 때와 장소를 초월하는 사차원의 역사를 받아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7. 수정란이 빨리 자신의 존재로 형성되고 있는 이유
생물들은 자기 스스로 자신을 만들고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들은 만들어짐을 당하여서 생기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생물들은 삼차원의 존재입니다.
삼차원의 존재는 입체의 존재입니다.
입체의 존재의 몸이 통째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입체의 내부와 외부가 통째로 만들어지려면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의 지배 속에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생물들은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의 지배 속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물의 수정란들은 단 시간 내에 완전한 자신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각 생물의 수정란들이 스스로 자신을 형성한다면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도 자신이 형성되지 않을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모든 생물들의 수정란들은 곧장 자신의 완성된 세계를 향하여 줄기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각 생물들마다 임신기간이 일정하며 그 기간만 차면 이 땅에 자기 모습을 갖추면서 태어나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8. 생물형성의 상황분석
이 땅에 150만 종류의 생물들이 있다고 합시다.
한 종류의 생물들에게서 지금 이순간에 5천만개의 수정란들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지금 150만 곱하기 5천만개의 수정란들이 자신의 완성된 모습이 되기 위하여 줄기차게 성장하고 있는 상태가 되고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되고 있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자신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의 지배 속에서 그들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지배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의 지배입니다.
생물들은 모두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의 지배 속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로마서 1 : 20)
하나님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생물들을 사차원의 기법으로 형성하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아. 골빡아.....
이걸 창조설의 증거라고 떠드실 수 있나 자문해 보세요.
이건 그냥 '모른다'고 하는 거지 '안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더군다나 '알 수 없다'도 아니고 '그냥 모른다'. '증거가 없다'의
궤변일 뿐입니다.
4차원 도입이라늬. 진짜 되도않는 변명과 그럴싸하게 보이게끔 모른다를 부풀려 궤변으로 만들었군요.
이것은 폭력입니다. 인간이 안간힘으로 밝혀내고 계산하고 추론한 다차원이라는 개념을
그 위대한 과학정신을, 지혜를 종교적으로 악용한 ! 범죄라고요.
종교적 믿음이 옳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과학지식을 종교적으로 악용한 ! 인류적인, 사회적인 죄악이라고요. ㅅㅂ.
창조과학회가 왜 비난받냐하면 그 가설이 진화론을 악용해서 창조를 증명하나니 뭐하니 그러고 있기 때문인거죠
그 주장이 억지와 모순 궤변으로 가득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진실님, 이건 뭐, 니미 오사라질. ..
...
...
진짜 할 말이 없네요. 저는 자신의 종교적 믿음을 변호하기 위해 뭐든 끌고와 팔아먹는 자와는 더이상 말 섞지 않겠습니다. 에이. 퉤.
내 시간과 공력만 허비했네요. ㅅㅂ. 에이 똥밟았다!
진실님
제발. 가슴에 손을 얹고 이걸 증거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지 자문해봐요.
부끄러운 줄 모른다면 인간의 자격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