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어쩌실려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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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다른 생물은 정신적으로도 다른 상태로 처음부터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인간은 발전적인 지식을 지니게 창조되었고 다른 생물은 단지 자기 수준에서만 생활하다가 죽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 이거야말로 기독교라는 종교가 폭력적이고 자만적인, 파시즘적인 면을 가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ㅇㅇ
다른 생물로부터 우리 인간이 형성되었다면 그들을 인간처럼 귀중히 여겨야 하며 님은 소고기도 돼지고기도 물고기도 먹지 말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먹으면서 다른 생물을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여기는 것은 아마 부모를 잡아먹는 존재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입니다. 다른 생물을 섭취하고 살아가게끔 진화된 것이죠. 다만 인간이라면
적어도 님처럼 여겨선 안되는 게 아닐까요?
다른 생물은 단지 자기 수준에서만 생활하다가 죽는 존재로 창조되었다라...
참... 씁쓸하네요.
님이 아무리 고릴라와 인간이 사촌관계라고 해도 고릴라는 인간 수준과 같이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을 다른 생물보다 훨씬 우월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인간만 창조력이 있는 존재입니다.
+
침팬치가 인간처럼 자동차를 만들어 타고 다니거나 비행기를 만들 수는 없겠지요?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존재로 본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기껏 비유하는 것이 개미 잡아먹는 동영상 이야기나 하고 있군요.
+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 곧 소나 말도 시간이 지나면 우주선까지 만들 수 있는 지능이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 기껏 비유하는 것이 개미 잡아먹는 이야기냐 라고 하시니...그럼 이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070840
이러다가 진화론을 다 설명하게 생겼네요. 에휴.
인간은 자연적 생존경쟁 속에서 장기적으로 정보를 외워두는 면을 발전시킨 반면
침팬치는 단기적, 즉 순간적인 기억력이 적어도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침팬지는 모니터상에 순간적으로 뜨는 숫자들의 위치나 순번을 정확히 포착할 수 있는 게 가능한 것입니다.
즉, 인간과 침팬치의 능력은 각기 다르게 발전된 것입니다.
이는 모든 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각기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인간의 후각에 비해 60배였나? 더 뛰어난 후각능력을 가지고요
돌고래, 박쥐는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주파수 영역을 탐조하고 그걸로 정보를 분석하고 읽는
매우 고차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는 하늘을 날 수 있도록 진화되었고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도록 진화되었습니다.
인간은 잠수함이나 비행기로 다닌다고요?
그거 전부 지능, 지혜, 생각이라는 걸로 축약할 수 있는데요. 지혜가 있으니 여러 생활도구들을 만든거니까요.
인간은 이 부분에 있어서 다른 동물들과는 차별적으로 뛰어난 능력인 것이죠. 그 뿐인 거죠.
님은 그러한 현대문명의 엄청난 발전은 결코 자연적으로 실현될 수 없다. 신이 그렇게 구상해 놓은거다 그러한 주장인데요.
참 어리석고 구시대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원초적이고 원시적인 유치한 생각이지요.
사람답게님이 말씀하신 예 다시 말해보겠습니다.
번개가 내리쳤습니다. 이것을 일차적으로 신이 화난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결코 신이 화난 게 아니죠? 대기가 불안전해져서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일어난 자연현상이죠.
님의 생각은 아직도 이 일차적인 시선에 머물러 있으면서
인간의 지혜력은 자연적이지 않으니 신의 신성한 손길이 닿아 탄생한 능력이라고 떠드는 것입니다.
이미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객관적인 분석과 해답이 나온 상태인데도 불신하며
거부하며 일차적 시점이 진실이다 주장하고 있는데
이건 진짜 되게 어이없는 거예요. 그냥 깡무시 해도 될 만큼. 아아, 전 너무 착해요. 일일이 다 대꾸해.
사람답게님 맛있는 거 사주세요. 그만한 일 허고 있는 거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깔때기 박기.
만약 님이 그 지혜력이 신의 계획이라고 주장하시려면
그저 일방적인 추론이 아닌 증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증거를 기독교 경전에서 뽑아와 이러이러한 구절이 있다 떠들고 있을것이다라고 아주 심히 추정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가지고는 증거라고 할 수 없답니다.
만약 님께서 주장하시는 게 맞다고 주장하시려면
뇌과학에서든, 뇌의학에서든 적어도 심리학적으로라도 인간의 지혜, 지능이
신이 그렇게 실현되도록 짜여놓았다는 입증이 필요한 거죠.
신의 능력 (신성이라 하나요? 함튼) 신의 기운을 분석하여서 이래저래 한데 이 성분이 인간에게 이래저래한 역활을 담당하고
이래저래한 영향을 끼치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신의 에너지와 인간의 지혜력이 관련되었다는 관련성을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즉 신의 에너지와 인간의 지혜력에 대한 상호관계의 메커니즘을 밝혀야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타당성이 생기고 합리성이 생기고 과학적이란 소리를 듣고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씨팔. 아무 말 않고 그저 신의 뜻. 신의 뜻. 그러니
어쩌라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라는 말이예요? 어떻게 공감하고 어떻게 납득하란 거예요?
또하나의 예를 들어줘야 되나요?
님은 햇빛을 뭐라 생각하나요? 신의 은총?
과학은 빛을 해부합니다. 프리즘에 걸러서 파장을 쪼개서 관찰해버립니다.ㅋ
그 속엔 정보가 있습니다. 녹색빛을 띄는 것엔 어떤 성분이 발화되어 그러한 빛이 나오는 것이고 등등등
천문학은 이러한 관찰법, 스팩트럼 분석법을 통해서 우주에 대한 무수한 정보를 발견하고 심지어 어떠한 별이 멀어지는지 가까워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통틀어 광학이라고 하는 학문이라 하는데요.
어쨌던. 하고싶은 말은요.
현재 과학은 빛을 분석합니다. 드럽게 고차원적이라고요. 그 과학이 정의한 것은? 신은 개나 줘라 입니다.ㅋ 스마일~
기껏 한다는 소리가 신은 인간의 지식으론 알 수 없다니
개무시 당해도 당연한 것인데 기독교인들은 어찌 쪽팔린 것인 줄 모르고
무신론자들이 뭘 몰라서 그렇다~ 하고 있는데
치가 떨리네요.ㅋ 적반하장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일반적으로 인간만큼 점점 발달되고 있는 지능을 소유하고 있는 생물은 아직 없지 않습니까?
다른 생물들도 인류가 지닌 만큼의 시간을 지니고 있었던 존재들이지만 어느 수준 이상으로 발전된 지식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 말고 100층의 건물을 지은 생물이 있나요?
인간이 다른 생물보다 우월한 존재인 것은 인정하셔야지요.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은 인간으로 처음부터 만들어진 존재인 것을 의미합니다.
-> 오 마이 갓.
안티들과 무신론자들은 매우 보편적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답게님이랑 저랑 호흡이 척척 맞는 것입니다. 어떠한 분이든지 같은 말을 할 것이며 그렇기에 호흡이 잘 맞을 것입니다. 단지 기독교인들이 못 알아들어요 ㅠㅠㅠㅠㅠ 아, 환장할 노릇.. 기독교인들은 보편성도 못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셔야죠. 못사아들돼지 김용민 PD 책 읽고 있는데 되게 좋더라고요. 기독교인들의 자폐적,패쇄적 사고방식을 확 찝어버리더라고요. 적어도 그분이라면 보편적 지식으로 잘 대화될 것 같은데 진실님은 이리 답답하니. 어후.ㅠㅠ
그 수준이란 게 뭔가요? 지식적으로는 우월하다? 이게 수준의 기준이라면 지극히 편파적인 것입니다.
다른 생물들은 각기 고유한 능력을 발전시켰습니다. 이 능력을 무시하고 오로지 지식이 기준이라면
인간의 편파적 시각이고 오만떠는 것입니다.
100층 건물이라... 사람답게님이 예를 드신 개미집도 있고
벌집도 있고 새들의 둥지도 있고 땅굴도 있답니다.ㅋ 우리 몸도 건물이라면 건물이지요. 수많은 세포의 집이니까요.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 잘못된 것입니다.ㅇㅇ 인간의 이기심
또는 어리석음이 빚은 자만심, 오만함, 거만함에서 나온 발상일 뿐이거든요.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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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연적 생존경쟁 속에서 장기적으로 정보를 외워두는 면을 발전시킨 반면
침팬치는 단기적, 즉 순간적인 기억력이 적어도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침팬지는 모니터상에 순간적으로 뜨는 숫자들의 위치나 순번을 정확히 포착할 수 있는 게 가능한 것입니다.
즉, 인간과 침팬치의 능력은 각기 다르게 발전된 것입니다.
이는 모든 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각기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인간의 후각에 비해 60배였나? 더 뛰어난 후각능력을 가지고요
돌고래, 박쥐는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주파수 영역을 탐조하고 그걸로 정보를 분석하고 읽는
매우 고차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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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은 진화에 해당하지 않고 창조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진화란 처음에는 그런 능력이 없었는데 나중에 그런 능력이 생기게 된 과정을 설명해야 되요.
창조란 처음부터 그런 생물에는 그런 능력이 있겠끔 창조되어서 그 생물들이 상황에 따라서 자기에 해당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100층의 건물을 짓는 것과 벌이 벌집을 짓고 새가 둥지를 짓는 것은 다른 내용에 해당합니다.
인간이 100층의 건물을 짓는 것은 창조에 해당하는 것이고
벌이 벌집을 짓거나 새가 둥지를 짓는 것은 그들을 하나님이 만드셨을 때에 그들에게 허락하신 기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야요.
벌집이나 새가 둥지를 짓는 것은 천년 전이나 오늘이나 천년 후에도 발전이 없다고 보아야지요.
이런 상태를 창조하는 존재로 보면 안되고요 하나님이 그에게 주어주신 기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아야 되요.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갑자기 어떤 노래가 생각나네요. '허허 이거 참. 야단났네~' ㅋㅋㅋㅋ
아~~~~~~~~~~~~~~~무 반성도 없이 자기 주장만 내새우시는군요. 씨팔.
처음에는 동물이 생각이 없다식으로 얘기하다 침팬치가 개미 잡아먹는 예 들어주자 고작 든 예가 그거냐 라길래
터치스크린 사용하는 침팬치 영상물을 직접 찾아서 올려줬는데 쌩~ 무시... 씨팔. 사과를 하거나 인정을 하던지 해야될 거 아냐... 난 타이핑하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나 쓴건 다 개무시하고 이런 자기주장으로 활용하다니
저말......... 어후... 한대 쥐어 패고싶네요. 제 동생뻘이라면.ㅋㅋㅋㅋ
그래도 반박하는 나는안티이다... 아.
진화에서 왜 처음에 그러한 능력이 없었는데 나중에 그런 능력이 생기게 되었을까요?
자기생존과 자기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불가결하게 습득, 취득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가령 박쥐는 어두운 동굴이나 한밤에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눈, 시야라는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점차 그 능력이 퇴화되며 고유한 능력 즉
인간이 감지하지 못하는 주파수로 대신 물체를 감지하고 지역을 인식하는 박쥐 고유의 눈이 생긴 것입니다.
님은 이것을 신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 라는 건데요.
왜죠? 신이 그렇게 짜여놓았다고 보았을 때 그 증거가 뭐죠? 메커니즘이 뭐죠?




